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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만으로도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 '우리 꼬리 봤니?'를 소개해요~^^ 흔히 칼데콧상은 많이 알려져서 칼데콧상 수상작이라고 하면 많이들 관심 가지실텐데요. 라가치상은 아동도서의 노벨문학상이라고 할 수 있는 상이에요. 이 역시 어마어마한 상! ^^ 라가치상을 수상한 <내 꼬리 봤니?>의 후속작인 <우리 꼬리 봤니?>입니다. 작가는 알베르토 로트! 내용이 궁금하시죠? *^^*
노란 강아지가 꼬리를 찾고 있어요. 근데 하얀 강아지도 꼬리를 찾고 있네요. 이런 우연의 일치가? ㅎㅎ 하얀 강아지의 이런 말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서로의 꼬리는 볼 수 있지만, 자신의 꼬리는 볼 수 없는 슬픈 강아지들..^^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 꼬리.... 그래서 서로 나란히 서서 찾아보기로 합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 그러다 결국 둘 다 꼬리가 사라졌다는 강아지들!
그 때 잠자던 토끼가 등장합니다. 너희들 꼬리가 그대로 있는데 왜이리 야단이냐는 토끼! 시끄러워서 못 잔다는 토끼죠~^^
그 때 강아지들이 말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안 떠들었는데... 토끼 너는 긴 귀가 있어서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어서 우리 소리가 시끄러웠구나 이해를 해 주죠.
토끼의 당황한 표정! 내 귀?? ㅎㅎ 이야기는 이렇게 마무리된답니다. 뭔가 끝인 듯 아닌 듯 하죠? ^^ 자신들의 꼬리를 못 보는 강아지와 그 와중에 자신의 귀의 존재를 모르는 토끼! 강아지 두 마리가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런저런 힘을 쓰는 모습도 참 재미있고요. 나의 고유한 모습, 나의 소중한 모습을 깨달을 수 있는 아주 가치있는 책인 것 같아요. 정작 자신의 장점은 자신이 모르는 경우도 많다는 교훈도 배울 수 있고요. 어른인 제가 봐도 참 흐뭇하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더라고요.
세 살 아이들도 참 좋아한 책! 나중에는 엉덩이를 가리키며 자기도 꼬리 여기 있다고 장난치는 둥이들~^^
알베르토 로트 작가님의 꼬리 책! 후속작도 또 있을지 기대되는 책이에요. 조만간 알베르토 로트 작가님의 '꼬리' 시리즈가 줄줄이 나오지 않을지 기대해 봅니다. *^^*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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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꼬리 봤니?'를 쓴 2021 볼로냐 도서전 라가치상(픽션부문) 수상 작가 알베르토 로트의 새로운 그림책
작가의 전작 '내 꼬리 봤니?'에서 꼬리를 찾아 헤매던 노란 멍멍이 아직도 꼬리를 찾고 있어요.
거북이는 뒤를 바라고만 하고 멍멍이를 답답해 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멍멍이는 화를 내고 말았죠. 또 친구에게 짜증을 내게 될까요?
우리 다시 찾아보기로 할까?
자신의 꼬리를 찾아보려 노력하는 친구에게 말합니다.
"아! 이젠 놀랍지도 않네......"
가만히 보면 저 노란 멍멍이는 좀 시니컬 한 것 같습니다.
하얀 멍멍이는그런 노란 멍멍이에게 긍정적으로 말해줍니다.
"힘내자, 멍멍아. 우리는 꼭 꼬리를 찾을 수 있을거야!"
"그래도 멍멍아, 실망하지 말자!" 그리고 함께 돕니다. 이쪽으로 휙! 저쪽으로 휙! 놀이 같기도 하네요!
이번에는 짜증도 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토끼의 장점도 이야기해줍니다.
왜 전작처럼 짜증을 내지 않을까요?
그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합니다.
좀 바보 같은 행동도 친구와 함께라면 즐거웠던 추억이 되는 매직!
