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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감정 컨트롤을 위한 책인가 했지만 엄마의 마음 저축도 쌓이고 아이의 마음 저축도 쌓여서 엄마와 아이가,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존재로 여기게 해주도록 하는 아이를 위한 육아 기술서이네요 육아가 힘들고 엄마가 부정적인 감정에 빠지려고 할 때마다 다시 한번 읽어보려 합니다. 육아 사례에 따른 코칭도 좋았다. 읽어보면 좋은 책인지라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상황을 접하기 때문에 사례들이 한번씩은 해당되는 현실적인 내용이라 더욱 와닿았다. 육아 기술을 높이기 위해 자주자주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려야겠다~ 엄마의 마음 저축은 가볍게 내 마음 조절하기 딱 좋은 육아서로구나 느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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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저축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엄마로서 육아책을 다양하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미리 공부하는 유형의 엄마도 있을 수 있고, 그때그때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보기도 하는데요. 어느순간 육아 스트레스가 쌓인 뒤에야 가슴을 쓸어내리는 기분으로 읽어야 할 때도 있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책을 읽게 되는 이유도 다양한데 엄마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할지 막막할 때 꼭 책을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좋은 강연도 듣고, 책도 보면서 자신을 점검하는 시간은 참 중요한데요. 엄마의 마음저축 책도 바로 그럴 때 필요한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오히려 아이한테 스트레스를 부리는 일이 발생한다는 것을 아이를 키우다 보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엄마의 마음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감정이 새어 나가는 부분이 있다는 것도 채 느끼지 못한 채 앞서나가기만 하고 있었다면 한 템포 쉬고, 여유를 찾기 위해서라도 휴식의 시간을 가져봐야겠죠. 1장에서 엄마의 주된 스트레스는 육아기 때문에 엄마의 마음과 행동을 바꾸는 계기를 배워보게 된답니다. 2장에서 엄마의 마음저축을 늘리는 법을 배워보면서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아가게 된답니다. 방법에 대해서 알아가게 되는데요. 엄마 자신도 돌보면서 아이를 양육하는 스킬까지 한 권에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만을 위한 육아책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어떻게 마음을 쓰고 살아야하는지까지 얘기해주고 있어요. 다양한 질문사례와 답변으로 쉽게 간결하게 대답을 들을 수 있답니다. 구성이 되어 있어서, 쉽게 요점을 파악해볼 수 있답니다. 긴 글을 읽기 힘든 유형인 분들은 쉽고 간결하게 내용을 파악하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책에서 전반적으로 얘기해주는 건 바로 마음저축이라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이 새어나가는 구멍을 막아 엄마도 아이도 마음 저축을 해 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어요. 마음 저축을 하게 되면 자기를 사랑하는 자기긍정감이 높아지는 것이며 이러한 마음으로 아이를 양육해야 아이의 자립심도 커지면서 엄마의 육아가 편해지는 거라고 해요. 아이만 바라보로 매달리는 것은 둘에게 결코 도움이 되는 게 아니겠죠. 남도 배려할 수 있다는 거랍니다. 역시 대화법도 중요함을 엄마의 마음저축 책 안에서도 배워봐요. 나 전달법으로 칭찬보다는 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이 기본이구요. 아이도 어느 순간 칭찬이 칭찬이 아닌 거라는 걸 알게 되는 순간이 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칭찬을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적절한 칭찬을 해야 하는 것은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맞게 조절을 해야겠더라구요.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요점정리, 삽화와 함께 이해를 돕는 글들이 배치가 많이 되어 있고, 책의 내용도 큼직한 활자를 활용하면서 포인트가 눈에 잘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육아의 목표가 당연히 아이가 잘 자라고 제대로 독립까지 하는 길이겠죠. 