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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 내 침대는 토끼 인형 한마리가 지키고 있다. 일곱살때 막내 이모에게 선물 받은 토끼 인형으로 내 인생 첫 "인형"이었다. 스무살이 되어 나는 고향집을 떠나고 고향집은 몇 번의 이사를 다녔지만 내 토끼인형만은 버리지 못하게 했고, 그렇다고 가지고 오지도 않았다. 토끼 인형은 언제까지나 "우리집"에 남아 내가 갈 때마다 반겨주는게 좋았다.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라니, 제목과 표지를 보자마자 친정집에 있을 내 토끼가 생각났다. 내 토끼도 요 표지의 녀석 처럼 귀엽게 생겼고, 눈이 반짝반짝했고, 귀는 쫑긋했더랬다. 폭신폭신 동글동글한 꼬리도 똑같다는! 그런데 저 베낭 속에는 도대체 무엇이 들어있는 걸까?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의 이름은 샤오투! 그림으로도 글로도 많은 이야기를 담은 그래픽 노블인 이 책은 역시 샤오투가 멘 베낭의 정체로부터 시작한다. 샤오투의 베낭은 바로, 비밀을 잔뜩 담고 있는 베낭이었다. 샤오투와 함께 사는 친구인 샤오메이가 매일마다 들려주는 다양한 비밀을 샤오투는 베낭 속에 꼭꼭 숨긴다.
샤오투의 가방 속 비밀을 둘러싼 다양한 사건이 일어난다. 친구의 비밀을 알게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나만 아는 비밀을 누군가가 궁금해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샤오투는 "이보다 더 비밀을 잘 지킬 수 없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샤오투는 베낭 속 비밀을 탐내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비밀을 듣게 되기도 하지만 샤오투는 비밀을 더더욱 꼭꼭 숨기고자 노력한다. 그리고 마을에서는 샤오투의 비밀 가방으로 인해 한바탕 소동이 크게 일어난다. 하지만 결국 비밀을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모두의 비밀을 지키고 지킨 샤오투에게는 더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비밀을 꼭꼭 숨기고 지키는 것만이 옳은 것이라 주장하지는 않는다. 사이가 좋지 않은 누군가가 있다면, 그에게 마음 속에 꾹꾹 눌러 담아 둔 자신만의 비밀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 놓는다면, 관계 회복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들램은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단계이자 그림책과 동화책을 모두 좋아한다.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를 혼자 다 읽고 나서는 자기도 비밀을 절대 얘기 하지 않고 지키겠단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는데 그건 뭘까? 라고 물었더니 잘 모르겠단다. 네가 이해하고 읽은 것 까지~! 이 책을 통해 정말 귀여운 토끼가 친구와의 우정, 우정을 지키기 위해 비밀을 소중히 다루는 마음을 읽었다면 그것만으로도 정말 귀한 책읽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어린시절을 지켜 준 귀여운 토끼가 생각나는 동화, 귀여운 그림과 사랑스런 이야기 다정한 캐릭터로 힐링하는 책,
지금까지 이렇게 다정한 친구가 있다면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 소원나무였습니다.
서평 도서만 무상 제공 받고 주관적 견해를 담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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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린이도서를 서평을 하게 되었네요.
오늘은 어린이도서 /소원나무/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라는 도서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수팅2의 비밀토끼 추천 연령은 초등저학년부터~ 동화를 사랑하는 어른까지요^^
저자소개
★ 글 - 장유위
대만의 아동문학가로 20년 넘게 글을 써옴. 희곡과 소설을 좋아하고 이후 동화의 매력에 빠졌다고 함. [나의 지구인],[우리 아빠는 백수건달] [어서 와요,공주님]등이 출간됨.
★그림 -마오위
철학을 전공하고 이후 그림 작가로 활동함. 동물을 좋아하고 아이와 함께 고양이와 개를 키우며 살고 있음.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가 국내에 처음 출간.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에서 제일 공감되는 문구가 있었어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공감하는 말일텐데요.
너 한테만 알려 주는 건데..... 쉿, 아무한테도 이야기하면 안돼, 절대로!!
어떤가요? 우리는 남의 비밀을 말할때 너 한테만 말해준다고.. 너만 알고 있으라고~^^
말하지요?
하지만,이미 다른 사람도 알고 있다는 사실!! 다들 한번쯤 느껴봤을거에요.
이처럼, 남의 비밀을 혼자 마음속에 담아두는것은 어른인 저도 매우 어려운 것이더라고요.
자신의 비밀을 말하는 샤오메이와 샤오메이의 비밀을 끝까지 지키는 샤오투의 이야기!!
