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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라, 하나님의 타이밍은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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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위로가 되는 듯.  반대로 이야기 하면, 대부분의 사람에게 지금의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면서 자신을 더욱 깎아 내리게 되거나... 포기하고, 불안한 영혼, 침묵과 낙심을 지나고 있는 것 같은 영혼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다.  중간 중간 한 에피소드가 끝나고 나오는 어두운 색지 속에 적혀 있는 한 마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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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위로가 되는 듯. 

반대로 이야기 하면, 대부분의 사람에게 지금의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면서 자신을 더욱 깎아 내리게 되거나...

포기하고, 불안한 영혼, 침묵과 낙심을 지나고 있는 것 같은 영혼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다. 

중간 중간 한 에피소드가 끝나고 나오는 어두운 색지 속에 적혀 있는 한 마디는 

많은 위로가 되기도 했음.

그분의 타이밍은 항상 완벽하다.

y*****9 2021.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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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 위로의 주인공이 바로 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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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해 보이는 미디어가 닿아줄 수 없는 진짜 절망 속에 빠진 한 영혼에게..“너의 버텨온 눈물들에 이미 내가 함께 있었다.”단 한순간도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따듯한 온기를 책에서 느끼길 바라요.“가장 알맞은 때에 내가 너의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네가 나를 필요로 하던 그날에 내가 너를 도우려고 거기 있었다.”여전히, 거기 계실 겁니다.여전히,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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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해 보이는 미디어가 닿아줄 수 없는
진짜 절망 속에 빠진 한 영혼에게..

“너의 버텨온 눈물들에 이미 내가 함께 있었다.”

단 한순간도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따듯한 온기를 책에서 느끼길 바라요.

“가장 알맞은 때에 내가 너의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네가 나를 필요로 하던 그날에 내가 너를 도우려고 거기 있었다.”

여전히, 거기 계실 겁니다.
여전히, 당신 곁에.

r**********2 202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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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라, 하나님의 타이밍은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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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잊으면 안 될 변치 않는 진리가 있어요. “너는 내가 보이지 않아도 나는 네가 보여. 어둠의 골목 끝에 있어 아빠가 보이지 않아도 아가, 아빠는 네가 보여.” 막막한 연기 속에 갇혀 있을 때, 그 어둠의 골목을 지나고 있을 때, 믿어 보세요. 내가 하나님을 보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은 당신을 보고 계세요.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중에서 우리 예수님, 그 언덕 끝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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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잊으면 안 될 변치 않는 진리가 있어요. “너는 내가 보이지 않아도 나는 네가 보여. 어둠의 골목 끝에 있어 아빠가 보이지 않아도 아가, 아빠는 네가 보여.” 막막한 연기 속에 갇혀 있을 때, 그 어둠의 골목을 지나고 있을 때, 믿어 보세요. 내가 하나님을 보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은 당신을 보고 계세요.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중에서

우리 예수님, 그 언덕 끝에 당신의 얼굴이 보였기에 이길 수 있으셨던 거예요. “나 너를 위해 도망가지 않았다. 너와 함께해 줄 수 있을 것을 그리며 나 이 겟세마네를 이길 수 있었노라.” 그러니 잠잠히 바라보세요. 당신의 그 눈물의 겟세마네 언덕을 먼저 올라가 기다리고 계셨던 그 아버지를…. 그 언덕 끝에서 우리 주님, 열심히 포기하지 않고 그 언덕을 지켜낸 우리를 마주하실 때 웃으며 이렇게 말씀해 주시지 않을까요? “잘 있었느냐. 충분했다. 그 고민과 싸움마저 아름다웠다. 나도 너의 언덕에 함께 있었다. 네가 없는 천국보다 차라리 죽는 게 나을 만큼 너를 사랑했다.”
---「겟세마네에서 바라본 얼굴」중에서

분명 우리에게도 예수님과 만나 출발했던 그 무화나 나무 아래가 있어요. 가장 연약하고 가장 처절해서 눈물로 버티며 기다렸던 내 나무 아래로 예수님께서 찾아와 말씀해 주셨지요. “내가 다 봤다. 네가 홀로 울던 방, 네가 듣던 찬양, 네가 쓰던 기도문. 너의 버텨온 눈물들에 이미 내가 함께 있었다. 너의 무화과나무 아래에 한순간도 빠짐없이 내가 함께 있었다.”
---「한계가 왔구나」중에서

기다리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벌벌 떨며 두려워했던 그 파도가 누구 발아래에 있는지 제대로 보세요. 보이세요? 당신이 두려워 떨던 풍랑이 누구 발아래에 있는지. 예수님이 당신의 파도를 그 발아래에 두고 밟아 걸어오십니다. 신기하죠? 내 상처의 파도와 눈물의 풍랑은 내가 피해야만 하는 어려운 난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잘 보세요. 예수님에게 그 파도와 풍랑은 ‘내게 달려오시는 길’이 됩니다.
---「폭풍 수업」중에서

우리가 살면서 가장 많이 드는 질문이 뭐예요? 하나님은 왜 내 미래와 앞을 다 아시면서 내 실수와 실패를 막아 주지 않으시는가? 왜 이 고난을 그냥 내버려 두시는가? 대답은 한 가지입니다.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큰 그림에는 당신의 완벽함과 성공도 필요하지만 또한 넘어짐과 실패도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금빛 물감이 큰 그림 안에서 진짜 금빛으로 빛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검은색 물감입니다. 화가가 그 금빛 물감을 정말 빛 되게 그려내기 위해서는 그 큰 그림 안에 검은색도 칠해야 합니다. 당신에게 반드시 어둠과 실패도 허락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을 깨뜨려야 하고 빛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빛이 빛 되기 위해」중에서

의심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흔들리고 있는 당신이라면, 그 작은 숨이라도 괜찮아요. 살려 달라고, 이 의심 속에서도 나는 주님이 필요하다고 그 눈물 그대로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신의 흉터를 기꺼이 들고 가셨던 당신의 예수님이 말씀하실 겁니다. “단 한 날도, 단 하나의 한숨도 나 너의 소리를 놓친 적 없다. 이제 그 늪에서 나오거라.”

---「흉터」중에서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j*****a 2021.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