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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게 된 뱀파이어 시스터 시리즈로 처음 14권째 블랙 핑크 로맨스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쌍둥이 자매로 각기 입양되어 고등학교에서 둘이 관계를 처음 알게된 올리비아와 , 아이비 두 소녀의 모습은 이야기속에 이미지가 나오지 않았지만 스토리를 읽으면서 표지를 보고 가능할수 있었어요. 올리비아와 아이비, 그리고 두 자매의 각각 아빠가 함께 돌아오는 차 안에서 올리비아는 잭슨 올리비아 라고 새겨져 있는 티를 입고 있었는데, 아이비를 올리비아 어깨를 툭 치며 " 내 짐작엔 누군가가 런던 아이에서 남자 친구랑 낭만적인 순간을 보낸 것 같다는 거지, 그런데 그 남자 친구가 하필 유명한 영화배우인거야, 연예 잡지들이 이 소식에 얼마나 열광할까!"p11
올리비아는 영화<이터널 선셋> 촬영장에 온 잭슨이라는 명배우를 만나게 되는데, 상대배우가 사정이 생겨 촬영장에 나타나지 않자 올리비아가 상대 배우로 캐스팅 됩니다. 연기를 하면서 둘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아마 전편에 이미 둘은 연인 관계였던거 같은데 촬영차 영국으로 로케를 떠난 잭슨과 다시 재회를 하게 된거죠.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게 된 올리비아와 아이비, 올리비아는 촬영 때문에 일주을 늦게 학교에 가게되고 , 학교는 검은 립스틱에 망토를 한; 고즈족'과 '토끼'라고 불리는 핑크족으 로 나뉘어 서로 으르렁 댑니다. 핑크파인 올리비아는 고즈족의 따가운 시선에 힘들어 하죠. 반면에 뱀파이어인 아이비는 자신만의 시간도 시간이지만 아이들에게 인기를 너무 받다보니, 아이들의 인기를 너무 받다 보니 쌍둥이 자매인 올리비아 조차도 가까이 가기 쉽지 않을 정도 였어요. 올리비아는 같은 학급 친구들끼리 편을 나눠어 팽팽하게 기 싸움을 벌이는 학교 분위기를 바르게 잡아 보겠다고 다짐하고 아이비는 아이들에게 인기에서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인기는 타고나는 가봅니다. 인기에서 벗어나려고 온갖 이상한?짓을 해도 더더 인기를 얻는 아이비는 남친인 블렌더의 말을 가슴에 새깁니다.'자연스럽게 행동하라'고... 한편, 고즈족의 우두머리 아밀리아와 , 핑크들의 우두머리인 핀 둘은 뭔가 벽이 있는거 같으면서 서로 썸?을 느끼고 있는 올리비아가 학교위 분위기도 바꿔 볼겸 두사람을 연인으로 이어주려는 작전을 펼칩니다. 방옆에 관을 놓아둬야 한다는 뱀파이어 이야기가 좀 으스스 했지만, 스펙타클하게 펼쳐지는 긴장감까지 있어 책읽는 재미에 푸욱 빠져 읽게 되더군요. 초등 아이들에게 왜 인기가 있는 책인지 비로서 알수 있었어요. 여러분들이라면 혹시 시험을 통해 뱀파이어 자격을 취득할수 있다면 그렇게 할 건가요? 닮은듯 완전히 다른 두 쌍둥이 자매는 과연 두패로 갈라진 학교 분위기를 훈훈하게 바로 잡을지, 지나친 인기로 힘들어 하는 아이비는 과연 바람대로 인기를 덜 받게 될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가정에서 학교에서 적응하고 용기내어 문제를 해결하려는 쌍둥이 자매의 모습이 대견스럽기도 했어요. 사랑스럽기만한 쌍둥이 자매의 우정과 사랑이야기가 스펙타클 하게 펼쳐지는 <뱀파이어 시스터> 1권부터 13권까지 읽어 보고 싶어지게 되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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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장 속의 도서관 시리즈 중 14번째입니다. 저자는 외동딸이어서 자신과 똑같은 쌍둥이 자매의 존재를 상상하며 성장하였고 그것이 창작의 원천이 되었다고 해요. 자신과 닮은 멋진 쌍둥이 자매가 있었는데 어둠에 휩싸인 신비로운 존재라면? 십대 시절의 감성을 잘 살린 글로 청소년 장르 소설계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해요. 