자신의 가족이야기 부터 친구의 장난감을 숨겨 놓은 일 시험시간에 생긴 일 .. 이런 저런 비밀 이야기를 들어주는 비밀토끼 샤오투를 만나봐요.
어린이추천도서/ 어린이도서/ 초등도서/소원나무/
샤오투는 샤오메이의 비밀을 파란가방에 차곡차곡 간직하고 있어요.
하지만, 샤오메이의 걱정이 많아질수록 비밀들이 더 많아지고 샤오투의 비밀가방은 이제 넘쳐나서 뚜껑을 닫을수도 없을 지경이에요.
믿음/배려/존중 비밀/
샤오투는 고민합니다. 샤오메이의 비밀을 어떻게 해야 자신의 가방이 가벼워질지 말이죠.
여기서 저도 비밀토끼 샤오투가 되어 생각에 잠겨봅니다.
바로 이 순간~~ 갑자기 대나무숲이 생각나는건 제가 한국사람이기 때문인가 봅니다.^^
얼마나 답답할까요? 얼마나 고민했을까요?
샤오투의 마음이 저에게 와닿았어요.
샤오투는 샤오메이의 비밀을 지키기위한 자신만의 여정을 떠나고 그 해결 방안을 또 찾아 낸답니다.
그리고 그 여정속에서 남의 비밀을 챙기려고 하는 동물들도 만나고 비밀따윈 신경쓰지 않는 동물 친구도 만나고, 비밀을 들어 줄 수 있냐는 동물 친구도 만나는 샤오투!
샤오투의 여정에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비밀을 지키려는 샤오투의 이야기는 흥미진지 합니다.^^
샤오메이의 편지를 전하러 할머니댁에 우여곡절 끝에 찾아간 샤오투!
여기서 우리 아이들이 느꼈음 하는 것은 남의 비밀(친구의 비밀)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어른인 우리도 직접 보지도 않은 이야기들을 사실인냥 떠들고 다니지요. 왜? 남의 비밀에 관심이 그리 많은지~~
자그마한 토끼의 이야기 이지만 비밀토끼 샤오투는 그 누구보다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가장 따뜻한 토기였어요.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지요 그 비밀을 지켜 줄 친구가 있는 샤오메이가 부럽게 느껴지더라고요.
샤오투는 이런 저런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친구의 비밀을 하나도 헛투로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 뒷 이야기는~~ 책을 읽고 확인해 보세요^^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것이 좋을 것 같은 뒷 이야기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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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를 보니 이름이 생소하다. 때때로 남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나만의 비밀을 털어놓고 싶을때면 비밀이 없는 사람도 없고 비밀을 말해본적이 없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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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 들어주는 토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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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를 소중하게 들어주고 그것에 대해 어느 누구에게도 얘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를 위해 지켜주는 이가 있다는 것은 참 고맙고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들은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는 것은 어렵다. 상황에 따라 우리는 좋은 의도든 나쁜의도든 다른 사람 얘기를 하게 될 때가 생각보다 많이 생긴다. 그런데 샤오메이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샤오투는 그것을 알고 싶어 하는 여러 동물들의 유혹에도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 친구의 소중한 사생활을 끝까지 말하지 않고 지켜 주는 것은 절대 쉽지 않는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샤오투는 해냈다. 세상에는 샤오투같은 사람보다는 신비로운 비밀의 꽃 향기가 필요한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다. 아직은... 남의 이야기를 쉽게 다루는 요즘 세태에 생각할 수 있는 거리를 주는 책이다. 나에게 생긴 문제를 다른 이에게 얘기하면서 풀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각자 자신의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상대에게 이야기 하다 보면 비밀도 오해도 생기지 않는다라는 할머니의 해결책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이자 진리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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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속 토끼가 너무 귀여워서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라니 너무 궁금해서 받아본 이야기 처음 책을 열며 진짜 그림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서 놀란~ 짧지도 않은 페이지 가득 예쁜 일러스트가 가득한.. 배낭을 맨 토끼 샤토루~ 샤오메이 집으로 온 뒤로 샤오메이의 비밀을 너무 많이 들어버렸다. 