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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좋아하는 딸래미라 우리나라 작가분들로 구성된 달달책방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그중 선물책은 같이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네요 선물이라는 책을 통해 내것을 내어주어도 아깝지 않고 기쁨이 된다는걸 알려 주고 싶다는 뜻이 담겨 있는데 저도 딸래미가 외동이라 나누고 배려 하는 마음을 알려 주고 싶은 마음이 큰데요 책을 통해 본인것을 나눠 줄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아이로 자라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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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 버젼의 책마중 달달책방 전집 중 한권으로 자기주도 독서 하기 좋네요!!
김향이 작가님의 선물!! 따뜻하고 정가는 그림체에 아이와 읽어보았는데 두둔!! 유아창작책 스럽게 달강 앞에 벗어 둔 나비신발에 들고양이가 ,, 들쥐가,, 개미들이 ^^
해가지는 시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발을 신는 주인공아이는 나비구두 한짝 없어진 걸 알고 찾기 시작해요.
그리고 살대밭에서 신발을 찾았는데.. 귀여운 참새 한마리가 잠들어 있기에 조심조심 -
할머니에게는 착한 거짓말을 했고,, 비밀로 쉿!!
선물이란 것은 어떤 것인지.. 내가 주인공이었다면으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눈 시간으로 감동포인트 여러곳 ^^ 연년생형제와 상황극 펼치며 독후활동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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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 혼자크는 아이다 보니 아이가 정말 아끼는 신발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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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국내창작을 좋아하는 아이라 이번에 읽어주었는데 할머니생각도 났는지 할머니 보러가고싶다는 첫째. 세이펜 호환되는 도서라서 아직 한글을 못뗀 첫째가 세이펜으로 콕콕 찍어가며 읽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할머니와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사랑이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할머니랑 물놀이도하고 다슬기도 잡아보고싶다는 첫째와 올 여름에는 부모님모시고 함께 다녀와야 할거같네요. 아이와 함께 읽는 엄마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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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던 신발을 참새에게 침대로 내어준 따뜻한 마음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에서만 가능한 이야기인데요. 나라면 내어줄 수 있었을까?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이야기에요. 초등학교 입학한 아들이 친구들을 배려하는 마음 넓은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는데요. 우리작가 대표동화 함께 읽으면서 학교 생활 이야기도 나누어봤네요. 초등학생 아이들도 읽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좋은 창작동화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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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한번쯤 해봤을 법한 아니면 생각해봤을 소재라 읽어주는 엄마도 동심을 되찾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삽화의 색감이 따뜻하고 삽화 자체도 우리 정서에 맞는 그림들이라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양가가 수도권에 사셔서 시골 할머니 댁이 없는 저희 아이한테는 시골 할머니댁을 간접경험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어요 선물이 흔한 세상인지라 선물의 본연의 뜻도 알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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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을 신고 할머니집에 놀러간 사랑이가 할머니와 개울로 나가는데요, 신발을 벗어놓고 다슬기를 잡으며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니 신발이 없어지는데요 한참을 찾고 울다가 겨우 찾은 신발. 풀숲에 아기새가 숨바꼭질을 하다가 잠든걸 발견하고 차마소리내어 가지고 오지 못하고 신발을 선물해주고 오는데요:) 받는선물 뿐만 아니라 주는것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것을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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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 노출이 많은 요즘 줄임말도 많이 사용하고 유행어라고 해야하나요 한 번씩 길을 가다보면 아이들이 거친말을 많이 사용하고 이게 정말 어린아이들이 사용해도 되는 말인가 싶을 정도로 나쁜말 하는 아이들을 보고 우리 아이들은 그런 말들을 사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아름다운 우리말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한국 대표창작 달달책방 읽고 있어요
책을 읽을 때 마다 재미와 감동을 주고 바른 삶의 가치를 알려 주는 한국 대표창작 이번에 읽어본 책은 선물 이라는 동화인데요 달달책방 전집은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 지는 느낌을 받아요
책자람 달달동화 선물은 사랑이가 선물받은 신발 한 짝이 없어졌는데요 이럴 때 어른들이 잘 하는 말씀이 있잖아요 귀신이 곡할 일이라고 사랑이 할머니 하시는 말씀이 귀신이 곡할 일이라면서 사랑이의 신발 한 짝은 어디로 사라진건지 여기저기 찾아 헤매는 내용 중에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창작동화에요
참새에게 신발을 선물한 사랑이 여기서 사랑이 신발안에서 잠이 든 참새에게 배려 하는 마음을 달달책방 선물 책을 통해서 아이들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됐어요 모든 아이들이 한국 대표창작 읽어보고 마음이 착하고 바른 아이들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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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저도 나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였어요. 나밖에 모르는 요즘의 사회문화가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줄 때가 많은데 <선물>은 내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고 오히려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답니다. 너라면 어땠을 것 같아? 사실 엄마는 선뜻 내 아끼는 신발을 내주진 못했을 것 같은데... 아이들은 곰곰히 생각해보더니 꼭 필요한 친구가 있다면 내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대요. 시골 할머니댁을 놀러다녀온 것 같은 느낌의 익숙한 시골풍경과 함께 읽어본 <선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