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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에서 2021년 11월에 예스24에 출간한 이하론 작가님의 계약 부부는 밤마다 3권 리뷰입니다.
계약부부는 밤마다 2권까지는 한참전에읽었는데 좀 아리까리해서...
3권 구매를 미루다가 네네다운 이벤트 해서 샀어요 ㅎㅎㅎㅎ
남주여주 텐션은 진짜 좋은데 사건이좀많아요
정쟁엔 별 흥미가없는지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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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하론 작가님의 [계약 부부는 밤마다 03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점점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얽힌 과거의 이야기가 드러나면서 사실은 남자주인공에게 먼저 마음이 있었다는 듯한 흐름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야기가 장편이고 글이 긴 편임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히는 작품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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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부부는 밤마다 3권 리뷰입니다.
슬슬 여주의 능력이라던가 남주의 과거가 좀더 밝혀지는 편이였음. 그나저나 로판에서 제정신인 황실은 참..별로없는듯 ...그나마 황태자가 맛이덜가긴했는데 여주한테 깔짝거리는거봐선 너도 목숨....잘..챙겨...싶어짐 ㅋㅋㅋㅋ남주가 곧 언제터질지모르는 베수비오화산같은터라 여주앞에서 그만알짱거렸으면 좋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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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카이삭 알제르트 공작의 우승으로 검술대회가 끝나자 마자 날개형 마수와 녹색 화염을 뿜는 늑대 인간처럼 생긴 마수의 공격이 시작됨. 마수는 황제와 이네스를 동시에 노리고, 카이삭은 이네스를 구해줌. 시에르 백작은 황제대신 이네스를 구하러간 카이삭의 태도를 문제 삼으려고 하고, 이네스는 카이삭이 자신을 구하러 오기전에 황제 쪽으로 검기를 날려 마수를 처단했다고 답변함~
<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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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카이삭 알제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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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하론 작가님의 소설 <계약 부부는 밤마다 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초반에 나왔던 떡밥들이 처음엔 잘 이해가 안갔지만 내용이 점점 전개될수록 점점 이해되기 시작했네요.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내용이 기대됩니다. |
| 처음에는 남주가 왜 이렇게 여주를 좋아하고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저렇게 머리를 굴리면서 행동을 할까 싶었는데 과거의 이야기들이 풀리면서 남주가 여주를 보며 불안해하고 간절한지 이해를 하게 됩니다 사건이 극적인 느낌 없이 전체적으로 잔잔히 흘려가지만 가문이나 타인을 우선으로 행동을 하고 희생을 당연히 여기는 여주가 남주덕에 조금씩 변화되는 과정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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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론 작가님 계약 부부는 밤마다 3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술이 친절한 건 아닌데 읽다보면 대충 무슨 내용인지 어떤 반전이 있는지 다 보여서 읽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다만 남주가 스포했다는 설정때문인지 시작부터 이미 감정선이 완성형이라.. 문체도 서정적인건 좋지만 좀 감정을 과장되게 서술하는 느낌이라 읽다가 나 빼고 둘만 아는 얘기하네 하는 느낌을 받기는 했어요. 그래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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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론 작가님의 계약 부부는 밤마다 3권 리뷰입니다. 이네스는 자신에게 한결같이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카이삭을 보며 가문과 타인을 먼저 생각하던 자기희생적인 생각에서 조금씩 탈피해간다. 카이삭은 그런 이네스의 변화를 반기며 그녀가 더욱 적극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자극한다. 남주를 둘러싸고 있던 비밀이 밝혀지면서 남주의 이해못할 행동들이 조금씩 이해가기 시작합니다. 남주의 맹목적인 믿음과 사랑으로 자신의 인생보다 가문을 먼저 생각하던 자기희생적이던 여주가 조금씩 변화해가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제목에서 밤마다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달달한 장면이 많지 않아 아쉬워요. 다음이 마지막권이던데 달달한 장면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