긴 두 귀가 원망스러울 정도로.. 샤토루의 배낭은 특별했다. 누군가의 비밀을 담을 수 있는데 지금은 샤오메이의 무거운 비밀로 가득 차 있다. 배낭은 무거웠고 샤토루의 두 귀는 쉴 새 없이 듣느라 아파 왔다. 이 비밀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가방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샤토루 남에게 조금 넘기고 가벼워질만도 한데 샤토루는 샤오메이의 비밀을 절대 옮기지 않는다. 산양이 말했듯 샤토루는 누군가의 비밀을 대하는 태도는 존경할 만하다. 버겁고 무겁고 벅찬데도 비밀을 지키고 도리어 산양의 비밀까지 들어버렸다 ㅋㅋ 비밀 카페. 비밀 탐정이 나오는데 비밀을 공유하며 값을 매기고 사고 팔고 있는. 나도 모르게 공유된 내 비밀을 비싼 값을 주고 확인해야 된다. 요즘같은 시대엔 진짜 그럴것같아서 무서운..???? 비밀 탐정에게 가방을 빼앗겨 힘겨운 샤토루 샤오메이의 편지까지 들어있는데.. 두더지 아저씨의 도움으로 되찾은 샤토루의 배낭. 보답으로 비밀을 들려준다는(비밀의 가치를 매기는) 샤토루에게 '그럴 필요 없어. 난 비밀 같은 건 전혀 관심이 없거든.' 의리파 두더지 아저씨?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얼마만큼의 깊이 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힘들때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조금 가벼워지는 때가 있는데 그 비밀은 지켜질수 있을까? 비밀을 사고 팔고 비밀의 가치를 매긴다면 나도 모르게 퍼진 내 비밀에 친구도 잃고 비참해질것 같다. 샤토루 같은 친구가 필요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되는 이야기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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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 ] : 소원나무 대만 아동문학가 장유위의 그래픽 노블형식의 감상 그림동화책 “당신을 믿는 친구가 털어놓은 ‘비밀’은 지킬 줄 알아야 해요. 그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 줄지 말지는 당신이 결정할 문제가 아니니까요.” 장유위 작가의 말중에서 쉿. 비밀! 너만 알고있어! 누구나 비밀은 하나씩 있기 마련이죠? 당신은 그 비밀을 감추고 있나요? 아니면 누군가에게 털어놓나요? 친한 친구가 당신에게 비밀을 털어 놓는 다면 그 비밀을 지켜줄 수 있나요? 그 비밀은 과연 돈으로 환산한다면 얼마의 가치가 있을까요? 이런 물음들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 ] 이책의 등장하는 샤오투와 샤오메이를 통해 비밀에 대한 많을 생각들을 정리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귀여운 토끼 샤오투의 비밀 배낭에서 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 샤오투가 소중한 친구 샤오메이의 비밀을 한가득 비밀 배낭에 담아 여행을 떠나요. 남의 비밀을 파헤치고 퍼트리려는 다른 동물들로부터 샤오메이의 비밀을 지켜내는 과정의 이야기예요. 비밀은 누구나 가지고 있고 마음속 비밀을 사고 팔 수 있다는 엉뚱한 상상력이 더해져 더 흥미로워요. 또 샤오투와 샤오메이를 통해 어떻게 하면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비밀을 지킬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죠. 수채화 같은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책장 한장 한장을 넘기며 비밀에 관한 많은 생각을 되짚어 보고 누군가의 비밀도 내 비밀처럼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비밀을 무조건 숨기고 들키고 싶지 않아하는 어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비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혼자 고민하거나 숨기는 비밀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에게 이야기하며 고민을 해결하거나 비밀을 비밀이 아닌걸로 만들어 긍정적이고 건강한 생각들로 바꿔 나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된 후기 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소원나무 #비밀을들어주는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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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작가의 동화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를 읽었다. 단순히 두꺼운 그림책인 줄 알았는데, 그림과 글, 말풍선이 한데 어우러진 그래픽 노블 형식의 동화였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접해 보는 형식이라, 형식에서 오는 신선함이 있었다. 그림책이면서 동화이기도 하고, 동시에 만화책을 읽는 느낌도 들었다. 기존의 그림책에서는 전달하기 어려웠던 역동감이나 생생함을 보다 전달해주는 효과가 있었다. 이야기의 내용은 간단하다. 비밀을 담을 수 있는 배낭을 가진 토끼 ‘샤오투’. 샤오투는 친구 ‘샤오메이’의 비밀을 매일 들어준다. 샤오투는 샤오메이의 비밀을 소중히 간직하여 아무에게도 가르쳐주지 않는 데 반해, 다른 동물들은 남의 비밀을 알고 싶어서 샤오투의 배낭을 호시탐탐 노린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샤오투의 우직함에 감동받았다. 