대중문화 창작의 새로운 중심지로 한국이 주목 받고 있는 요즈음인데요. 문화적 갈라파고스와 같았던 예전과는 다르게 한국에서는 제작과 흥행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좀비물, 스페이스 오페라, 데스게임이 연이어 전세계를 뒤 흔들고 있어요. 그만큼 자라나는 새로운 창작자를 위한 다양한 문화 컨텐츠들이 중요할텐데요. 고스와 치어리더. 정말 색다른 캐릭터 설정 조합이예요. 전혀 다른 다 세계를 동시에 동경하던 저자의 감성으로 풀어낸 소설이 흥미롭습니다. 블랙여왕이라고 불리우는 고스 아멜리아와 핑크 왕이라고 불리는 스케이터 보이 핀. 블랙과 핑크 세력으로 분열 양분된 학교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서로에게 끌리는데요. 서로 다르기에 화합된 모습이 더 아름다울 수 있는 만큼 둘을 연인으로 발전시키며 학교내에서의 파벌전쟁을 종식시킬 계획을 세웁니다. 한편 내면으로 침잠하여 고독과 정적을 추구하는 고스인 아이비는 학교내 유명인사로 등극하며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에 움츠러 들게 되는데요. 과연 아이비는 당당한 모습을 되찾게 될까요? 고교 하이틴물에 고스와 스케이터 서브컬쳐가 가미된 작품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들이 정말 많은 작품입니다. ? 예전에는 서양작품은 한국에서 이질적인 감이 분명히 느껴졌는데 이젠 빠른 시대변화에 따라 케이팝을 즐기는 서양청소년만큼 서구문화를 동시대적으로 향유하는 우리 아이들도 많아진 것 같아요. 다양한 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앞으로 펼쳐질 인생에 대한 기대감으로 꿈 많을 아이들에게 좋을 청소년 장르 소설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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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의 흥행 이후로 마법사, 좀비, 뱀파이어 등 신비로운 존재를 다룬 이야기들이 많은 사랑을 받아 오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뱀파이어 이야기는 아이들의 비밀스런 친구로 오랜 세월 꾸준히 인기를 끌어 온 소재이다. 〈뱀파이어 시스터〉에서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신비롭고 매력적인 쌍둥이 자매가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뱀파이어 시스터 시리즈를 처음 접했는데 14권까지 나왔다니, 그 인기를 실감한다.
14편은 다시 만나게 된 쌍둥이의 본격적인 고등학교 생활 이야기이다. 런던에서 영화 촬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올리비아는 마침내 고등학교에 처음으로 등교하게 된다. 하지만 블랙과 핑크, 두 무리로 나뉘어 서로 으르렁거리는 적대적인 학교 분위기에 올리비아는 모든 것이 혼란스럽기만 하다. 한편 아이비는 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녀가 되고, 올리비아는 팬들에게 에워싸여 있는 아이비 곁에 다가가는 것조차 쉽지 않는데. 학교 전체를 위해 서로 다른 무리들 사이에 가로놓인 보이지 않는 장벽을 무너뜨릴 계획을 세운 올리비아. 사랑에 빠진 블랙 여왕과 핑크 왕을 이어 주려는 올리비아의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또 아이비는 자신에게 쏠린 지나친 관심에서 벗어나 당당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
침실에 관이 있다니. 사람들이 보기엔 그저 특이한 아이비. 그런 관심에 움찔 움찔 놀라고 두려워하고 송곳니를 다듬는다. 이런 요소가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듯 ㅋㅋ 들킬까 걱정도 하면서 ㅎ '토끼 손님'이라고 해서 뭔가 했는데 소설 속에서 뱀파이어가 인간을 토끼라고 부르는 거였다.