그 긴 여정을 잘 달려 나가려면 엄마는 정말 지치지 않아야 한다는 걸 많이 느끼게 된답니다. 제일 와닿는 말은 아이를 키우는 일에서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안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고, 내 아이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 이론과 실제는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매번 느끼면서 키워왔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와의 현실, 아이와의 관계가 우선이 되어야지만 뭐든 실천이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참 나부터 뭔가가 바뀌고 달라져야 한다는 게 참 쉽지 않은 일이죠. 엄마가 마음을 바꾸고 행동을 바꿔야지만 된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만큼 자신부터 돌봐야 하는 중요한 이유를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무엇이 되었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야지만 에너지를 얻어서 다시 또 육아에 전념할 수 있으니깐 방전되기 전에 재충해서 아이와 마주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더라구요. 마음 안에 담긴 분노의 정체를 찾아 치유하는 것부터 시작이라는 것. 묻어 놓은 감정들이 폭발하기 전에 꺼내서 분노를 일으키는 일이 없어야 하는 이류를 많이 느끼게 되네요. 바로 내면 아이 치유법에 대해서 알게 되는데요. 성인이 된 자신이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의 원인이 어렸을 때 어떤 일을 계기로 발생했는지 자각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분노를 주는 게 아니라 엄마의 애정을 줘야 한다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하게 해주고, 의지를 꺾는 말보다는 할 수 있어! 라는 전제를 넣어서 얘기해주면 아이의 의욕을 북돋아 주는 말이 되겠죠. 아이에게 당연히 인정해야 할 부분은 인정하게끔 해주면서 아이의 연령에 맞게 부모도 성숙해져 가야 한다는 사실을 많이 느끼게 되네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마음의 풍요로움과 마음의 여유를 쌓는 것이 바로 마음저축이라는 것을 배워보면서 긍정적인 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부분이면서 엄마일 때는 자라나는 새싹인 자녀의 평생에 걸쳐 중요한 일임을 명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주면서 엄마로서 아이의 자립심을 키워주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등을 조언받으면서 쉽게 배울 수 있는 엄마의마음저축 책을 통해 육아의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일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 일임을 배워보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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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의 자기긍정감을 키우는
수많은 육아서를 읽어보았지만 처음 육아서를 만나보는 느낌의 책을 만나보았어요. 바로 [엄마의 마음 저축]입니다. 육아의 해법과 함께 능숙하게 엄마의 마음 저축을 늘리고 아이의 마음 저축도 늘리는 방법을 제시하고자하는 책이랍니다. 마음 저축이라니 처음 듣는 말로 너무 마음에 와닿았어요. 아이에게는 엄마의 분노를 저축하는게 아니라 사랑과 행복을 저축해주어야한다는 이야기랍니다. 그 글을 읽는데 어찌나 와닿던지 엄마의 주된 스트레스는 육아로 그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 된답니다. 바로 아이를 잘 키우고자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육아 스트레스 더이상 아이에게 그런 잘못된 스트레스를 분노로 전달하면 안되지요. 아이들이 좀 커갈수록 육아스트레스가 덜해지긴 하지만 아이의 공부에 관해 조금씩 욕심부리게 되면서 혼을 내기도 한답니다. 아이에게 화를 낼때에는 위험한 행동을 했을때와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했을때 이 두가지 밖에 없다고 해요. 하지만 저는 아이에게 숙제를 안했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 등 화를 내지 않아도 될때 혼을 내기도 해왔던 것 같아요.
크게 5가지로 나뉘어져요. 1.육아 조언을 구할 상대가 없다. 2.불만을 편하게 털어 놓을만한 사람이 없다. 3.힘들어도 도와줄 사람이 없다. 4.혼자만의 시간이 없다. 5.가족 관계 및 경제적 문제를 겪고 있다.
