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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흔히들 부동산을 투자라고 하지 않고 투기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다들 있을 것이다. 지금 정부의 정책들도 다 부동산을 투기라고 생각하고 하고 있지 않은가..물론 정부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나는 부동산을 공부하면 할 수록 정말 투자는 알아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는 와중에 접하게 된 책이다.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부동산을 공부할때..보면 조금이라도 빠른 시기에 부동산의 길을 접어든게 유리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부동산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꼭 봐야할 기본서라는 느낌이다.
아파트, 빌라, 상가, 토지까지 모든 부동산의 기초 투자상식을 포함하고 있어 의미같은것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일단 서울의 집값을 보면 2013년 부터 서서히 상승하기 시작했는데 그당시 서울 외곽지역은 3억원이던 시절 3억 5천으로 금방 오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때도 집값이 미쳤다고 하던 시절이었으니 지금 2021년을 생각하면.. 그땐 정말 저렴했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까? 이 책에는 부동산 투자를 해야되는 이유, 종잣돈을 만드는 방법부터 부동산과 금리와의 관계, 부동산 투자의 종류까지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다.
중반부 부터는 부동산 용어 정리가 상세하게 나와있고 후반부에는 실제로 청약하는 방법, 전세사기를 맞지 않게 보호하는 방법 등등 생활속에서 도움이 되는 부동산 상식들이 많이 들어가 있었다. 내가 만약에 몇년만 앞서서 부동산 투자를 했다면 조금 싼 입주권, 혹은 분양권등을 사고팔고를 반복했을 것 같은데. 현재와 같이 규제가 많아진 환경에서는 부동산에 대한 공부가 정말 중요하다. 그것에 대해서 담고 있는 책을 만나서 너무 소중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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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이 책이야말로 진정 현재의 상황을 아주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과거의 부동산 흐름과 정부의 정책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나와 같이 부동산에 대하여 아직은 초보 단계에 머물러 있는 ‘부린이’에게는 참고서와 같은 책이라고 느껴진다.
요즘 정부 규제의 흐름을 본다면 내 개인적으로 가장 희망적이라고 생각하였던 ‘청약’을 통한 신규분양이 더더욱 암울한 빛을 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수요자가 가장 저렴한 가격에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신규분양에 청약해 분양받는 것이다. 하지만 항상 그 ‘가점’이 문제이다. 청약가점이 높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기 때문이다.
물론 나의 경우 청약을 우선시로 했던 이유는 누구보다도 ‘가점’이 높다고 생각하였는데 이제는 가점도 큰 장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차선책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
이 책에서는 나와 같은 상황에 직면한 부린이들을 위하여 가장 현명한 차선책은 기존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다. 라고 알려준다.
전문가들도 ‘청약가점이 30∼40점대로 당첨이 쉽지 않은 실수요자는 분양권·입주권이나 5년 이내의 신축아파트를 사는 것이 차선책’이라고 조언하는 것이다. 최근엔 삶의 질이 중요한 가치가 되면서 새 아파트를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하다.
특히 앞으로 주택시장을 주도할 청년층(에코붐 세대)의 새 아파트 선호도는 훨씬 높다. 부모세대와 달리 ‘가성비’를 중시하는 에코붐 세대는 같은 값이면 새 아파트를 선호한다. 심지어 새 아파트에 전세로 사는 한이 있더라도 오래된 아파트는 구매하지 않는다는 저자의 의견이다. 이 의견에 많은 동감을 하였다.
지금 살고 있는 이 아파트도 아주 신규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살만한 곳이다.
하지만 바로 옆 동네 도보로 20분 거리에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니 사람들이 무섭게 빠져나가고 있다. 이는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세대의 단면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 경험을 직접 하고 있으니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현실에 대한 파악이 되었고 신빙성이 있었다.
