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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음이 허해서 잔잔달달자존감치유물을 보면 조금 힐링됨 이작품은 타플랫폼에서보다가 출간후 사려고했던건데 좋다 개연성있는 부둥물 느낌인데 세상이 험악하고 나는 지치고 낡아가니 이런 류의 소설이 좀 위로가 되는듯싶다 좋은게 좋은거지~ 하면서 그냥 주어지는 것을 행복하게 보고있자면 좀 행복해지는 것도 같고..그런기분이 든다 이게 랜선슈가하이라는걸까 랜선액상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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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아로 태어난 이네스는 그녀의 가능성을 알아본 양부로 인해 공작가에 입양이 되었지만 능력이 발현이 되지 않는 걸로 모자라 여동생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그녀는 우연히 공작가에 저주가 내려진것을 알게되고 그 저주를 풀기 위해서 제국제일의 검사인 카이삭과 결혼을 하기로 결심을 하게됩니다. 친부에 의해 방치되어 자란 여주가 공작가에 입양이 되고 그곳에서 그녀를 아껴주는 이들을 만나게되지만 자신의 능력이 발현되지 않았기에 공작가에 마음에 짐을 가지게되고 결국 남주와 결혼을 하면서 공작가에 얽힌 저주를 풀려고 결심을 하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여주와 결혼을 하고 난뒤에 그녀한정 다정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그녀에게 열심히 들이대는 남주를 보면서 소문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남주를 보면서 그의 본심이 뭘지 궁금하면서 읽었습니다. 여주가 어떻게 저주를 풀게되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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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에서 2021년 11월 예스24에 출간한 이하론 작가님의 계약부부는 밤마다 1권 리뷰입니다.
제가 최근에 이하론 작가님의 건강이 없습니다를 넘 재밌게 봐서 ㅋㅋㅋㅋㅋ 유일하게 안읽은 작품인 계약부부는밤마다를 사봤는데..
이게 왜 리뷰가 제일 적은지 알거같아요
남주가 섹시하고 뭐 이런건 알겠는데 소설이 저를 너무 따돌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강 보니까 전생에 부부였거나 회귀를 했거나 인거같긴한데...
남주 혼자 너무 끼부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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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하론 작가님의 [계약 부부는 밤마다 1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처음에 보자마자 작품이 어둡고 무거운 설정이라고 느껴졌었는데 그와 다르게 작품이 가볍고 술술 읽혔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계약을 통해서 결혼을 하게 되고 부부로 지내게 됩니다. 그러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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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론 작가님의 <계약 부부는 밤마다> 1권의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고 밤마다...? 그래서 뭐를 하는데...? 라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여주와 남주는 계약 결혼을 한 사이입니다. 여주는 가문에 입양된 아이인데, 가문 대대로 여자 아이들은 큰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입양된 만큼 가문에 쓸모가 있기를 바라지만 안타깝게도 여주에게는 능력이 발휘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과 여동생까지 잃고 만 여주 앞에 예언이 내려지고, 자신이 쓸모있는 사람이길 바라던 여주는 기꺼이 예언대로 남주와 결혼하게 되는데... 계약 결혼이긴 하지만 꼭 연애해서 결혼한 부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달달하고 귀여운 내용이라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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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서양풍 #계약연애/결혼 #초능력 #왕족/귀족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계략남 #순정남 #다정남 #능력녀 #상처녀 #힐링물 이하론 작가님의 계약 부부는 밤마다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책 중 악녀의 남주님을 굉장히 재미나게 본 터라 이것도 기대하며 읽었는데 흡 너무 재밌어요 소재도 신선하고 다음이 기대됩니다 ㄷㄱㄷㄱ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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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에게 방임 당하던 이네스는 어느날 찾아온 아바노 공작에게 입양됩니다. 공작이 말하길, 아바노가에선 딸이 드물게 태어나는데 각자 능력을 갖고 발현된다며 그녀도 아바노가의 핏줄이라고 알려줍니다. 자신을 구해주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가족에게 보답하고 노력하지만 이네스의 능력은 발현되지 않아요. 그래서 초조해 주는 이네스를 가족들이 달래주지만 어떻게든 쓸모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사랑했던 여동생까지 잃자 절망하던 이네스는 가문에 내려진 저주를 풀고자 신탁 내용에 따라 알제르트 공작가 결혼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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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부부는 밤마다 1권 리뷰입니다.
이하론님의 작품은 그간 읽어왔어서 이번작도 나름 기대를 안고봤는데 결론으로말하자면 꽤 재밌었음. 여주는 고귀한 집안에 사생아출신으로 자신이 집안을위해 뭔가를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강한 케이스엿음. 그과정에서 남주를 만나게되고...남주가좀 미친놈같은데...ㄹㅇ.....미친놈......근데몽가 남주하는 행동봐선 뭔가가있는것같아서 꽤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한편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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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론님의 건강이 없습니다, 악녀의 남주님 등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는데, 전작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괜찮았음~ 아바노의 사생아인 아버지를 떠나 5살에 아바노 공작가에 입양된 이네스는 자신에게 잘해주는 공작가 사람들을 사랑했지만 두 오빠들을 나두고 떠나버린 세사람 때문에 슬퍼함. 아바노 공작가의 저주를 풀기위해 타락한 대정령을 베어 버렸다는 사자의 검 칼로이덴이 선택한 제국 제일의 검사 카이삭 알제르트 공작과 결혼하기로 하고~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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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론 작가님의 계약 부부는 밤마다 리뷰입니다. 사생아엿던 아버지에게 방치된채 자란 이네스는 그녀의 가능성을 알아본 양부에 의해 입양되지만 능력이 발현되지않아 가문에 부채감을 지니고있다. 여동생의 죽음으로 우연하게 가문의 저주를 푸는 신탁을 알게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어간다.저주를 풀 실마리가 여주인공이라니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까 궁금해서 재미있게 읽을수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