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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06"을 읽어보니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이번에도 토토노우의 독특한 추리 방식이 빛을 발했습니다. 특히 새로운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신선해서 눈길을 끌었어요. 토토노우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아,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하고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인물들의 심리를 파고드는 방식이 정말 흥미롭습니다. |
| 과거의 사건으로 가능성을 눈치챈 토토노우 그는 사건에 대해 라이카에게 상담을 한다 그리고 얼결에 토토노우는 새해 첫 참배를 라이카와 같이 하게 되고 묘한 분위기에 휩싸인다 그리고 요코하마에서 일어나는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을 쫓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이번편에서는 연쇄 사건과 얽히는 토토노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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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캐릭터와 능력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인상적인 사건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스타일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느낌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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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어릴 때 부터 봤던 바사라와 세븐시즈의 작가님이 아직 작품활동을 다른 장르의 만화로 하는 것에서 놀랐네요. 작품활동이야 더 길게 하는 작가들도 있지만 전혀 다른 장르로 너무 재미있는 만화를 그린다는 게요. 드라마도 찾아보고 싶네요. 있을법한 이야기 인듯 하며 상상인 이야기들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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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사진과연결될 수도 있는 가능성을 눈치챈 토토노우. 그는 병원에서 알게 된 소녀 라이카에게 상당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녀와 함께 새해 첫 참배까지 가게 됩니다. 개성 강한 주인공과 흥미로운 사건들 때문에 몰입해서 보게 되는 작품이네요. 시작부터 스트레이트 아이론으로 머리 손질하는 장면이 나와서 웃으면서 보기도 했고... 특히 이번 권은 요코하마에서 일어난 여성 연쇄 살인 사건 이야기로 새로운 전개가 펼쳐져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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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TAMURA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06>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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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TAMURA 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06권 입니다. 2023. 03. 16 기준 이북으로 09권까지 나왔어요고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햄버거 먹는 쿠노우ㅋㅋㅋ 머리는 천연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떡밥과 실마리, 단서를 제공하는 느낌? 가로와 쿠노우의 인연은 계속 될거같고요 머리 잘펴지는 고데기를 사서 자신도 해보지만..ㅋㅋㅋㅋ 쿠노우의 현실적 감상이 웃겼어요 하지만 쿠노우 어렸을 적에 뭔가 일이 있었던듯 해요.. 콩벌레가 되면 안된다면서 공처럼 웅크리고 있거든요. 과거의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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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6권은 무관해 보이던 여러 사건들이 서로 연관성을 가지면서 큰 그림의 내막이 서서히 드러나는 형세였습니다. 6권은 가도가 누나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해당 사건을 추적하는 것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어난 무차별 살인과 쿠노우가 입원했을 때 옆자리 형사로부터 들은 살인 사건 이야기, 그리고 쿠노우가 히로시마 사건을 해결하고 집에 도착해서 받은 궁수자리 반지 등이 하나의 그림 형태로 완성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 권부터 흑막에 몸을 숨기고 사건을 조장한 인물과 가도&쿠노우 간에 싸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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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TAMURA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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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었다 ㅎㅎ 처음에 머리 펴주는 고데기 사서 머리 펴보는데 머리가 펴진다고 해서 잘생겨지는 건 아니라는 걸 깨닫는 부분이 너무 리얼하고 곱슬이랑 스트레이트가 혼재되어 있는 상태 너무 잘 그려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상징물을 가지고 연관성으로 추리하는 건 조금 지루하기도 하다. 보통 사람들이 그런 상징에... 많이 집착하거나 의미부여를 하나? 별자리가 일본에서는 중요한가? 아니면 그냥 소재가 필요해서 쓴 건가? ^^;;; 별자리 문양 구분도 못하기 때문에...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