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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가 오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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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작가님의 <2도가 오르기 전에-기후위기의 지구를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지구온난화라는 말은 예전부터 들어왔고 크게  와닿지 않았었는데 이젠 기후위기로 정말 기후로 인한 재난 상황으로 전세계가 난리인게 느껴진다. 기후위기를 직면하여 우리가 알아야할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행동해야할 것이 어떤 것인지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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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작가님의 <2도가 오르기 전에-기후위기의 지구를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지구온난화라는 말은 예전부터 들어왔고 크게  와닿지 않았었는데 이젠 기후위기로 정말 기후로 인한 재난 상황으로 전세계가 난리인게 느껴진다. 기후위기를 직면하여 우리가 알아야할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행동해야할 것이 어떤 것인지 나와있습니다.
w***e 2024.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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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워요.
"만족스러워요." 내용보기
중학교 1학년 딸아이의 교내 글짓기대회용으로 구입했어요. 여러 문학책중에 이책을 고르더라구요.지근의 온도가 2도가 오르기전에 우리가 할 수 있는일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져있다고 합니다.아이가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다 하여 추천합니다.
"만족스러워요." 내용보기
중학교 1학년 딸아이의 교내 글짓기대회용으로 구입했어요. 여러 문학책중에 이책을 고르더라구요.
지근의 온도가 2도가 오르기전에 우리가 할 수 있는일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져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다 하여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1 202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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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가 오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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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저자의 2도가 오르기 전에.. 재미를 위해 구매한 책이 아닌건 오랜만이네요.. 요즘 기후 이상이 많이 관측되고 있어서 걱정이 되는 마음에 내가 실천할 일들이 뭐가 잇을까 하고 구매해봤습니다.. 지구가 보내는 구조요청을 들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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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저자의 2도가 오르기 전에.. 재미를 위해 구매한 책이 아닌건 오랜만이네요.. 요즘 기후 이상이 많이 관측되고 있어서 걱정이 되는 마음에 내가 실천할 일들이 뭐가 잇을까 하고 구매해봤습니다.. 지구가 보내는 구조요청을 들어줘야죠.
h****0 202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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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가 오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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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님이 쓴 지구 온난화에 관련한 책입니다.기후 위기와 관련해 궁금해 할 법은 56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형식의글인데요. 무분별한 화석 연료의 사용, 플라스틱 남용, 수자원 낭비 등단순한 온난화가스의 절감 뿐 아니라 온난화를 유발하는 다양한 인간 활동과성층권에 인위적으로 냉각제인 이산화황을 뿌린다던지, 우주에 대형 반사경을설치하거나 바다
"2도가 오르기 전에" 내용보기
서울대학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님이 쓴 지구 온난화에 관련한 책입니다.
기후 위기와 관련해 궁금해 할 법은 56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형식의
글인데요. 무분별한 화석 연료의 사용, 플라스틱 남용, 수자원 낭비 등
단순한 온난화가스의 절감 뿐 아니라 온난화를 유발하는 다양한 인간 활동과
성층권에 인위적으로 냉각제인 이산화황을 뿌린다던지, 우주에 대형 반사경을
설치하거나 바다 표면에 미세한 기포를 만드는 등의 온난화를 막기 위한
지구공학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문제점도 이야기합니다. 뉴스등에서 가볍게
다뤄지는 온난화에 대한 학문적 지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꽤 괜찮은
글이었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온난화를 너무 확실한 팩트로 다루는 점에서
거부감도 드는 글이었네요.
s********3 2024.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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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2도가 오르기 전에
"[eBook][대여] 2도가 오르기 전에" 내용보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에서 해양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해양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재직 중인 남성현님이 쓰신 글입니다.기후 위기와 관련된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법은 56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담고있는 책인데요. 인류 앞으로 성큼 다가온 기후위기에 대해 말하는 글입니다.다만 아쉬운 점은 위기의 결과로
"[eBook][대여] 2도가 오르기 전에" 내용보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에서 해양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해양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남성현님이 쓰신 글입니다.