쌍둥이가 가게 된 고등학교는 고스족들이 많은 학교인데 그래서인지 아이비에게 모두 반해버린다. 일부러 밥맛처럼 굴어도 그런 행동들마저 고스족들에게는 매력으로 다가가는데. 그림자처럼 지내고 싶은 아이비에게는 곤욕. *고스족은 영국에서 발생된 젊은이들의 반항적인 저항문화로 이상하고 기괴한 분장한 모습을 한 사람을 말한다.
학교에서는 고즈족과 그렇지 못한 친구들로 나뉜 학교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 올리비아는 노력하는데, 학생 중에 블랙여왕이라 불리는 아멜리아(고스족)와 핑크왕이라고 불리는 핀(스케이트 소년)이 서로 좋아하는 것을 올리비아가 알게 되면서 둘을 연인으로 만들어 학교를 하나로 만들기 위한 작전을 세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블랭 핑크 로맨스인가 봄 ㅎ
스토리가 친구들에 관한 에피소드도 있고 다양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다. 특히 여자아이들에게 맞을듯! 초등학생이 보는 고등학교 생활이라. 얼마나 설레겠는가 ㅎㅎ 이런 상상력을 구체적인 스토리로 만들어내는 작가들은 정말 대단하다. 존경스러움. 가볍게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끔 읽히기 좋은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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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시리즈를 좋아하는 초3 따님을 위해 뱀파이어 시스터 14번 시리즈를 선물하고자 했다. 우선 이 책의 표지능 두 소녀가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촬영하는 장면이다. 바로 뱀파이어 시스터 쌍둥이 자매이다. 이 시리즈는 이 자매가 학교에서 겪는 좌충우돌 생활기이다. ? 지은이인 시에나 머서 작가는 자매를 너무나도 원했던 경험을 토대로 이 시리즈를 만들고 있다. 뱀파이어라는 상상이 가미된 일종의 판타지 소설이라고 보면 된다. 글밥은 거의 청소년 책 정도로 음 초5나 초6 정도는 되어야 편안하게 읽겠구나 싶다. 삽화는 거의 없고 글밥 위주이다. 내용은 사춘기 소년 소녀의 미묘한 감정을 다룬 ... 사춘기 소녀들이 내용에 몰입할만큼 흥미로운 전개이다. 배경은 9학년 즉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시점이다. 따라서 초등 저학년보다는 초고학년 또는 중학생 여학생들이 부담없니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판타지 소설이라고 보면 되겠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쌍둥이의 열네 번째 모험! 블랙 여왕과 핑크 왕이 사랑에 빠졌다고? ? 명랑 쾌활한 치어리더 소녀 올리비아와 어둠의 비밀을 간직한 뱀파이어 소녀 아이비. 이 두 사람은 신비롭고 매력적인 쌍둥이 자매입니다. ? 런던에서 영화 촬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올리비아는 마침내 고등학교에 처음으로 등교하게 됩니다. 하지만 블랙과 핑크, 두 무리로 나뉘어 서로 으르렁거리는 적대적인 학교 분위기에 올리비아는 모든 것이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한편 아이비는 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녀가 되고, 올리비아는 팬들에게 에워싸여 있는 아이비 곁에 다가가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 학교 전체를 위해 서로 다른 무리들 사이에 가로놓인 보이지 않는 장벽을 무너뜨릴 계획을 세운 올리비아. 사랑에 빠진 블랙 여왕과 핑크 왕을 이어 주려는 올리비아의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또 아이비는 자신에게 쏠린 지나친 관심에서 벗어나 당당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사랑스러운 쌍둥이 자매의 사랑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 [이 글은 초대권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뱀파이어시스터14 #블랙핑크로맨스 #가람어린이 #시에나머서 #창작동화 #판타지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뱀파이어시스터14 #블랙핑크로맨스 #가람어린이 #시에나머서 #창작동화 #판타지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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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뱀파이어 이란성 쌍둥이 자매 이야기 열네번째 모험 이야기 뱀파이어 시스터 블랙핑크로맨스 라는 제목을 보고 뱀파이어 자매?