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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 편은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대표작 도박묵시록 카이지의 연장선에 있는 만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카이지라는 주인공이 제애그룹의 아들 카즈야와 목숨을 건 원포커 도박을 벌이는 스토리입니다. 원포커 도박의 긴장감과 인간의 심리를 잘 그려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포커는 카드 한 장으로 승부하는 도박이지만, 카드의 숫자와 색깔, 머더소피라는 기계의 특성, 상대의 행동과 심리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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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야의 레이즈 맞수에 자신의 시나리오이자 이상적인 전개로 가고 있음에 반색하는 카이지. 허나 지금이 시작이라는걸 누구보다 잘 아는 카이지 였기에 들뜨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기 시작한다. 4라이프로 잘 끌고만 간다면 단숨에 카즈야는 한 목숨만 남게 된다. 어떻게든 카즈야가 카이지의 카드가 다운 카드라 확신케 해야하기에 다운카드로서는 카이지는 너무나 당연한 반응인 드롭이나 또는 오버리액팅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여 바로 두개의 라이프를 얹으려던 순간, 카이지는 그 직전에 바로 생각을 바꾸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