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9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어요.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얽힌 여러 사건들이 참 흥미진진하네요. 이런 스토리를 짜내는 작가님의 역량이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
| 아다치 마츠루와 더불어 전설적인 만화작가로 알려진 타카하시 루미코의 현재 연재작 마오 09권입니다. 시끌별 녀석들을 필두로 메종일각, 란마 1/2, 이누야샤, 경계의 린네, 인어 시리즈, 1파운드의 복음 등 그야말로 다작의 여왕이라고 불리우는 타카하시 루미코! 그녀의 작품을 아예 루믹이라고도 하는데요. 이번 작품인 마오에서도 루미코 여사의 세계관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이제 한창 재미있어질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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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9권 시작.
마오는 사건 중에 사저 나츠노와 재회했다. 다이쇼 시대에서 그녀는 어떤 물건을 찾고 있었다. 그것은 헤이안 시대에 일어난 그녀의 비극에서 비롯되었는데. 그때, 나츠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다?!
예전 작품들하고 화풍이 조금 달라진 게 불만인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알기로는 디지털 작화로 바꾸면서 바뀐 걸로 알고 있다. 다만 경계의 린네에서는 좀 엉성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디지털 작화가 익숙해져인지는 모르지만 마오에서는 그림체가 훨씬 좋게 느껴진다. 란마나 메종일각 같은 그림체는 아니지만 나는 이 그림체도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