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밥 많이 없고요 4세후반부터 봐도 되겠어요 즐거운 창작동화고요 고양이와 사람이 오묘하게 공존해서 요즘 반려묘도 많은데 공감가는 도서네요 우리나라 창작도서라서 더 응원하고 싶고요 7세 된 아이 보는데 좋아 하더라고요 워낙 창작동화는 다 좋아합니다 둘째 네살 동생도 관심가지고 옆에서 보려 하더라고요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반려동물과 사람과의 공존내용이 담긴 듯 하여 스토리도 맘에 들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내용의 책이에요
|
|
고양이찻집! 제목부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죠? 뭔가 호기심을 자아내는 제목과 그림체. 일을 그만두게 되어 할일이 없어진 할아버지는 찻집을 차리게 되엇는데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를 만들 수 잇는 할아버지는 언젠가 방문할 손님을 위해 차 만들기 연습을 멈추지 않지만 어쩐 일인지 찻집에는 손님은 커녕 개미도 보이지 않아요. 어느날 느닷없이 방문한 손님을 맞이하러 할아버지가 나왔는데요! 멋진 정장을 입은 고양이 손님이 서잇엇죠~ 호락호락하지 않는 고양이손님! 할아버지는 고양이 손님의 입맛에 맞는 차를 만들 수 잇을지~ 기대하면서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엇네용 ㅋ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도 잇고! 주제도 색달라서, 재미잇게 읽을 수 잇어요 ^^
|
|
은퇴한 할아버지가 찻집을 여셨어요~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고양이 손님~ 그런데 차에 입도 대지 않고 가지 모예요~ 그런 고양이 손님의 취향에 맞는 차를 만들기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하는 할아버지~ 결국 성공합니다! 그 후 소문을 들은 고양이 손님들이 할아버지 가게에 줄을 서서 들어가요~ 마음을 움직이는건 역시 정성과 진심인거 같아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색감도 예뻐서 아이들과 보기 너무 좋은 동화책이예요!
|
|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들!! 내용이 조금 어려우면 어쩌나 했는데 쨍한 색감이 예뻐서 그런지 아이도 읽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저도 감성적인 그림에 감동했는데요. 함께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고양이 손님에 입맛에 맞는 차를 만들어서 마음을 사로잡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림이 너무 에뻐서 보는 재미가 쏠쏠~ 엽서로 만들어서 소장하고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