이렇게 직접 느낄만한 부동산의 흐름에 대하여 이야기 하면서 저자 나름의 인사이트로 어떻게 시장이 변화하고 흘러갈 것인지 예측도 한다. 이 예측은 단순한 상상이 아닌 백데이터가 아주 든든한 주장이라는 것에 한표를 던지고 싶다.
분양가상한제와 3기 신도시공급과 같은 집값폭락의 최대 변수들을 분석하여 역사상 세 번째 집값폭등을 일으킨 부동산 규제의 역설을 파헤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의 부동산시장을 명확히 전망한 이 책으로 가격 등락에 지나치게 몰입하기보다는 단단한 본인만의 기준을 가지고 타이밍과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보는 것에 아주 최적의 데이터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직은 부동산 시장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는 부린이에 지나지 않는다. 부족한 지식을 이러한 정확한 정보가 가득한 책으로써 한 발짝 발전된 정보를 배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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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 이 책의 제목이자 이 책을 다 읽고난 저의 소감입니다. 일반적인 책들은 대개 굳이 넣지 않아도 될 군더더기가 책의 곳곳에 나타나곤 하는데 이 책은 군더더기가 거의 없습니다. 저도 이 책에 대한 서평을 하면서 군더더기를 넣지 않고 작성하려 합니다.
이 책은 부동산 매매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하더라도 이해하기 쉽게 친절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그만큼 초보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부동산 매매에 임하기 전 준비해야 할 서류 및 좋은 중개인인지 판단하는 방법, 조심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대출, 전세금 마련 등 자금 조달 방법을 소상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금리 변화, 인구 증감, 정책 변화 등에 따른 부동산 가격 변화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락이 끝나면서 정리문제를 수록하여 다시 한 번 복습하고 확인할 수 있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관련 용어에 대해 아주 이해하기 쉽게 용어풀이를 해주고 있습니다. 부동산 매매를 할 위치 선정, 매매 시기 등을 판단하는데 결정적인 요소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많은 참고가 됩니다. 부동산 시세가 움직이는 원리, 가격이 형성되는 원리 등 부동산 매매에 대한 각종 사안에 대해 단순한 주입식이 아니라 원인분석을 통해 응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관련 사이트 등 알지 못하여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속시원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동산 관련 상식이 거의 없어서 어떻게 부동산 매매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모르고 부동산 중개사무소에서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부동산 관련 보도가 나올 때 각종 용어의 의미를 알아들을 수 있고 그 만큼 뉴스를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되었으며 이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줄 수 있을만큼 수준이 바뀌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책을 만들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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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으면서 어떻게 돈을 모으고 써야할 지 고민이 많았다. 주식이다 코인이다 투자할 곳은 많았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 도전했다가 손해를 보고싶진 않다. 또 저축만 의지하다가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고 싶지도 않았다. 또 언젠간 내 집 마련을 해야할텐데 가야할 길은 아직 까마득해 보인다. 그러던 와중, 부동산 투자에 대해 들어보았다. 집 하나 사는 것도 힘든 판에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라는 책 제목처럼 정말 부동산 투자가 쉬울까?