정말 특별한 이야기 일꺼라 생각되었지만 책을 넘기며 읽어 가보니 흔한 자매들 이야기 같기도하고 중학생 자매들 친구들간의 이야기들이 있더라구요. 책표지에 정말 다른 자매 아이비와 올리비아 모습이 예쁘게 나와있고 책갈피와 엽서도 있어요. 아이비는 뱀파이어모습으로 창백한 피부색만으로도 학교에서 특별한 아이 취급받고 어딜가든 서로 친해지고 싶어서 집중되고 친구들에게 둘러 싸이게되지만 아이비는 너무 불편하고 싫어서 학교 생활을 힘들어 하지요. 반대로 쌍둥이지만 올리비아는 인기도 없고 어쩜 무시당하고 투명 인간 취급 받는다는 느낌마저 들을수 있는 상황들이 펼쳐지지요. 아이비와 올리비아는 서로 다른입장에 놓여진 학교생을 잘 적응해 나가려 하지요. 학교는 블랙과 핑크 두 무리로 나뉜 적대적인 학교 분위기고 올리비아는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블랙여왕과 핑크왕의 사랑을 이어줄 계획을 세우는데 과연 성공할지 알아보세요. 또 아이비는 자신에게 집중된 불편한 생활을 어떡게 해처 나갈지 확인하세요. 초등고학년부터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책속의 이야기와 함께 예쁜 자매의 그림이 더 있었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머릿속으로 쌍둥이 자매 모습을 상상해보며 읽어보세요. 사춘기 아이들 에게도 특별한 책이 될것 같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뱀파이어시스터14#블랙핑크로맨스#가람어린이#시에나머서#창작동화#판타지#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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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드의 주연 영화 <트와일라잇>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원작 소설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뱀파이어 시스터>는 바로 <트와일라잇>의 주니어 버전 같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서로 다른 곳으로 입양된 쌍둥이 자매 올리비아는 13살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됩니다. 한 명은 검정색 옷과 은색 장신구로 치장한 고스족 뱀파이어로, 한 명은 핑크를 너무나 사랑하는 영화배우로 서로 너무 다르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은 닮은 얼굴만큼이나 하나의 마음입니다.
<뱀파이어 시스터> 열 네번째 이야기, <블랙 핑크 로맨스>에서 쌍둥이들은 고등학생이 되어 새로운 낯선 환경을 맞이합니다.
뱀파이어 아이비는 여러 세력으로 나뉘어 있는 학교에서 고스족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고 자신에게 집중되는 관심에 심한 피로감과 부담을 느낍니다.
고등학교 입학 후 영화촬영으로 뒤늦게 학교에 다니게 된 올리비아는 아껴두었던 예쁜 핑크색 옷을 입고 처음 학교에 가지만 드라큐라 같은 고스족의 불편한 시선에 모든 기대가 엉망이 되고 맙니다.
엄청난 인기에 고스족 소녀들 사이에서 아이비와 올리비아는 함께 할 시간을 갖지 못하는 상황에서 올리비아는 여러 세력에 전쟁터 같은 학교에 보이지 않는 장벽을 허물 수 있는 사람은 자신 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케이트보드 소년 핀선배와 고스족의 여왕 아멜리아 선배가 서로에게 관심은 있지만 서로 다른 세력으로 절대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사랑을 이어주면 모두가 행복해질 것이라 생각하고 블랙 핑크 로맨스 작전을 세웁니다.
실패가 거듭되면서 올리비아는 중학교 때 쌍둥이 자매 아이비와 앙숙이었던 인기 여왕이던 샬럿에게 희망을 걸고 친구들과 함께 방법을 모색해 갑니다.
영화 <트와일라잇>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 너무 설레고 풋풋한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는 마치 미드를 보는 듯 착각하게 만듭니다.
로맨스 만화책처럼 블랙과 핑크의 멋진 조화를 엿볼 수 있었던 <뱀파이어 시스터 14 블랙 핑크 로맨스>
특히 여자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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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친구같은 쌍둥이 자매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란 생각을 한적도 있는데요 이 뱀파이어 시스터에 나오는 아이비와 올리비아가 바로 쌍둥이 자매랍니다 그런데 정말 정말 신기한 건 둘이 다른 쌍둥이 자매라는거죠 아이비는 뱀파이어 올리비아는 인간이죠 과연 뱀파이어 시스터가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말해줄지 ...
