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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위함 최고의 육아 도서인것 같습니다.^^ 정말 유익하게 읽었고 공감가는게 너무 많았습니다. 30대 후반인 저에게 다른 육아도서에서 느끼지 못한 현실육아와 깊은 깨달음을 얻었네요 ㅎ 저에겐 인생의 책을 만났다고 느꼈을 만큼 너무나 의미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반복해서 더 읽어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소장용으로도 강추 하고 싶은 책이네요. 출산한 친구들에게도 선물로 다시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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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입니다.
삼형제를 키우는 아빠로서 평소 육아에 관심을 많이 가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가족을 사랑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족을 바라보는 모습과도 많이 닮아서 공감이 갔습니다. 저도 평소 작은 습관들이 모여서 행복을 만들고 또는 불행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부를 때도 절대 이름을 부르지 않고 여보, 자기야 라는 애정어린 호칭을 사용하고 '누구 엄마'라는 말은 단 한번도 써본 적이 없습니다. 아내를 먼저 사랑해야 아이들도 사랑을 배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와 닮았지만 작가님의 더 나은 점들을 책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책을 한장한장 읽을 때마다 '아...이런 생각을 가지면 더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덕분에 우리 가족이 더 화목해져가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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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쓴 육아책. 아빠들의 마음 뿐만 아니라 읽는 엄마에게도 위로를 해주는 책입니다. 내 마음을 토닥토닥 해주고 있는 글귀들이 참 많았어요. 무엇보다 요즘 시대를 사는 아빠들이 갖고 있는 무거움이 참 이해가 되었고요. 엄마로 살든, 아빠로 살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요. 그걸 함께 해나가는 모습으로 사는 걸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이 노래 가사가 마음에 참 많이 남아있어요. 아이와 함게 할 수 있는 시간은 어떻게 보면 한정적이지만요. 잊을 때가 많거든요.
나중에, 다음에가 아닌. 오늘, 지금, 여기에서 아이와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봅니다.
남들 가정에서 해주는 것만 보고 비교하기 보다는요. 나는 아이와 무엇을 하면서 놀 수 있을까?로 생각을 바꾸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우리집 아이가 느낄 때 재밌고 즐겁다면 되는 거니까요. 지금, 여기에서 육아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잡아봅니다.
육아를 이제 시작하는 분들, 육아하며 자꾸 비교하느라 힘이 빠지는 분들, 엄마로 사는게 힘든 분들이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엄마가 읽고 아빠의 마음을 토닥여주고요. 같이 육아를 해나가는 방향으로 함께 이겨나가는 방향으로 아이들을 키워나가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작가님의 글에서 전해주시는 따스한 위로와 공감에 큰 힘을 얻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