저를 이해하고 잘하고 있다고 다독여준 사람이 없었던 것 같아요. 남들도 다 아기 키우는데 혼자서 뭐가 그리 힘드냐는 말만 들었지요. 그 힘든 시간을 겪고 나니 육아 스트레스의 원인이 참 와닿네요. 예전에 혼자만의 시간이 화장실에 앉아있을때 밖에 없었으니까요 ㅎ 참으로 힘든 이 외로운 육아를 스트레스없이 아이에게 사랑만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바로 이 책에 해결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답니다. 엄마가 어렸을때 내면의 아이를 들여다보는 방법인 내면의 아이 치유법을 한가지로 들 수 있어요. 내면의 아이치유법은 엄마 마음속의 분노의 정체를 찾는 방법입니다. 어린시절의 부정적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현재 느끼는 분노의 계기를 찾아내 치유하는 심리학방법이예요. 저도 참 분노가 많은 사람인데요. 아직도 분노 조절이 안될정도로 화가 날때가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화를 내지 않지만 혼자서 씩씩대기도 하거든요. 아이들의 마음에 엄마의 분노를 전달하지 않고 아이를 향한 엄마의 사랑을 저축해주어야한다는 말이 정말 기억에 남아서 혼자서도 화를 내지 않기로 했답니다. ㅜ 엄마의 육아스트레스를 푸는 방법과 분노의 원인등을 찾아보는 실제 방법들이 자세히 다루어져있어서 엄마들에게 꼭 권해보고 싶은 책이랍니다. 정말 꼭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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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아이를 존중하여 칭찬하고 격려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불쑥 튀어나오는 잔소리, 어라 고함까지???
아는 것과 실제 행동이 왜 이렇게 다른 건지 사랑하는 우리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
육아가 어찌나 힘든 지 일상을 공유하는 맘 카페 글에서는 육퇴라는 용어가 심심찮게 등장해요.
‘육아 퇴근’의 준말로, 아이가 잠들면 그제야 엄마가 좀 쉴 수 있어요.
엄마는 아이의 감정을 통제하기 힘들 수도 있지만
육아로 체력과 기운이 바닥나면 엄마가 짜증을 내고 아이는 의욕을 잃을 수 밖에 없어요.
이젠 엄마, 자신을 돌보고 챙겨보면서 엄마의 마음과 행동을 바뀌고
엄마의 애정을 마음처축으로 아이를 더 사랑해 보면 어떨까요?
엄마들은 저마다 다른 육아 문제로 고민하고 있지만 그 중 하나가
통제하기 힘든 우리 아이가 달라지길 바라는 거죠.
그러나 육아의 비법은 의외로 간단해서 우선 엄마의 마음과 행동이 달라져야 해요.
육아의 힘든 것은 우리 아이가 느끼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느끼는 스트레스일 뿐
엄마가 마음을 바꾸면 육아의 고충도 해결될 수 있어요.
그럼 엄마를 힘들게 했던 육아 스트레스의 원인은 뭘까?
육아 조언을 구할 상대가 없거나
불만을 편하게 털어 놓을만한 사람이 없고
힘들어도 도와줄 사람이 없으며
혼자만의 시간이 없다 보니
가족관계 및 경제적 문제도 크게 다가옵니다.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래도 이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래고 충고하고 있어요.
쇼핑, 영화감상, 카페가기 등 무엇이든 상관없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나면
방전됐던 마음이 재충전되서 아이를 마주할 기운이 생겨나죠.
특히 부정적인 감정(불만, 불안, 초조, 슬픔, 망설임) 중 분노가 생겨 화를 내게 되면
아이의 마음 속에 고스란히 엄마의 분노를 담게 되죠.
육아 스트레스가 최고조로 달한 엄마는 웃음과 아이의 애정을 잊어버린 채
항상 불안감을 안고 지내다 마음의 상처가 눈을 뜨고 엄마를 괴롭히기 시작하여
아이에게 분노로 화를 내게 되죠. 너무도 안타까운 일이예요.
엄마 마음 속에 담긴 분노의 정체를 찾아 치유하기 위해
저자는 내면아이 치유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마음은 어린 시절에 깊이 묻어 놓은 분노감정을 '깨닫기를, 알아주기를, 달래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가 봅니다.
그래서 동일한 분노를 느낄만한 사건을 몇 번이고 일으키게 하는데
같은 감정을 다시 느끼게 해 주지 않으면 상처에 대해 알아주기 않기 때문이죠.
어른에게 사소하게 느껴지는 일일지라도 아이의 마음은 상처를 입다 보니 마음의 상처를 알아주고 이해해 주고 치유해 줘야 부정적 감정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겠지요. 아이의 마음에 엄마의 분노를 담아두면 안 되고 모아 주어야 할 것은 엄마의 애정이라는 것!!