다들 경험해보셨잖아요?
선명하고 감각적인 색채
전작에서도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색상을 이용해 재미를 주었던 작가는 신작에서도 선명한 색상으로 단순하면서도 재치있는 스토리를 풀어 나갑니다. 종이를 찢은 듯한 오돌토돌한 질감 표현이 작가의 개성으로 다가옵니다.
결국 멍멍이들은 꼬리를 찾았을까요? 못 찾았을까요?
못 찾았으면 어때요? 친구와 협력하는 과정! 그 과정에서 즐거우면 됐지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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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꼬리 봤니? 책을 소개하려고해요. 책표지에 있는 대칭되어 보이는 강아지의 옆모습이 너무 귀엽지않나요?^^ 이 책의 작가 알베르토 로트는 아동도서의 노벨문학상이라고 할 수 있는 ‘2021년 볼로냐 도서전 라가치상’을 "내 꼬리 봤니?"로 수상했어요. 후속작으로 "우리 꼬리 봤니?"를 작성했는데 저는 전작을 보진 못했지만 우리 꼬리 봤니를 읽어봤을때 유쾌해서 좋았답니다. 한번 살펴봐야겠죠? 남색 바탕에 노란색 강아지와 흰색 강아지가 눈에 딱! 들어와서 더 깊은 인상을 주게 만들었고, 제 개인적으로는 글밥보다 그림이 눈에 먼저 들어와서 신기했어요. 일반적으로 어른들은 그림보다 글밥에 시선이 먼저 간다고 들었는데 이 책은 그야말로 매직!입니다ㅎㅎ 책 표지와 동일하게 책을 펼치면 강아지들이 대칭구도를 이루고 있어요. "우리 꼬리 봤니?"에서 슈슈니는 대칭구도에 있는 강아지들의 표정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서 봤답니다. 책 내용들을 다 찍을수는 없었지만 이런 형태로 강아지들이 대화를 주고 받고 있어서 대화 내용에 따라 표정이 변화하죠. 글보다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아이들에게 표정의 변화는 또 다른 흥미거리라고 생각을해요. 또 그림을 보면서 강아지들이 하는 대화도 아이들이 또 다른 형태로 유추해 볼 수도 있도록 하는것도 나름의 좋은 방법이 될것 같아요. 서로의 꼬리는 볼 수 있으면서 자신의 꼬리는 보지못하는 그들...^^ 과연 이들은 자신의 꼬리를 볼 수 있을까요?ㅎㅎ 궁금하시다면 우리 꼬리 봤니?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슈슈니는 아이와 함께 봤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그림책이었어요. 자신이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지하지 못해 애닳게 찾고 있는 강아지들의 모습을 인간에 빗대어 표현하고 결국은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함을 잊지않도록 하는것 같았답니다.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우리꼬리봤니? #알베르토로트 #상수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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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치상은 이탈리아 볼로냐 지방에서 열리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아동도서전의 시상이라네요. 아동 도서에서는 노벨상만큼 손 꼽을 수 있는 상입니다. '내 꼬리 봤니'로 픽션부문 라가치상을 수상한 작가가 그 후속편으로 ‘우리 꼬리 봤니?’라는 책을 내었습니다. 큰 색종이를 오려 붙인 듯 대담하게 넓고 선명한 색면의 좌우 대칭 구도가 눈에 확 들어 옵니다. 유아에게 잘 맞도록 글자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독서력을 키우며 동화책 읽기를 훈련하는 유아를 위해 좋을 거 같아요.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이고 독특한 구성이 눈길을 확 끌고 기억에도 오래 남아요. 꼬리 생각에 대한 동화는 눈 앞에서 사라진 물건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다가 대상영속성에 대한 개념을 익혀가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 눈 앞에서 사라진 꼬리들을 서로 찾아 주자고 약속하는 강아지들 재미난 설정으로 어떤 이야기를 할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좋은 동화입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사랑스럽고 깜찍한 생각을 하는 강아지들의 행동이 너무 잘 어우러진 책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귀여운 그림책이예요. 까꿍놀이를 좋아하는 영아들부터 시작해서 막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유아들까지 지루해하지 않고 반복해서 보기 좋을 책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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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2021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인
