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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카이삭 알제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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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에서 2021년 11월 예스24에 출간한 이하론 작가님의 계약부부는 밤마다 4권리뷰입니다.
이거 진짜 처음에는 대체 뭔소린가 싶었는데 전말이 풀리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남주 혼자 첫눈에 미친사랑의 노래를 시작하길래 엥스러웠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있겠거니 하긴했는데
엄청 대단한 건 아니고 여튼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가 여주에 미친놈이고 섹시한데 표정이 다양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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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하론 작가님의 [계약 부부는 밤마다 04권 (완결)]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여자주인공에게 자신의 가문이 아닌 다른 요소들을 생각하게 되는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되면서 많은 일들이 해결되고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 두 인물간의 사이가 좋아진다는 마무리가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
| 이하론 작가님 계약 부부는 밤마다 4권 리뷰입니다. 내용이랑 캐릭터는 취향인데 서술이나 묘사가 제 취향에는 좀 과한 게 아쉬웠습니다. 아무래도 감정도 좀 과한 편인데 서술도 과하게 가니까 저한테는 과잉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돈 아깝지는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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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하론 작가님의 계약부부는밤마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완독후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참고해주세요. 작가님의 악녀의남주님을 너무 좋아해서 작가님 작품을 전부 찾아 읽고있어요. 이번작품은 솔직히 그전 책보다는 읽기 힘들었어요 하지만 미친놈 처럼 플러팅하는 남주의 매력으로 완독할수있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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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부부는 밤마다 4권 완결편 리뷰입니다.
이 이야기에서 남주를 약간 의심했었엇지만...이 남자는 그냥.....여주가 자존감을찾고 그 자존감을 가진상태로 자기를 사랑해주길바라는게 목표였어요 ㅋㅋㅋ... 물론 여기까지오는데는 많은 아픔과 희생이 필요했지만...?????? 솔직히 남주가 좀 싸패에 잔혹하고 그렇다해도 여주에게는 이런남주가 필요했어요 ㅋㅋㅋ이건사실임 여주는 자기를 이렇게필요로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필요할만큼 자존감이 드랍된상태라..뭐...다행이라고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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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과거 불임 때문에 죽고 싶어하던 이네스를 생각해서 카이삭은 죽을 수 없는 저주에 걸려 오래 살아서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라고 거짓말을 함. 요아네힘 패킨토 후작은 소드 마스터인 자신의 딸 로렐리아를 괴롭히고, 로렐리아는 이네스가 준 마석으로 이성을 빼앗기지는 않음~
<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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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하론 작가님의 소설 <계약 부부는 밤마다 4권(완결)>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재미있었던 작품입니다. 남주와 여주 모두 쌍방구원물이네요. 꽉막힌 해피엔딩이라 좋았습니다. |
| 세계관이나 여주와 남주의 관계성 등등 매력있었습니다 신이 등장을 하고 신에게 받은 권능 등의 내용들이 꽤 중요한 요소였지만 전체적으로 휘몰아치는 느낌보다는 잔잔한 분위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주와 남주의 관계가 매력있게 느껴져서 두 사람사이에 더 극적인 사건이 있거나 좀 더 각자의 감정들이 세세하게 나왔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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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론 작가님의 계약 부부는 밤마다 4권 리뷰입니다. 스토리만 보면 선결혼후연애물일 줄 알았는데 다 보고나니 여주성장물이에요. 오로지 가문만을 위해 살아가던 여주가 알에서 깨어나 지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이 참 뿌듯했습니다. 다만, 여주의 성장에 치중한 스토리와 지나치게 잔잔해 지루함을 자아내는 전개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상황은 피폐한데 그걸 너무 가볍게 풀어내 유치하게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