지저분한 아이 방을 보고 엄마는 '방 정리를 또 안 했네, 왜 그러는 거야!!'
이렇게 엄마가 짜증을 내면서 이야기를 하면 아이는 '엄마가 왜 화를 낼까? 에만
집중되어 엄마에게 혼나서 싫었다는 기억만 남을 뿐
정작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요.
그래서 아이가 고쳐야 할 부분이 있으면 엄마가 말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해요.
'왜 안 해?' '왜 못해?'라고 아이를 비난하기 보다 '무엇'으로 바꿔 물으면 의외로
아이의 태도가 달라지는데
'무엇부터 정리할 수 있을까?' '무엇을 하면 좋을까?'처럼요
'왜'를 '무엇'으로 넣어 질문하다 보니 아이가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열심히 생각해요.
물론 하기도 전에 '넌 못해' '해 봐야 소용없어'라는 아이의 의지를 꺾는 말보다는
'넌 할 수 있어'를 전제로 아이의 의욕을 북돋아 주는 어조가 효과적이겠죠.
소소한 변화와 당연함을 인정하며 아이와 대화해야
아이는 의욕과 자신감을 얻고 해 낼 수 있어요.
저자가 말하는 마음저축은
마음의 풍요로움과 마음의 여유를 쌓는 거!!
우리는 살아가면서 마음에 긍정적인 마음을 저금하면 바로 자신을 사랑하게 하는 자기 긍정감이 생겨 하루하루를 즐겁고 의욕이 충만하게 되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마음을 저축하기는 쉽지 않지만 엄마의 마음을 저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육아의 노고를 칭찬해 주는 사람이 없다면 엄마 스스로 자신을 칭찬하거나 친구, 가족에게 마음을 터놓게 이야기하면서 마음을 저축하는 거예요. 이도저도 아니라면 아이에게 칭찬을 받는 것도 효과가 있어요.
예를 들어 간식을 해주며 '엄마 최고지? 이렇게 맛있는 피자를 만들었어.' 그럼 아이는 '엄마 맛있어,' 소소한 대화지만 칭찬을 나누는 대화가 또 다른 기쁨이예요. 그러면 아이의 자립심도 키워주게 되고 자신을 아끼고 타인을 배려하는 상냥한 마음으로 자라겠지요.
소소한 일상에서 차근차근 마음을 저축하면 확실히 작은 변화들이 보이기 시작해요. 의욕과 자신감이 생기고 자기 긍정감이 생겨 육아가 편해집니다.
#엄마의마음저축 #육아서 #육퇴 #히가시치히로 #소보랩 #자기긍정감 #육아비법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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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도 어려운 육아~ 내가 하는게 잘하고 있는건가 의문이 수시로 들땐 육아서를 통해 위로도 받고 공감도 얻는다.
새로운 육아서를 읽어보았다. 엄마의 일상이 빛나고, 아이의 재능은 꽃 피우는 육아 기술 엄마와 아이의 자기긍정감을 키우는 엄마의 마음 저축이다.
초록 표지가 참 편안하다~ 하며 자세히 들여다 보니 엄마의 머리카락쓰? 뭔가 심오하지만 화분을 가꾸고 있는 엄마의 표정은 세상 편안하네~ 어떤 내용일까 책을 넘겨보았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다릅니다. 하지만 아이의 자립심을 키우면 엄마의 육아는 편해집니다.
여유가 없으면 부정적인 감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육아로 답답함을 느끼는 엄마의 고민에 답하고, 아이의 의욕과 자심감을 끌어내는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문구 하나하나가 내 마음을 이끄는 책이로구나~ 어릴땐 키우느라 몸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몸은 편할지 몰라도 다양한 상황에 맞닥뜨려 그 상황을 현명하게 해결해나가고 싶은 엄마 마음에 어릴때는 어릴때대로, 커서는 커서대로 육아는 정말 쉬운게 하나 없구나 느끼고 있다. 큰 트러블 없이 잘 커주고 있음에 참 감사하지만 울 똥강아지들 둘이 왜케 싸우는지 ㅋㅋㅋㅋ 형제가 싸우는면서 크는것도 당연하다지만 싸움을 잘 중재하는 것도 엄마의 몫이니 하여간 사소한거부터 뭐든 쉬운게 없다.