이번 이야기도 역시 최고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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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큰아이와 책을 좋아하지 않는 둘째아들 형아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면서 따라 읽을거라는건 엄마의 착각이었다. 같이 흥미를 이끌게 하는것이 정답이었다 . 이 책을 보면서 큰아이에게는 생각을 할 수 있게하고 둘째아이에게는 재미와 흥미를 주는것같아 함께하는데 도움이 되는 도서였다. 두 강아지의 대화로 시작되는데요~ 걱정이 있어서 낮잠을 자지 못한답니다. 한편으로는 우리 아이들 같죠?^-^ " 네 꼬리도 내꼬리도 안보여. 넌?" 이 부분에 6살아이는 까르르~~~ " 등은 안보이자나! 그렇지?" 이해하고 이 장면이 우스깡스러운거죠? 이제는 책을 읽고 이해하는 나이가 됐어요. ?? " 둘다그만해! 너희들 꼬리는 사라지지 않았어. 꼬리는 등 뒤에 그대로 있다니까!" 맞아요.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는거죠^^ 다만 보지 못한다는거... 본인들은 알고 있는데 강아지들은 모른다는 사실이 너무 재밌어해요~~~ " 그것도 몰라? 뭔가 으시되는 우리아들! " 자신감도 뿜뿜하게 만들어주네요.♥ ( 제품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꼬리봤니? #상수리 #알베르토 로트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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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꼬리 봤니? > 그림책도 너무 귀엽고 재미있었는데 < 우리 꼬리 봤니? > 그림책도 너무너무 귀엽고, 유쾌하고 재미있어요. < 내 꼬리 봤니? > 에서는 멍멍이와 거북이가 등장했는데, < 우리 꼬리 봤니? > 에서는 멍멍이 두 마리와 토끼가 등장해요. 아이와 그림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기 위해 이번에도 역할을 나눠서 읽어보았어요. 멍멍이 두 마리는 아빠와 엄마인 제가, 귀여운 핑크토끼는 아이가 했답니다. 멍멍이가 꼬리를 찾기위해 뒤돌아보는 장면을 이번에도 실감나게 해주고 싶어 남편과 호흡을 맞춰 휙휙 함께 돌아보았답니다. 역시나 예상을 저버리지 않았어요. ^^ 아이가 그림책을 보는동안 엄마 아빠의 어리숙한 모습에 빵빵 웃음이 터지는거예요. 오늘 그림책도 아이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줄 수 있어 아주 성공적이였어요. < 내 꼬리 봤니? >에서 결국 꼬리를 못 찾은 멍멍이는 잠이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친구 멍멍이에게 꼬리 찾는 것을 도와달라고 해요. "음...... 난 내 꼬리를 찾고 있었어." 마침 친구 멍멍이도 꼬리를 찾고 있대요. "너는 왜? 네 꼬리를 바로 뒤에 있는데?" "그러고 보니, 네 꼬리도 뒤에 있어! 빨리 돌아봐!" 친구끼리 서로의 꼬리는 보았지만, 역시 자기 꼬리는 볼 수 없었어요. 실망하는 친구에게 힘내자! 실망하지 말자! 라고 말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북돋아줘요. "아! 이젠, 놀랍지도 않네......" "힘 내자! 멍멍아. 우린 꼭 꼬리를 찾을 수 있을 거야!" 시끄러운 소리에 토끼가 등장해요. "둘 다 이제 그만해! 나, 잠 좀 자자! 너희들 꼬리는 사라지지 않았어. 꼬리는 등 뒤에 그대로 있다니까!" ".....내 귀라고? 귀가 어디 있는데?" 놀란 토끼의 표정과 말이 너~~~무 웃기고 재미있어 아이가 또 빵빵 웃음이 터진 대목이었어요. 귀엽고 유쾌하고 즐거운 그림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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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6세 형제가 빵빵 터지며 재미나게 읽은 책이예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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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꼬리 봤니? / 알베르토 로트 / 상수리 ]
그 때 토끼가 시끄럽다며 나타나고, 멍멍이가 토끼에게 한 말 "아, 알겠다! 너는 긴 귀가 있어서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구나!"