샤오투도 샤오메이의 비밀을 넘기고 싶은 순간이 있었다.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 위협을 받을 때도 그랬지만, 사실 샤오투가 샤오메이의 비밀을 가장 넘기고 싶어한 때는 샤오메이의 비밀이 너무 무겁게 느껴졌을 때였다. 가방이 넘쳐 더 이상의 비밀을 담을 수 없을 때. 상대방의 비밀로 내 어깨가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 말이었다. 하지만 샤오투는 그 순간마저 샤오메이의 비밀을 지켜준다. 남의 비밀도 자신의 몫으로 안고 가는 것이다. 비밀이란 무엇일까. 비밀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비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 동화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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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너한테만 슬쩍 알려 주는 비밀인데, 남들한테 말하면 안돼!" 저 문구를 보던 우니가 하는 말 "우리 반에 ㅇㅇ친구가 있는데 그 ㅇㅇ이가 알면 3학년이 다 아는 이야기가 되어버려." 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ㅇㅇ 친구 앞에서는 비밀을 이야기 잘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비밀은 지켜줘야 하는 거라고도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사랑스런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그림 색채감도 부드럽고 아이도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속담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 속담을 샤오투에게 알려주고 싶어지더라구요
샤오투는 긴 두 귀를 가진 토끼 샤오투는 하늘 색의 특별한 배낭을 메고 있어요 이 배낭 속에는 누군가의 비밀을 담을 수 있는데 지금은 샤오메이의 비밀로 가득차 있어요 이 배낭때문에 샤오투는 힘들어 하는데 샤오메이의 비밀을 과연 지켜낼 수 있을까요?
샤오투 주변에는 샤오투의 배낭에 대해 알아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동물들이 있어요 무거운 배낭때문에 샤오투는 갈등,유혹도 있지만 친구 샤오메이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을려고 노력을 해요 끝까지 샤오메이의 비밀을 지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왜 샤오투의 가방에 들어있는 비밀이 궁금한 걸까요??
샤오투는 힘이 들어 자신의 귀를 집게로 닫아버려 샤오메이의 비믈을 못 들었어요 바로 그날 샤오메이가 우는 모습을 보개 된 샤오투 샤오메이가 편지를 적어 서랍 맨 아래칸에 넣은 샤오메이 그 편지에는 어떤 이야기 담겨져 있을지...
샤오메이의 편지를 읽은 할머니 할머니의 '신비로운 비밀꽃'
신비로운 비밀꽃을 통해 샤오메이 가족도 예전처럼 잘 지내게 되어요
또한 신비로운 비밀꽃 덕분에 사람들도 동믈들도 더는 남의 비밀에 관심을 갖지 않게 되었어요
비밀은 비밀로 유지가 되었을때 비밀 인거다 아마도 누구나 비밀 하나쯤은 가지고 있지 않을까? 왜 이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그 비밀을 지켜주기를 바랄까? 그렇다면 비밀을 들은 나는 남의 비밀을 지켜야 하는 걸까?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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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 들어주는 토끼라!! 토끼친구가 여행을 다니면서 비밀을 들어주는걸까요?
책의 표지를 보면 오늘의 주인공인 토끼의 모습이 그려져있고, 토끼는 가방을 메고있는 그러한 모습이 담겨있어요. 그리고 책의 뒷면을 살펴보면이 책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수 있고 토끼와 소녀가 마주보고있는 그림이 그려져있네요. 아무래도 이 소녀의 비밀을 들어주는거겠죠? 내용을 살펴보기전 차례를 보게되면 크게 8가지로 나눠서 살펴 볼수 있답니다.
처음에는 비밀에 대해서... 그리고 마지막에는 즐거움으로 마무리가 되는것 같아요. 차례를 보고나니, 어떠한 내용으로 담겨져 있는지 더욱 궁금해졌답니다. 책을 펼치면 이처럼 만화형식으로 이루어진 도서예요. 오늘의 주인공 이름이 샤오투였답니다. 이 샤오투는 여행하듯 다니는 걸 가장 좋아했는데요. 샤오투의 친구 샤오메이의 비밀을 들어주다보니, 가방이 너무 무거워져 이 가방을 가볍게 할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하는데, 어느날 동네에 비밀을 사고파는 것이 유행이 되면서 샤오투의 비밀가방을 탐내는 동물친구들.... 과연 샤오투는 샤오메이의 비밀을 지킬수 있을까요? 이처럼!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친구들간의 비밀에 대해서, 이번동화책을 통해 다시한번 깨닫고 배워볼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비밀은 누구에게나 있고, 그 비밀을 지켜줄줄 알아야한다는것!! 나의 비밀이 소중하듯이 다른사람의 비밀도 소중하다는 것!! 교훈이 되고 새로움의 배움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소원나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