전편을 읽어보지 않은 아이들도 누가 뱀파이어야 하면 알아차릴것 같지 않나요? 표지 속 두명의 소녀들 바로 아이비와 올리비아네요
총 12편으로 이어진 이야기. 영화 촬영을 떠났다가 돌아온 올리비아 이야기 부터 있네요
이야기 시작 부분에 제목위에는 쌍둥이자매 그림이 아래에는 박쥐와 토끼 이야기가 있어요 앗..박쥐가 아닌 뱀파이어일까요? 아무튼.. 아이비는 뱀파이어. 올리비아는 인간.(여기서는 인간들을 토끼라고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이야기 하는 주체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림이 하나도 없는 초고학년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내용을 이해하며 읽기엔 5학년부터가 좋을듯합니다. 상상속에 살고있는 어른들도 충분히 가능한 너무 쉽지 않은 어린이 책이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영화를 찍느라 집을 떠났다 돌아온 올리비아. 그 덕에 아이비가 말한 고등학교의 분위기를 알 수 없었는데 학교를 가서 본 아이비의 모습. 영화배우는 올리비아인데 왠지 유명인은 아이비? 학교에 온 이후 아이비 옆에 갈수없는 올리비아. 왠지 둘사이 거리가 멀어진것처럼 느껴지지만. 아이비의 고통을 느끼고 해결하려고 노력하는데..
뱀파이어와 인간의 삶은 다를까요? 우리나라 고등학교와 다른 아이비가 다니는 고등학교 고스 족과 토끼로 나뉜 학생들을 보며 자유분방한 모습이 부럽기도 하지만 단체로 다니면서 다른 부류를 무시하는 듯한 행동들이 좋아보이진 않네요. 실제로 뱀파이어인 아이비가 그냥 고스족으로 꾸몄다고 생각하며 아이들의 인기를 한몸에 얻지만 왠지 자신과 다른듯한 모습에 아이비는 힘들어하며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는데요. 그걸 보며 나와는 다른 모습을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비가 올리비아와 친구들의 도움으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이야기. 친구관계로 혹은 자신의 존재 이유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읽어보고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아이들 판타지 소설이 아닌 재미와 또래 아이들의 고민도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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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쌍둥이의 열네 번째 모험! 블랙 여왕과 핑크 왕이 사랑에 빠졌다고? "
특별한 쌍둥이 올리비아와 아이비의 이야기인 뱀파이어시스터의 14번째 이야기 블랙 핑크 로맨스입니다
어려서 헤어졌다 다시 만나게 된 이 쌍둥이들은 특별한 비밀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이비가 바로 뱀파이어라는 사실이죠 표지에서만 봐도 두 소녀 중 누가 아이비인지 아시겠죠? 쌍둥이지만 한 아이만 뱀파이어고 두 소녀는 취향도 좋아하는 것도 완전 반대랍니다
이번 14권 블랙 핑크 로맨스는 쌍둥이들이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중학교와 다르게 고등학교는 블랙과 핑크 두 무리로 나뉘어 서로에 대해 적대적으로 대합니다 블랙들에게 아이비는 최고의 인기인이지만 올리비아는 무시의 대상이 되죠
이런 상황에서 쌍둥이들은 원치 않게 따로 행동해야하고 그에 많이 힘들어합니다
이런 상황들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던 아이비는 원래의 본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라 행동하고 그 모습을 친구들이 받아들여줍니다
또한 올리비아는 서로 좋아하지만 다른 무리에 속해있어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블랙 여왕과 핑크 왕을 이어주는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마침내 두 사람이 마음을 열고 이는 학교의 다른 두 무리가 서로에게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됩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다룬 이야기 "뱀파이어 시스터 블랙 핑크 로맨스" 순수하고 예쁜 사랑이야기를 좋아하는 소녀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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