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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책을 꼽자면 11가지의 법칙이다. 이를 통해 조던 피터슨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내 삶의 문제점들을 알게 되었고 바꾸게 되었다
내가 아는 그 어떤 어른들보다도 내 인생의 기준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인생의 11가지 법칙 전에 조던피터슨이 더 두껍게 지었던 책인 의미의 지도, 이 책을 번역한 책이 나와서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종종 어려운 얘기도 나오고, 그냥 글자만 읽어봐야 도움이 안되는 책이기도 하다. 본인의 삶에 적용을 해야 한다. 좋은 책을 아무리 읽어도 내 삶이 변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조던피터슨의 책은 몇개가 있지만 본질적인 것은 똑같다
거짓을 말하지말라 + 책임을 갖고 일을 해나가라
이 2가지가 핵심이고 나도 항상 이게 맞다고 알지만, 이것을 실천하는 것이 너무나도 어렵다.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해서도 안된다. 그리고 너무너무 힘들 때 그리고 남들이 나에게 기댈때 나도 포기하고 싶지만 항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을 묵묵히 해나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젊은 남성들이 힘든 상황에서도 삶을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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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사고하며 사졌건 의문과 모순들에 대한 단박 정리. 회독수를 늘리고 주변에 추천하게 되는 책. 지인 선물을 위해 구매합니다. 세상을 인지하고 이해하는 틀을 정립하고 그동안 폐쇄적이었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해주었습니다. 이성과 실증주의가 갖는 한계를 깨닫고 있는 그대로의 사람을 이해하도록 도와 주는 책입니다. 그 동안 사람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집중한 나머지 사람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우를 범했네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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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피터슨 선생님의 가장 오래된 작품이라고 한다. 이미 12가지 인생의 법칙 1,2권 시리즈로 유명하신 분이고, 이 책은 번역이 늦게 되었을뿐 사실 더 오래된 책이다.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 말씀하시던 인생을 관통하는 진리를 800페이지에 걸쳐서 설명한 책이다. 지난 리뷰에도 적었지만, 총 24가지 인생의 법칙을 자세히보면 모두 같은 이야기 이다. 그만큼 조던 피터슨 선생님의 확고한 철학이 있다.
이 책은 이미 조던 피터슨 선생님의 책을 읽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아직 12가지 인생의 법칙을 읽지 않았다면, 저 두권부터 읽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개인적인 추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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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피터슨이다. 이 책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심리학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라고 하여 구입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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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천착하고 있었던 내용들이 이 책에 다들어있었네요. 마음의 숙제처럼 여기던 문제들을 좀더 명확하게 볼 수 있는 측면들이 있습니다. 우연히 유투브에서 조던피터슨의 짤막한 영상이 떠서 알게되었는데 아주 흥미진진하고 궁금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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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대 심리학과 교수인 조던 B. 피터슨을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들어 준 그의 첫 번째 저서인 의미의 지도 입니다. 그의 다른 저서인 질서 너머나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도 이야기 된 것이지만 결국 고통 가득한 인생에서 어떻게 의미를 찾아내고 가치있는 것을 만들 수 있는 지를 이야기합니다. 당신이 불사신이라면,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면, 그러면 모든 것은 의미가 없어질 것입니다. 라는 저자의 말이 어쩌면 이 책에서 하려는 가장 중요한 문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릴적 기독교를 믿는 시골마을에서 태어났지만 이내 종교적 신념을 잃었고 대학 시절 지녔던 정치적 유토피아에 대한 환상마저 재학 중 잃어버렸던 저자. 