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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대삶 작가님의 미운 노새 이야기에 관한 리뷰입니다. 스포를 포함할수도 있으니 읽으시는데 유의바랍니다. 오랜만에 잘 쓴 작품을 봤습니다. 주인공들의 감정전개와 스토리전개, 떡밥이 다 납득할만 내용들입니다. 지금까진 여주의 성장과 남주의 감정수업, 둘의 사랑이 주된 내용이었다면 뒤로 갈수록 숨겨진 내막과 여주의 과거가 밝혀지면서 눈물이 줄줄납니다...제일 슬펐던건 여주와 여주 아빠와의 내용인데 보통 주인공 윗세대 이야기는 대충 이야기하고 지나가지만 여기서 찐은 여주아빠의 불행과 감정의 변화입니다... 이 남자 남주인공으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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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에서 출판한 대삶 작가님의 작품 <미운 노새 이야기> 4권을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 권당 가격이 쎄서 구매하기까지 많이 고민했지만 결국 '사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있기도 하고 작가님이 글을 잘 쓰셔서 금방 몰입하면서 술술 잙 읽었습니다. 항상 좋은 작품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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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이 재미있는 이유는 작가님의 필력,튼튼한 세계관,입체적인 캐릭터 등등이 있지만 저는 독자의 상상력과 알아가는 재미를 무시하지 않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이책은 진행되는 사건,인물들간의 대화속에서 독자가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소설의 장점을 살려서 더 흥미를 유발하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고 봅니다. 감정선의 발달과정을 지켜보는것도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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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대삶 작가님의 <미운 노새 이야기>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진짜 마법사판 키다리 아저씨 같은 잔잔한 힐링물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비밀과 반전에 꽤 마라맛 소설이었어요. 평이하게 읽다가 눈이 번쩍 뜨여서 정신 없이 읽었습니다. 여주가 출생의 비밀을 딛고도 꾸준히 자기 힘으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
| 타라의 성장기가 놀랍네요 자신을 소중하게 여겨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하여 어머니인 아델하이트가 파놓은 함정으로 걸어들어갑니다. 자신의 힘이 강해지면 쥬다의 생명력이 소진되기에 아슬아슬한 모험길이 되지만 선택의 순간마다 타라다운 선택을 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자신이 정말 비참했던 순간에도 사랑받았다는 것을 기억해내며 성장하는 타라의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그리고 아델하이트의 비장상적인 집착도 인상깊고 타라의 주변인물들도 입체적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성장하는 모습이.멋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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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삶님의 미운 노새 이야기 4권 리뷰입니다. 한권당 가격도 쎄고 다섯권짜리라 모으는데 시간이 꽤 걸렸지만 그래도 구매한거 후회하지 않았요. 생각보다 세계관도 크고 탄탄한데다 키잡물의 정석처럼 감정이 어떻게 커가는지도 잘 표현되어 있어서 감정선만 따라가도 좋더라구요. 이 세계관이 이대로 마무리되는게 아쉽기도 해서 연작을 더 주셔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대로 된 판타지 소설을 읽는 기분이라 정말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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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데..재밌는데.. 뭔가 조금 더 모험 뿜뿜! 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러면 정해진 틀 이탈이라서 안되었겠지요? 두사람이 좋아하게 되는 과정도 과정이지만 그걸 이겨내야하는 부분이 더 많아서 사랑으로 모든게 끝나는게 아니라 끝내기 위해서 사랑으로 힘내는? 구조가 좋은것 같아요 보통 사랑으로 이어지면 끝인 경우에는 최종미션달성이 주 내용이 그건데 이건 일단 달성을 하려면 과정이 험난해서.. 어머니와의 갈등도 전 사실 좋긴 해요 아빠의 갈등보단 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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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며 작품성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불호발언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대삶 작가님의 미운 노새 이야기 4권 리뷰! 지금까지 차근차근한 템포였던 서사가 클라이막스에 다다른 4권! 기대 이상으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조금 느리지 않은가 싶었는데 그런 생각이 날아가게 된 4권. 갈수록 몰입감이 커지는 작품인 것 같다! 마지막 한 권 어떻게 이야기가 풀릴 지 기대된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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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왕의 딸인 타라는 서부의 왕인 대마도사인 쥬다를 사랑하게 되지만 서로를 사랑하게 될수록 한명은 치명적인 죽음의 앞으로 다가가게 되는 슬픈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서로를 살리기 위해 타라는 아버지가 있는 동부로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가게 됩니다. 그녀의 앞에서 자신을 해치려는 어머니가 도사리고 있는데요 과연 어떻게 될지 다음권으로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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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삶 작가님의 미운 노새 이야기 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키잡물 못보시는 분들은 비추입니다. 저도 키잡물 정말 못보는데 작가님 필력이 미쳐서 그냥 끌려다가 보니까 어느새 완결을 보게 되었습니다. 눈 앞에 상황들이 그대로 펼쳐지는 것 같은 소설 오랜만에 읽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만족스럽게 읽은 로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