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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1984>를 재미있게 읽었고 그 세계관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입니다. 미래 세계를 그리는 소설 속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설정이 바로 절대적인 감시자의 존재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1984>속의 빅 브라더와 같은 존재가 등장하는 작품 7편을 함께 수록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무섭지만 어쩐지 현재의 우리 세계와 닮은 듯한 느낌이라 더 소름끼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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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에 등장하는 빅 브라더의 개념과 유사한 존재가 등장하는 소설들을 모은 책입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을 갖가지 방법으로 감시하고 통제하는 절대 권력자. 그냥 소설 속의 설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인간 세상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무서워지네요. 또 한 편으로는 고민하고 투쟁할 필요없는 군중의 삶이 편해보이기도 하는게 아이러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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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984'를 읽고 엄청난 충격과 경외를 느낀 적이 있었는데 '1984'와 비슷한 초월적인 감시자가 등장하는 소설을 모은 책입니다. 정보의 독점으로 사회를 철저하게 통제하고 감시하는 체계. 이런 섬뜩하고 무서운 설정이 작가마다 조금씩 다른 형태로 구현되고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과학 기술이 더욱 발전한다면 완벽한 사회 통제가 가능할지도 궁금해지네요.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의 럭키팩 중에서 부제가 빅 브라더인 책입니다. 모든 것을 통제하고 사회 전체를 장악하는 빅 브라더나 그와 비슷한 존재가 등장하는 sf 소설 일곱 편이 실려 있습니다. 빅 브라더같은 존재가 있는 세계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에 대해 여러 작가가 자신들의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다양한 스토리가 재미있게 전개되고 묘사되며, 모두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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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브라더, 그러니까 어떤 감시자에 의해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완벽한 감시와 통제를 당한 채 살아가는 스토리의 소설을 모은 책입니다. 같은 작가의 작품들은 아니고 여러 작가의 작품인데 작품 별로 개성이 뛰어나고 특히 탁월한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미 오래 전에 활동한 작가들의 상상력이 빚어낸 작품들을 읽으니 인간은 상상하는대로 이루어내는 것 같아서 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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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즈덤커넥트 출판사의 sf럭키팩 7 빅 브라더는 빅 브라더라는 존재나 비슷한 개념이 등장하는 여러 sf소설을 싣고 있는 책입니다. 모두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 있는데, 빅 브라더라는 핵심 설정이 비슷비슷하게 등장한다는 것을 순간적으로 잊게 될 정도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입니다. 모든 것을 통제하는 디스토피아 사회의 빅 브라더가 다양한 상상력으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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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팩 시리즈단편집중 빅브라더의 리뷰입니다. 기존 SciFan 시리즈 중 시민들을 감시하는 사회적 장치들과 제도 등에 대한 것을 다룬 SF 소설만을 모은 작품집으로 억압된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감성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첫번째 이야기에서 화학 회사에서 총무 업무를 하는 주인공은 매일 거대한 폭발에 휘말리는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환경이 매일 반복되지만 아주 미묘한 차이를 드러낸다는 느낌을 받게되고 그에게 이상한 남자가 접근해서 뭔가를 알아 내려고 하지만 결코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법은 없다. 그리고 우연히 그의 집 지하실이 자신도 모르게 개조되어 버린 사실을 알게 되는 이야기이다. 마치 영화 매트릭스 처럼 반복된 일상에서 무언가 위화감을 느끼고 점점 비밀에 접근하게 되는 흥미진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다음으로 기억에 남은 이야기로는 주인공인 멜 헤이스팅스가 아내와 외출을 나갔다가 사고를 당하고, 아내는 수술실에서 죽는다. 죽기 전 아내는 병이 나으면 화성으로 다시 한번 여행을 떠나자고 한다. 그러나 멜의 기억 속에서 그들은 화성으로 여행을 간 적이 없다. 수술에 실패한 의사는 멜에게, 아내가 인간이 아니라는 소식을 알려주고 멜은 충격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