졸업 후 다시 심리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반박할 여지가 없는 주장이라고 해서 반드시 진실은 아니며 어떤 생각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그 권리를 획득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하네요. 인간의 가능성은 본인의 한계를 직시했을 때에만 가능하고 한계 없는 삶은 무의미하기에 삶은 비극적이라는 저자의 생각엔 갸웃하면서도 공감하게 되는 면이 있었습니다. 다른 책들도 그랬지만 꽤 긴 내용에 어렵기도 했지만 묘하게 빠져드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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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피터슨이라는 사람을 오래 전 한 강연을 통해 들어봤다. 그리고 재작년에 조던 피터슨 교수가 쓴 질서너머라는 책도 읽어봤다. 또 최근에는 12가지 인생의 법칙이라는 책도 읽어봤다. 그런데 참 흥미로운건 이 책 의미의 지도가 앞서 말한 두 책들보다 가장 먼저 써졌고 그 책들의 근간이 되며 가장 오래 쓴 책이라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페이지 수부터 어마어마하다. 처음에 책 가격만 보고는 뭐 이렇게 비싸냐 싶었지만 페이지 수와 저자의 노력을 생각하면 오히려 싼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무려 900페이지가 훌쩍 넘는 흔히 말하는 벽돌책이다. 그러나 많은 페이지 수와는 달리 이 책의 저자는 이것저것 방대하게 너저분하게 말하기보다는 중요하고 핵심적인 부분을 깊게 말하기 위해서인지 목차로 보면 총 5장으로만 이루어져있다. 읽어보니 한 장마다 처음의 내 예상대로 이것저것 많은 정보를 얘기하기보단 핵심이 되는 철학을 잡고 깊이있게 얘기하는게 많았다. 이 책의 저자의 특성인지 이 책에서도 종교관련 얘기가 좀 나오지만 전체적인 내용과 깊이 있는 철학을 생각하면 별로 큰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것이라 본다. 하지만 여전히 맨 앞에서 언급한 두 책의 근간이 되는 책이라 그런지 이 책 또한 난해하고 어렵기는 하다. 그렇지만 빨리 다 읽기보단 천천히 조금씩 생각하며 읽다보면 대충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는 어느정도 알수 있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특히 조던 피터슨 교수님의 책 단 한 권이라도 읽어봤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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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책은 조던 B. 피터슨 교수님이 쓰신 의미의 지도입니다. 먼저 이 책을 읽기 전에 저는 개인적으로 피터슨 님의 전 저서들을 읽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내용은 얼추 비슷하니 읽고 이 도서를 읽으시는게 좋을거에요. 저도 처음에는 이렇게 두꺼운 책 일줄은 모르고 시켰었습니다. 하지만 한문장 한문장 다 소중하더라구요. 조던피터슨 교수님의 전작들을 좋아하신 분들은 의미의 지도를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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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피터슨 교수와 페미니스트 아나운서의 토론 영상을 유튜브로 처음 접하고 그의 저서 12가지인생의 법칙, 질서너머를 읽고 의미의 지도가 출판 되기를 기다리다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앞의 두 저서는 독자들이 읽고 접하기 쉽게 편집한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의미의 지도는 대학교재라 그런지 조금 어려운 감이 있었다. 의미의 지도는 앞의 두 저서보다 좀더 삶의 의미 찾는 방법에 대해 항목을 세분화 하여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조금 어렵게 받아들인 부분이 있지만 읽다보면 분명히 삶의 의미를 찾는 지도로서 역할은 충분히 할 것이다. 그리고 조던 피터슨 교수의 말대로 내가 먼저 어제의 나보다 나아져서 주변인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그 주변인들도 조금씩 나아지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제보다는 조금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의미의지도 뿐만 아니라 조던 피터슨 교수의 다른 책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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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을 왜 해야 하는지 왜 종교적 신념이 있을때 좋은지 그리고 변칙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 질서 정연하게 정리 해 놓은 책이라고 봅니다. 1.혼돈의 출현 2.3가지의 세상 = 혼돈 , 질서, 의미 3.의미를 정의 하고 훈련하는 프로세스짜기 4.변칙에 대응하기 5.변칙에 대한 새로운 질서를 통해서 매일 나아가기 자신의 신화적 신념을 세워줄 무엇인가를 찾아 보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