지금 집값은 무서운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그 탓에 내집마련이라는 꿈은 좌절된 지 오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집마련을 포기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을 통해 부동산 투자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다면, 지식을 쌓고 보는 시야도 넓혀 내 집 마련에 한 발 한 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가장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뻔하고 두루뭉실한 설명이 아니라 투자할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투자할 지역, 따져보아야 할 점 등을 세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정책에 따라 부동산 가격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려줌으로써 좀 더 능동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부동산은 정부의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알고 나니 당장 눈 앞의 돈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정책에 따라 그 때에 취해야 할 자세는 무엇인지 생각하고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 처음 월세(전세) 집을 구하기 위해 부동산을 전전했을 때, 집 주변 환경이 어떤지, 집 안이 어떤지만 확인했는데 이제 용적률, 건폐율의 차이는 무엇인지 등기부등본은 왜 떼어야 하는지 등 몰랐던 용어, 꼼꼼히 집어야할 서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 임대주택이나 행복주택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으니 부동산 투자가 아직 부담스러운 사람이나 사회초년생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확실히 부동산은 많이 배우고 많이 경험해야한다. 어렵다고, 자금이 없다고 차일피일 미루다보면 그만큼 내집마련의 꿈도 멀어진다. 지금 당장 집을 사진 못하더라도 꾸준히 지식과 경험을 쌓다보면 내집마련은 보다 구체적인 미래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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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마인츠 저
부동산 투자가 쉽지 않고, 배경지식이 많아야 한다는 선입견이 있는 분이 많기에 이 책 부동산에 관심이 생긴 초보 투자자에게 인터넷에 있는 지식보다는 검증 된 저자의 검증 된 내용으로 부동산 지식의 핵심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에 의하면 부동산 투자를 하는데 거창한 것 보다는 기본적인 것들은 알아야 대화가 되기 시작한다고 한다. 즉 기본적인 내집 마련을 위해 공인중개사를 방문 하더라도 너무 초보적인 것을 물어보는 것 ( 부동산 초보로 보임) 보다는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질문을 한다면, 그 공인 중개사가 이 사람이 정말 이 물건 ( 사려는 집)에 관심이 있고, 부동산의 지식이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다른 고객보다 더 신경써서 급매로 나온 물건을 다른고객보다 더 빠르게 소개 하거나. 고객을 얕보지 못하기 떄문에 나쁜 집을 과하게 좋게 포장 하는등을 하지 못한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 즉 기본적인 부동산 지식을 보유 함으로 써 나에게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지요)
일단 실거주를 위한 부동산 투자가 선행 되어야 하며 그 이후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로의 변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부동산 관련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유형이라 최소한 피해를 입지 않는 방법 . 즉 유의사항을 아는 것이 중요한데 이책에 그 내용도 적혀 있다
아파트틀 통한 내 집 마련에 필요한 과정에 많은 지면을 할애 하고 있다. 구매를 위한 사전 준비부터. 매매 그리고 내 집 마련이후 투자 단계로 확장해 나가는 순서로 설명 하고 있다.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청약 당첨 전략, 모델 하우스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 중개인에게 급매물을 요청 할때는 어떤식으로 요청해야 내가 원하는 물건을 저렴 하게 구매 할수 있는지 등 이 적혀 있다.
저에게는 이 부분이 크게 도움이 된거 같네요 ^^ 급매 물건을 받으려면 현재 정확한 시세를 파악 하고 , 공인 중개사 와 소통을 해서, 실제 구매 의사가 충분하다는 것을 어필하고, 구체적으로 내가 원하는 조건을 말해야 한다고 합니다. 즉 공인 중개사에게 내가 확실히 가망 고객임을 인식 시켜야 다른 고객말고 나에게 연락을 먼저 한다는 것이지요 (급매이기 떄문에 ,수량이 적습니다)
그리고 *** 중개 수수료를 1.5~2배를 제시해서 말하면 더 유리하다 - 몇백 만원이 비용이 더 들더라도, 급매를 잡으로면 이렇게 언급을 하면 , 내가 첫번쨰로 연락 받을 확률이 올라가기 떄문에 몇백 만원 쓰고 몇천만원을 저렴하게 구매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정의 개념과 함께 정부의 정책 용어 등 우리가 부동산 투자에서 알아야 할 부분들이 핵심을 요약한 충실한 부동산 투자 입문서로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증정 받아 책을 일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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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동산 투자인가?
그러나 부동산 투자는 어떠한가.
이 책은 무엇을 담고 있나?
