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경기를 끝내고 쿠제는 카오에게 좋아한다고 말한다. 계속 좋아했던 쿠제의 고백에 카오는 너무 기쁘다...처음으로 알게 된 쿠제의 솔직한 모습에 점점 실감되고 두근거린다...그리고 이어지는 둘만의 크리스마스 데이트는 기대로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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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어. 드디어 시작된 공식 대회. 쿠제가 어떤 결의를 다지는 사이 키류는 카오에게?! 한편, 카오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모두의 마음이 한층 더 히트 업 절대로 놓칠 수 없다!! 두근두근 급전개가 펼쳐지는 제8권! 드디어 완결권이네요!! 8권 정도의 적당한 분량의 작품으로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학원물 + 스포츠물 + 삼각관계가 다 들어가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네요. 주인공 커플이 완결권 끝나갈 즘에 이어져서 꽁냥꽁냥 씬을 많이 못봐서 아쉬웠어요 ㅠㅠ 외전이라도 더 내주시지 ㅠㅠ |
| 방과 후, 사랑했다. 08권 (완결)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후루룩 가볍게 읽을수 잇는건 좋은데 좀 심심한 느낌은 있네요. 그래도 잔잔하게 반짝이는 수채화같은 작품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섭남에게 급하게 다른 여친후보 붙여주는건 갠적으로 별로였지만 잘어울리는것 같으니 걍 좋게 보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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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사랑하고 만다 의 작가님이라 1권부터 차례대로 구매해서 보게됐는데 처음엔 그림체에 반했다면 점점 이야기에 몰입되고 삼각관계의 사랑을 훔쳐보는 기분 최고에요 그림체에 민감하고 발암물질이 나오는 게 싫으신 분이라면 감히 강추드립니다 애들이 정말 잘생기고 이쁩니다 ㅠ
약간 청춘을 가미한 찐우정에서 나오는 그그바이브도 정말말미치게 만들어주더라구여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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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힘들게 8권만에 사귀게 되고 완결 (눙물) 모두 행복해진 것 같아서 좋다 히히 카오랑 쿠제도 행복해보이고 키류도 여자배구부 주장이랑 잘 되면 좋겠고-! (아마 그럴 듯? 백사장에서 둘이 배구하는게 넘 이뻐) 쿠제 중학교 동창들도 행복해지면 좋겠고 암튼 그냥 완-전 해피엔딩! 그리고 카오랑 쿠제 모두 인간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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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미츠이 하루카작가님의 <제 방과 후, 사랑했다. 08권 (완결)>에 대한 리뷰입니다. 청춘이 너무 눈부시네요 큰 고난없이 달달하게 끝났습니다. 능글능글한 폭스남주 쿠제 매력 미쳤어요. 그림체도 만점! 서브남주도 행복했으면.. 너무 착해서 아깝네요 완결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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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방과 후, 사랑했다가 8권으로 마침표를 찍었는데요. 학교에도 배구부가 있었고 환경상 어릴 때부터 배구를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배구부가 배경인 순정만화 방과후, 사랑했다는 처음부터 끌렸어요. 남주 쿠제 나기사가 배구부에 들어갈 만큼 장신이라 여주 하야마 카오와의 엄청난 키차이도 좋았어요. 게다가 그림체도 여리여리 섬세하고 표지 채색도 예뻐서 눈도 즐거운데다 카오와 나기사의 설렘 가득 로맨스도 절 심쿵하게 만드는 만화였어요. 카오의 오랜 짝사랑이 드디어 보답받아서 제 맘이 다 뭉클했어요. 8권으로 끝나서 조금 아쉽긴 하네요. 더 많은 이야기가 남아 있을 것만 같았는데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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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순정만화스럽고 그림은 정말로 순정만화 그림이에요 남주가 배구부원이고 여주가 매니저여서 그 키 차이도 너무 순정만화스러운^^ 쿠제와 하야마는 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회식자리에서 다른 배구부원들에게도 하야마가 자신의 여자친구임을 밝히는데, 자기만 두근대고 허둥거린다고 생각하던 하야마는 쿠제 역시 설레고 벅차한다는 것을 알아 갑니다. 나기사 말대로 쿠제가 약아빠진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매력적이에요 그래서 우리 여주가 쿠제에게 마음이 더 끌렸겠죠 어쨌든 소심한 여주와 집안일로 마음 한쪽을 닫았던 남주가 서로로 인하여 변하고 사랑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잔잔한 청춘물인데 배구라는 소재와 유려한 작화 때문인지 평범하면서도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