집안의 평화는 엄마의 마음이 중요한 것 같다. 정말 요즘 팍팍 느끼고 있는 중~ 아이들 어릴땐 그저 주변은 보지도 않고 내가 힘들어서 내가 미치겠어서 항상 화를 가지고 살았는데 지금은 그래도 좀 여유로워지니 내 행동, 내 말투 하나하나 아이들에게 남편에게 큰 영향이 끼친다는 걸 느끼고 조심 또 조심하면서 행동한다고 하는데, 또 모르겠다 받아들이는 우리 가족들은 엄마는 티라노 같다고 할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엄마의 마음 저축 책을 자주 들여다보면서 스스로를 잘 다스려봐야지 ~ 저자는 히가시 치히로 유치원, 초등학교 교사, 중학교 상담사, 교육위원회 위원을 거쳐 30년간의 심리학과 코칭을 기반으로 한 '마음 저축'으로 육아 심리학 강좌, 육아심리학 상담사 양성 과정, 육아전화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1장 엄마의 주된 스트레스 육아 엄마의 마음과 행동을 바꾸자
2장 엄마의 마음 저축 방법 키워드는 '아이의 마음 저축'
3장 아이의 자기증정감을 높이는 방법 엄마가 감정적으로 화내지 않는 방법
4장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모아둔 마음 저축은 이렇게 써요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 '혼자만의 시간'
비록 현실적인 어려움은 있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은 있습니다. 우선 엄마 혼자서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나면 방전 상태였던 마음이 재충전되고, 다시 아이를 마주할 수 있는 기운이 생깁니다. p23
마음을 저금통, 저축, 잔고로 표현해서 신선했다. 그만큼 쏙쏙 잘 이해가고 정리도 잘 되었다. 육아 사례에 따른 코칭도 좋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상황을 접하기 때문에 사례들이 한번씩은 해당되는 현실적인 내용이라 더욱 와닿았다. 육아 기술을 높이기 위해 자주자주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려야겠다~ 엄마의 마음 저축은 가볍게 내 마음 조절하기 딱 좋은 육아서로구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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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기르다보니 육아가 가장 힘든것 같습니다 아이를 돌보느라 몸도 마음도 지치고 아이에게 잘해주겠다는 마음이었는데 결국은 아이에게 모진말과 짜증을 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엄마도 아이도 자기긍정감을 키우고 즐겁게 육아하는 방법
[소보] 엄마의 마음저축 책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엄마의 일상이 빛나고, 아이의 재능은 꽃피우는 육아 기술 엄마의 마음 저축
작가분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초등학교교사였다가 상담사, 육아강의를 하면서 교육상담과 심리학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육아만큼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다른 분야는 없습니다
이 말이 진짜 와닿았습니다 첫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서를 많이 보고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어야한다고 알고있지만 잘 안될때가 많고 잘때 후회합니다
차례가 나와있습니다 하나하나 주의깊게 잘 읽어봐야할 항목들입니다
아이뿐 아니라 엄마도 마음저축을 해야합니다
엄마를 힘들게 하는 육아 스트레스 원인 5가지 이렇게 글 중간중간에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있어 중요내용들을 잘 알수 있습니다
엄마의 분노 감정 처방전
엄마도 어린 엄마의 모습에서 어떤 불편한 감정들이 있었다면 그 어린시절로 다시 돌아가서 그 상처를 어루만지고 불편한 감정들을 치유해야 현재 아이에게도 편안하게 할 수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보통 아이에게 숙제있으니 얼른 하자 라고만 했었는데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서 할 수 있도록 대화방법을 바꾸어야겠습니다
많은 대화법과 육아방법들이 있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어도 아이도 엄마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자립심을 키우면 엄마의 육아는 편해집니다 육아로 답답함을 느끼는 엄마의 고민에 답하고, 아이의 의욕과 자신감을 끌어내는 요령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