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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삶님 전작 붉은 미궁의 피폐물을 너무 좋아했어서 피폐물이신줄 알고 바로 아묻따 구매했는데 피폐물이 아니였네요;; ㅋㅋ 그래도 좋아하는 작가님 책은 다 사서 읽어보는편이라 읽었는데 역시 글빨이 있으신분이라 피폐물이 아닌것도 너무 잘 쓰시는것 같아요. 여주 타라는 여왕의 사생아인데 붉은미궁같은 완전 피폐물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주입장에서보면 삶이 피폐하긴해요. 사생아라 버려져서 하찮은 삶을 살다가 대마법사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흥미진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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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에서 출판한 '대삶' 작가님의 작품 <미운 노새 이야기> 1권을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장편이라 읽을 엄두를 못내다가 용기내서 펼쳐보았습니다. 막상 읽으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몰입해서 잘 읽었습니다. 세계관이나 주인공들의 서사도 탄탄하고 그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필력과 이야기인 거 같습니다. 좋은 작품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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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가격이 꽤 나가지만 간만에 돈이 아깝지 않은 작품이였어요.오랜만에 회빙환이 아닌 전통 판타지 소설 잘 읽었습니다.<오즈의 마법사> 분위기와 비슷한 사랑스러운 소설입니다.취향타긴 할것 같은데 저는 극호였습니다. 세계관이 잘 짜여있고 남주 여주 비롯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합니다.흔치않은 키잡물에 작가님 전작이랑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놀랐어요. 외전에서 남주와 여주 행복한 모습 더 읽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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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대삶 작가님의 <미운 노새 이야기>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출간하자마자 1권 무료 이벤트가 나왔길래 거기서 맛보게 되었는데 필력 탄탄하고 재밌어서 사게 되었어요. 권당 가격이 좀 세긴 해도 분량도 꽤 괜찮고 재미있습니다. 순진 상처 여주 키워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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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는 구박당하며 살다가 후견인 집으로 가게 되는데 거기서 남주를 만나요. 남주는 아주 오래 살아온 마법사인데 여주의 엄마를 진심으로 극혐해서 여주를 귀찮아합니다. 그러다가 볼수록 귀엽고 챙겨주고 싶고 하다가 정들어요. 여주가 10대라서 완전 꼬마예요. 처음에는 어린애의 모습이다가 점점 성장하면서 성숙한 여자가 됩니다. 남주가 과묵하고 툭툭 잘 챙겨줘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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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삶작가님의 <미운 노새 이야기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뭐랄까 정말 동화와 영화가 섞인 판타지느낌을 받았어요. 마법도 나오고 요정도 나옵니다. 줄거리를 짧게 이야기하자면 사생아라는 이유로 집안에서 핍박받아온 여주는 남주에게로 쫓겨나듯이 가게되는데 냉정한 성격의 남주는 여주를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하면서 둘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게 돼요. 1권이다보니 여주가 아직은 어려요. 그리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여주에게 남주의 주변인물들이 오구오구해줍니다. 남주도 확실히 시간이 지날수록 남들과는 다른 태도로 여주를 대해요. 앞으로 전개가 될수록 남주와 여주의 로맨스도 늘어갈것같아서 기대되는만큼 아픔도 생길것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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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요정 그리고 고귀족들의 세계가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타라는 제국을 다스리는 중앙국의 여왕의 딸이지만 불륜으로 태어난 사생아였기에 차별과 멸시를 당하면서 자라납니다. 배고픔은 예사였고 그녀를 괴롭히는 사촌들에 의해 채찍질도 당하는 등 모든 사람들의 무시를 받고 자라지만 어머니인 아델하이트는 그런것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자신의 욕구만을 추구합니다. 그러던 중 타라는 서부와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갑자기 서부로 쫒겨가게되고 그곳에서 마도사 쥬다를 만나게 됩니다. 쥬다는 자신의 성으로 온 타라가 그저 하찮은 존재였기에 목숨을 살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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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삶 작가님의 미운 노새 이야기 1권 리뷰입니다. 우선 워낙 평이 좋아 고민하다가 구입햇어요. 전체 권수가 너무 많아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 미리보기만 보고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아직 로맨스가 우선이라기보다는 성장물에 치우친것 같아요. 초반이라 앞으로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동화를 읽는 것 같아요. 다음 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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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대삶 작가님의 [미운 노새 이야기 1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 읽어보는데 작품의 설정이 탄탄하고 구멍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초반인만큼 설정의 기반을 다지는 흐름이라서 그런지 로맨스의 이야기보다는 판타지 이야기가 주로 나오게 됩니다. 다음권이 너무 궁금하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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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대삶 작가님의 미운 노새 이야기 1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