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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듯 끝날 듯하면서 끝나지 않고 계속 에피소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은 프레이즈와 비슷하게 생긴 수정룡이 나타나기도 했고요. 미래에서 온 토야의 아이들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물론 토야의 아이는 무려 9명이니.. 많다고보면 많고 적당하다면 적당하네요. 일단 부인당 1명씩이니까요. 부인당 2명씩이면 무려 18명... 키우기 힘들듯한 숫자네요.ㅋㅋ 그런데 만약 미래에서 내 아이들이 찾아온다.. 진짜로 그런일이 일어나면 기쁜 마음도 있겠지만 저 같으면 엄청 불안할 것 같습니다. 미래의 내가 과연 제대로 키웠는지..성격은 어떤지.. 걱정이 되겠죠. 거기에 이름이 있으니 자신이 이름을 짓는 즐거움을 빼앗길 것 같습니다. 계속 봐왔다면 그나마 걱정이 덜 되겠지만 갑자기 나타나면..ㅎㅎ 일단 토야의 반응과 부인들의 반응을 보면 그런 느낌이 납니다. 실제로 만나본 아이를 보고 자신들의 성격을 빼닮을 것을 봤을 때의 반응이..ㅋㅋ 하지만 이런건 그냥 외전으로 내거나 상상에 맡기고 신혼여행으로 끝을 내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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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2권 입니다. 더이상 책 제목의 의미를 모르게 된 라이트노벨이네요... 스마트폰이 역할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메인 소재라고도 하기에는... 지난 번에 결혼식을 끝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나 했는데 갑자기 미래의 토야와 아내들의 아이들이 넘어왔네요... 잘못하면 스토리가 산으로 가게 생겼네요... 질질 저렇게 끌면 꼭 이상해지던데 말이죠... 잘 진행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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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2권을 읽었습니다. 세계를 위협하는 적, 프레이즈를 섬멸하고 두 세계의 통합도 마무리되고 세계의 결계도 고친 뒤 결혼식과 신혼여행까지 떠나 이제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했는데요, 한참 뒤에나 나올 줄 알았던 토야와 신부들의 아이들의 미래에서 현재로 넘어오게 됩니다. 9명이나 되는 개성있는 아이들일 것 같으니 당분간 심심하지 않은 일상이 이어질것 같습니다. |
| 엄청난 장편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 세계는 스마트폰과 입니다 호기심의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일 작품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어느새 22건이라는 대장편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점점 미래의 아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대학원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까요 이제 슬슬 완결이 다가가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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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라이트노벨 작품에서 분위기를 전환 시키는 방법 중에 하나가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함께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됨으로써 독자의 집중력을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장편이라는 상당한 분량을 쌓아온 만큼 기본적인 세계관의 변화나 인물 간의 갈등 같은 것을 변경시키는 경우는 쉽게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새로움을 추구하기 위해서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그와 관련된 사건의 전개가 가장 흔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2권을 읽고 나면 라이트노벨로서 이 시리즈도 상당히 긴 이야기가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전개입니다. 그래서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초반의 진행이나 후반부에 들어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과 사건을 일으킬 복선이 깔림으로써 무척 흥미롭게 이야기가 향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이미 어느 정도의 사전 작업으로서 예고가 된 인물들의 등장이었고 그럼으로써 독자가 더욱 흥미를 느끼고 볼 수 있는 한 권의 이야기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입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세계관이나 배경 등을 잘 활용하여 이렇게 이야기를 신선하게 전환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를 끄는 내용이 많았고 아직 모든 새로운 등장인물의 형태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의 이야기가 무척 기다려지게 만드는 한 권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2권이었고 이 작품이 이렇게 오랫동안 연제 될 줄은 몰랐는데 지금과 같은 분위기를 잘 유지하면서 마지막까지 좋은 작품으로 남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얼른 다음 23권을 읽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