각설하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이 책은 부동산 투자에 이제 막 눈을 뜬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면 아파트를 통한 내 집 마련에 필요한 과정에 포커싱을 맞추고 있다. 저자가 투자 현장에서 직접 뛰어 다녔던 사람이라서 그런지 참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추천할만한 책인가? 이 책을 읽으면 얻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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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을 전세로 살고 2년이 지나 계약만기가 오면서 집이 1억이나 오름을 보고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관심은 잠시뿐이었고 두 번째 전셋집의 매매가격이 오르는 것을 또 경험하고 나서야 제대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관련 영상도 보고 했지만 기억에 남는 것이 많진 않았다. 영상을 보고 들었다는 것으로만 만족하고 끝났다. 임신을 준비하면서 자가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다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아예 관련 책 한 권, 두 권 붙잡고 공부하자고 다짐했다.
소개할 도서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는 나도 현재 구독중인 블로거 ‘마인츠’님이 쓴 책이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초보자들에게 부동산 투자에 대한 A-Z까지 아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놓았다.
부동산을 알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용어들은 물론이고 유용한 사이트, 집 잘 보는 방법, 우리나라 부동산 역사와 정책까지 다뤘다. 개인적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용어들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인지하였다. 그리고 등기부등본 살펴보는 방법과 공인중개사와의 관계부분은 간접적으로 꽤나 도움이 되었다.
이 외에도 부동산 투자 또한 범위가 꽤 넓다는 것을 알고, 부동산 안에서도 어디를 더 집중적으로 볼지 생각하게 되었다.
책 챕터 사이에 있는 ‘한 꼭지 더’ 부분은 저자가 알려주는 꿀팁들이 담겨 있다. 정말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쌓여야 알려줄 수 있는 부분들을 잘 정리해 놓았다.
사기 예방은 물론이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가장 좋은 매물을 얻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발로 뛰어 봐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온라인으로도 알아볼 수 있지만 온라인에 없는 것이 오프라인에 있다고 하니 직접 알아봐야겠다.
이 책의 부제처럼 부동산 투자 가이드를 한 권에 담았다. 초보자라면 실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면서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느낌이었다. 부동산을 잘 모르는 초보라면 이 책으로 일단 시작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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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치솟는 집값으로 인해 수억 빚을 내어 집을 사거나 아예 집을 살 생각을 갖지 않는 '집포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14년간 월급을 한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집을 살 수 있다는 기사도 읽은 기억이 있다. 최근 읽은 한 기사에서는 결혼을 약속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의견이 맞지 않아 남자친구와 헤어진 여성이 홧김에 아파트를 빚내어 샀는데 2배 이상 올랐다는 기사였다. 대출규제도 강화된 현재로서는 평범한 직장인이 성실히 저축하여 내 집을 장만을 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보니 '집포자'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의 저자는 이 책에서 '오히려 어려워진 시장인 만큼 꼼꼼하게 준비하고 공부한다면 여전히 매력적인 기회가 많은 것도 사실이며, 실수요 매수세가 강한 곳은 규제와 무관하게 기록적인 상승률이 나오기도 한다'고 말하고 있다. 월세살이나 전세살이로부터 벗어나 '내 집 마련'이라는 꿈을 아직 포기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저자는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공부한다면 자산을 불려나갈 수 있는 방법이 부동산 투자라고 한다. '집포자'에 되기에 앞서 먼저 부동산 투자에 대해 공부해야 함을 깨닫게 해주었다. 이와 함께 종잣돈을 모아야 하는데, '욜로하다 골로간다'는 직설적인 그의 조언은 여행, 취미생활, 패션, 음식, 외모관리 등 그 동안의 소비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푼돈이라는 생각에 불필요한 지출들이 얼마나 많은지도 돌아보게 되었다. 당장은 작은 돈 같지만, 모으면 투자를 위한 종잣돈을 모을 수 있음을 알게 해주었다.