토끼가 멍멍이들의 말을 듣고 어떤 생각을 할 지 정말 궁금해지는 결말이었어요. 서로의 꼬리는 볼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의 꼬리는 보지 못하는 멍멍이들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꼬리를 쫓아 도는 강아지가 생각났어요! 멍멍이들과 토끼가 신고 있는 슬리퍼와 모자가 정말 귀여워보여요. 포근한 그림들과 재미있는 내용이 정말 좋은 책이에요 :) 멍멍이들의 표정 변화가 재미있습니다 멍멍이와 친구가 자신들의 꼬리를 찾지는 못했지만, 같은 것을 찾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위로가 되었을 것 같아요. 멍멍이들이 서로 협력하며 꼬리를 찾는 모습에서 함께 문제를 해결 해 나간다면 자신들의 꼬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멍멍이들이 서로의 꼬리를 찾으려 도와주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 보였어요. 자신의 꼬리를 먼저 찾고 싶은 마음도 클 것 같은데 친구의 꼬리를 찾아 주려는 행동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멍멍이들이 자신의 꼬리를 찾아 직접 보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ㅎㅎ 따뜻하고 재미있는 책 '우리 꼬리 봤니?' 한 번쯤 읽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우리꼬리봤니#알베르토로트#상수리#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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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할 책은 우리 꼬리 봤니? 입니다.
2021 라가치상 수상작가의 작품이라고 겉표지에 적혀 있네요. 라가치상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국제 아동도서전 입니다. 우리 꼬리 봤니? 전에 내 꼬리 봤니? 라는 동화책도 있네요. 내 꼬리 봤니?도 찾아봐야겠습니다^^
멍멍이는 꼬리를 찾고 있어요. 친구 멍멍이도 우연의 일치로 꼬리를 찾고 있지요. 그런데 서로 이렇게 말합니다. "네 꼬리는 바로 뒤에 있어" "빨리 돌아봐!" 그러나 뒤를 돌아서 보아도 꼬리는 보이지 않아요. 어찌나 많이 찾았는지 없어도 이젠 놀랍지도 않고,그럴줄 알았어.. 라고 말하기도 해요. 친구는 힘내자, 다시 찾아보자, 실망하지 말자 라며 응원해 주지요. 그런데 서로를 마주 보고 있으니 상대방의 꼬리는 보여요. 그것도 움직이는 꼬리가!! 그래서 다시 뒤돌아 보면 내 꼬리는 없습니다 ㅠㅠ 나란히 서서 보았더니 이제 친구의 꼬리도 사라졌어요 ㅠㅠ
그때 토끼가 말해요. 둘 다 이제 그만해! 나, 잠 좀 자자! 멍멍이들은 미안해하지만 그렇게 크게 떠들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생각해보니 토끼는 긴 귀가 있어서 작은 소리도 들을수 있구나 해요. 그 때 토끼가 "귀가 어딨는데?" ㅋㅋ 서로 자기 몸에 있는 꼬리나 귀는 보이지 않으니 찾아 헤매는 모습이 귀여워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며 계속 찾아가는 멍멍이들이 대견하네요. 책을 아이와 같이 읽고, 귀가 사라졌어!! 했더니 시큰둥하게 귀에 손을 대주네요. 우리 꼬리 봤니? 강아지는 그림체가 단순하지만 표정도 눈에 잘 들어오고, 무엇보다 귀엽습니다! 4~7살 아이가 보기에 좋은 그림책 입니다. 생생하게 읽어주니 재밌어 해요. 우리 꼬리 봤니? 아이들과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