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테이시는 자격증을 따기 위해 출근 전에 카페에서 시험공부를 하고있다. 항상 가던 카페가 닫혀있어 다른 카페를 갔는데 그곳에 상사인 계장님과 소메이가 얘기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혹시 싶어 피해주는 타테이시....회사 휴게실에서 소메이와 이야기하다 오해했다고 생각하게 된다... |
| 마지막에 의미심장한데 잘 끊으시네. 궁금하게시리. 하야카와 계장님이 너무 이해가감. 그리고 끝이 좋진 않았지만 하야카와 계장님으로선 그 사람이 자극제 였을거 같은데 상대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게 좀 슬프네. 소메이나 하야카와 계장님이나 돌직구 날리는게 심장 떨리고 좋음. 저기 회사 자체가 판타지 그 자체야. 다 좋은 사람 밖에 없음. 유이나 마스구처럼 목표 정하고 내기하는것도 좋은 듯. |
|
[eBook]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6권 리뷰 원래 로맨스 만화라는 게 판타지물이라는 건 인식하고 있지만 이건 오피스물계의 판타지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빌런없는 회사가 있나? 원래 회사라는 건 나 빼고 다 이상한 사람들만 있는 거 아닌가? 사내연애의 로망은 다 담고 있는 만화고 자극적인 것보다는 담백하고 간질간질한 로맨스 위주로 진행됩니다. ㅜㅜ. 연애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서로에 대한 미래를 생각하는 게 너무 좋아요! |
|
진짜 판타지물이다 캐릭터 빌드업도 다 너무 잘 되어 있고 탄탄함 에이 뭐 러브코미디겠네~ 했는데 보면서 눈물 훔치는 나를 발견함 사실 울지 않았음 개뻥임 재밌어서 비명 지름 마리아가 너무좋고 주변인들이 배려심 쩝니다 그리고 이거진짜 사내판타지물인게 인수인계를 잘해주고 잘가르쳐주고 서로를 배려한다는 부분에서 와정말 좋은사람만 모아놨구나 빌런없구나 부럽다 생각중 |
| 5권까지 훈훈하고 재미있게 읽었는데 어느새 6권이 나왔네요~~ 꽁냥꽁냥한 주인공 커플이 귀여워요. 서로 건설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일도 하고 연애도 하고 일석이조인 이상적인 분위기를 잘 그려내고 있어용~~ 그림체도 예쁜 게 맘에 들고요. ^^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기에 좋은 작품입니다! 앞으로 더 많이 유명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입소문 탈 것 같습니다!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
|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6권 입니다. 사내연애를 소재로 하는 러브코미디 입니다. 땀과 비누와 비슷하긴 하지만 냄새 페티쉬라는 독특한 소재인 땀과 비누보다는 좀더 무난한 만화이지만요. 내용자체는 큰 사건은 없이 사내 연애의 로망, 혹은 현실에 가까운 무난한 진행을 보여줍니다. 그래도 좀더 다른 재미를 보여줄수 있는 서브캐릭터도 추가 되고 해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이번 편 표지 최근중에 제일 맘에 들게 귀여우면서도 서로 편안한 모습이 나와서 좋네요. 특별히 큰 사건은 없지만 소소하게 회사 내용과 두 사람의 연애가 편하게 진행돼요. 다만 가끔 남주가 좀 얄밉고 징그러운 느낌으로 나올 때가 있어서 볼수록 외모 특히 하드웨어는 아쉽긴 해요 ㅠ 요즘엔 서브 계장님 커플이 더 끌리며 재밌는 것 같아요. 완결이 언제 날지 모르겠지만 그쪽 얘기도 궁금해요. |
|
에노모토 아카마루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한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6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민감한 분도 편하게 읽어 주세요. 볼때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여주가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여주가 제작한 상품으로 마음이 혼란할때 주변 도움도 있지만 스스로 중심을 잡아가는 게 멋지다고 생각해요. 남주보다 여주가 돋보이는 작품. |
|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6권 8살 연하남이 직진하는 상대는 직장내 다른 과의 계장님 계장님은 사내연애 한번 실패하고 상대가 8살 연하인데다가 직급도 낮고 여러모로 신경쓰이는 상태 같이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시간을 공유하고 즐기는 분위기나 음악이 비슷하여 웃고 떠들다가 정이 들어 서로 맘을 터놓게 되어 조용히 웃게 된다 역시 첫눈에 반하는 것도 좋지만 나의 취향은 조용히 이슬비 내리듯 스며들어 땅속 깊이 젖어드는 것처럼 사랑이 깊어지는 것이 취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