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의 1장과 2장은 부동산 투자의 종류에서부터 부동산 구입시의 자금조달 방법, 금리의 영향, 인구감소와 집값의 상관관계, 인구구조와 투자, 부동산 구매 절차, 매수자 필요서류 목록, 부동산 방문전 준비사항과 부동산 방문시 확인사항 등 부동산 투자와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부터 갭투자, LTV, DTI, DSR, 분양권, 입주권, 용도지역, 용적률, 건폐율 등 부동산 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다보니 많은 '부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파트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역대 정부별 부동산 정책과 그 영향이 어떠했는지도 소개하고 있는데, 이러한 내용을 미리 알고 있었다면 좀 더 일찍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내 집 마련'과 관련한 4장의 내용이 이 책에서 가장 궁금했던 주제였는데, 저자는 집값이 떨어질 때를 기다리기 보다는 내 집 마련을 빨리 해야 하며, 이왕이면 아파트를 매수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와 절세, 아파트 청약 등에 대한 정보도 유익했는데, 특히 모델하우스 제대로 보는 법은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볼 생각을 못했었다보니 놀라웠다. 부린이일수록 모델하우스에 직접 가보라는 저자의 조언도 인상적이었다. 뉴스에서만 봤던 부동산 사고는 전세든 집을 매수하든 부동산 거래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것이기에 부동산 사고의 유형별로 무엇을 알아두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이외에도 부동산 투자와 관련하여 흥미로운 내용들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보니 '부린이들'에게는 꼭 추천해 주고 싶은 부동산 투자 입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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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유튜브에서도 부동산 관련 컨텐츠들이 늘어나고 있고 부동산 관련 카페들도 많은 사람들이 들낙거리는 것 같다.
관심있는 유튜버는, 이번 종부세 사태를 보고 구더기무서워 장 못담그냐.는 생각으로 세금 무서워서 다주택자가 안되겠다고 말한다면 그건 바보같은 이야기라고 이야기한다.
한 카페의 팬을 보유한 한 글쓴이는, 종부세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서 1억 미만의 소형 지방 아파트를 노리라고 이야기한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일지는 사실 모르겠다. 그리고 그렇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금도 아직 모으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투자금을 모으면서 그들의 말을 들어보고 고민해보고 공부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는 것일 거다.
어떤 사람들은 부동산이 쉬운 것이라던데, 그 쉬운 부동산은 왜 나는 어려운 것일까.
이런 마음들로 공부하고자 이 책을 집어들었다. 제목이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다들 부동산 투자가 쉽다던데.. 난 왜 어려울까..하며 책을 집어들었다.
저자 마인츠는 경매와 재개발로 투자를 시작한 사람이다. 카페 <부동산스터디>와 블로그를 통해 소통하기 시작한 인물이다. 사실, 정말 쉽다고 했지만 다들 부동산을 어려운 단어와 이야기로 풀어낸 저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 책도 그러하리라고 기대를 했다.
그런데, 이 책은 달랐다. 정말 쉬웠다. 이런 눈높이 책이 있을까 싶었다.
대출 삼형제 LTV, DTI, DSR을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는 저자는 처음 만났다.
청약과 분양권은 무엇인지, 분양권을 매수하게 되는 경우 "반드시 중도금 대출이 실행된 매물을 매수하라"는 꿀팁 들이 대방출 되고, 전매제한에 걸려 분양권을 살 수 없을 떄는 입주권을 매수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알려준다.
재건축과 재개발의 차이를 쉽게 설명하면서 '안전진단이 통과된 매물을 사거나, 안전진단 자체가 없는 재개발이 유리할 수 있다'는 꿀팁을 또 주고, 재개발은 관리처분계획인가 후 소유권이전등기가 끝날 때까지 조합원 지위를 양도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 이렇게 세세하게 주의할 점을 이야기해준다.
이런 부동산 전략들을 세밀하고 쉽게 알려주면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꼭꼭 집어주는 족집게 과외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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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를 쉽다고, 쉬운데 왜 하지 않았냐고 묻는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이 책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는 모든 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부동산 가격에 놀라 부동산 투자란 우리가 넘보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를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자의 처음에서 끝까지를 파악하고 이해하며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 부동산 투자로 인한 경제의 활성화와 함께 경제적 자유를 실천할 수 있는 등의 유익한 효과를 누릴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부동산 투자를 감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으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