기후 위기와 관련된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법은 56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담고
있는 책인데요. 인류 앞으로 성큼 다가온 기후위기에 대해 말하는 글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위기의 결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반복적으로 투모로우나
설국 열차와 같은 영화를 언급한다는 점이었는데요.


무분별한 화석 연료를 사용한다던지, 플라스틱 남용 또는 수자원 낭비 등의 문제는
상식적인 차원에서 오염 물질을 덜 배출하는 개선된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점에는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위기를 넘어 재앙이라고 말할 정도라면 뭔가
구체적인 수치나 현상을 제시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저자는 성층권에 인위적으로 이산화황을 뿌린다던지, 대형 반사경을 우주에 
설치하거나 바다 표면에 미세한 기포를 만드는 방식 등으로 태양복사에너지 흡수를 
줄이는 방법 등 지구공학적 접근은 비가역적이거나 치명적으로 지구 환경을 
파괴할 수 있다며 극약 처방에 가까우니 정밀한 결과에 대한 검증 없이는 안된다는 
과학적 견해를 밝히시는데요. 그렇다면 그것은 현재 진행 중인 온난화 대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당장에 전세계에서 사육되고 있는 약 10억 마리의 소가 배출하는 탄소량이 전세계 
자동차에서보다 많은데 만약 정말 탄소문제가 생존의 문제라면 몇억 이상의 소를 도축하고
극단적으로 사육량을 줄여야 될겁니다. 그리고 지금 인류가 사용하는 수세식 화장실도
이용하면 안 될 거구요. 이런 극단적인 방식을 취했는데 만약 30년 뒤에 지구 냉각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발표가 나온다면 과연 누가 책임을 질 수 있을까요?


책에서 언급되는 해수면 상승에 대해서도 가장 중요한 지구 자전 문제를 언급하지
않는 다는 점에서도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1950년대부터 
70년대까지는 기온이 하락해 빙하기가 올 것이라는 것이 과학계의 중론이었던 것도
언급하지 않는 점도 아쉬웠는데요. 빙하시대가 오고 있다는 1974년도 기사도 아직
버젓이 검색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1392744#home


1970년대와 1980년 대 사이에 도대체 무슨 과학적 변화 또는 진보가 있어 갑작스래
냉각화에서 온난화로 문제가 뒤바뀌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조금쯤 이해에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에 인용된 논란의 인물 툰베리도 신빙성을
해치는 느낌이었구요. 


책에서 거론된 식수 문제는 솔직히 온난화 보다는 인구 증가와 비위생적 배설물
처리로 인한 식수원 오염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워터 오알지 등의 견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주류 과학자들이 온난화를 주장한 지도 40년이 넘었는데요. 지금은 아무도
그것에 대해 의문조차 품고 있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진행이 어떻게 되어 어떤 현재가 도래됐고 향후 몇십년 내에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것을 제대로 설명하고 확신하는 과학자들은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어렴풋이 투모로우나 설국열차 같은 공포물을 언급하며 근미래의 인류 멸망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정도랄까... 만약 1-2백년 안에 확실하게 그런 멸망 시나리오가
펼쳐진다는 것을 주장하는 분은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아니 천년 이내라도 어떠한
미래가 도래할 지 확실한 장담을 하는 분은 없는 것 같은데요. 대개가 이렇게 가다간
언제가의 먼 미래에 인류가 멸망할 것이라는 정도랄까. 하지만 과학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가지 확실하게 장담할 수 있는 것은 먼 미래엔 인류가 멸망할 것이란 거죠.
지구 온난화일지 혜성 충돌일지 또는 그저 인류의 변덕으로 인해서일지야 모르겠지만.


아직 과학적 능력이 부족해서 기후가 2도가 오르면 무슨 일이 벌어질 지를
명확하게 증명할 수 없다면 과연 기후 2도가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 온갖 불이익을
인류에게 강요할 수 있는 근거가 무엇인지 솔직이 많이 궁금한데요. 지구공학적 접근과
마찬가지로요. 저자께서는 아무래도 과학자로서 해당 분야에 더 전문가적인 지식을 갖고 
계시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출간하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z****h 202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