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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지 시리즈 볼 때 마다 참 그림체가 익숙해 지지 않지만 좋네요.ㅎㅎ 작화가 특이하고 인상적입니다.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작화는 세밀하고 현실적이면서도,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과장되고 비현실적으로 표현됩니다. 인물의 표정이나 몸짓, 배경이나 효과 등이 강렬하고 독특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작화의 표현력이 이야기의 분위기와 감정을 더욱 살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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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지는 세번이나 되풀이 된 자신의 도발에 카즈야가 카드 선택시 똑같은 퀸카드를 뽑았기에 바로 자신도 모르게 무심코 쓴 웃음을 지었다고 판단하고 자신이 위험해졌다고 생가하게된다. 허나 이미 패는 내어져버리게 됐고 잠시 나태해져버린 자신의 어설픈 싸움에 분노하는 카이지. 이를 블러핑으로 다시한번 해쳐나가야하나 아니면 포기해야하나 고민을 하던 와중.. 느닷없는 카즈야의 드롭선언이 터져버리고, 바로 패의 확인이 시작되게되는데.. 그렇게 밝혀진 카즈야의 카드는 9하트!.. 일단은 승리를 거머쥔 카이지 였지만, 카즈야가 이렇게 포기해갈리만은 없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