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의 10권 예약했던 도서가 도착했습니다! 이번에는 귀여운 고원의 마녀가 싱싱한 야채를 듬뿍 들고 있습니다. 300년이나 살면서, 불로불사로서 앞으로 더 영겁의 시간을 살아갈 터인데 신규 캐릭터들과 보여주는 일상 모습은 그런 걱정없이 따뜻한 마음만을 남겨주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저도 농작을 해보고 싶어져요.ㅎㅎ 참, 슬라임 300의 2기가 결정되었는데 더 많은 분들이 고원의 마녀의 슬로우 라이프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