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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고 우리에게는 그들의 시간을 들려주는 이 책이 필요합니다.
"누구에게나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고 우리에게는 그들의 시간을 들려주는 이 책이 필요합니다." 내용보기
장애인에게도 비장애인에게도 누구나 필요한 적응의 시간만큼 우리가 그 시간들을 알아챌 수 있게 해주는 책 모르고 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작은 차이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길의 행복을 알려주고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돌덩이로 각인 될수 있다는 것을 아주 덤덤하게 써내려 가지만 책을 읽으며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같은 아파트에 거실에서 다 보고 있었고 우리는 한 가족인
"누구에게나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고 우리에게는 그들의 시간을 들려주는 이 책이 필요합니다." 내용보기
장애인에게도 비장애인에게도 누구나 필요한 적응의 시간만큼
우리가 그 시간들을 알아챌 수 있게 해주는 책
모르고 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작은 차이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길의 행복을 알려주고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돌덩이로 각인 될수 있다는 것을
아주 덤덤하게 써내려 가지만 책을 읽으며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같은 아파트에 거실에서 다 보고 있었고 우리는 한 가족인듯 하다.
작가와 직원들이 얼마나 장애인 한 명의 특징과 마음을 들여다보며 소통하려고 하는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님비현상이 사회시간에 배우는 용어이자 남의 말이 아니더라는 것이다. 여기. 동네. 우리. 내 아파트. 부터 생각하는지 양심을 한번 돌아보고 성찰하면서 한 숨에 읽어 나갈수 밖에 없는 책이다.
우리 아이들도 스스로 읽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추천하며 선물로 오늘 한권을 더 주문한다.
몰라도 살수 있지만 알면 가슴이따뜻해 질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
s******1 2021.11.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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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같이 사는 거 이제 어렵지 않았으면
"아파트에 같이 사는 거 이제 어렵지 않았으면 " 내용보기
분명 시끌벅적 신나는 목소리들이 들리는 것 같은귀여운 글씨의 제목과 그림의 표지였는데,막상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그저 남들 다 살고 있는 집인데그런 아파트에 들어가 살기 전 부터생각도 못해본 일들을 겪는 단 하나의 이유가장애인이라는 것 때문이라는 것이 너무 놀라웠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그리고 경사로 하나 제대로 놓는게그렇게 어려운 일이었
"아파트에 같이 사는 거 이제 어렵지 않았으면 " 내용보기
분명 시끌벅적 신나는 목소리들이 들리는 것 같은
귀여운 글씨의 제목과 그림의 표지였는데,
막상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그저 남들 다 살고 있는 집인데
그런 아파트에 들어가 살기 전 부터
생각도 못해본 일들을 겪는 단 하나의 이유가
장애인이라는 것 때문이라는 것이
너무 놀라웠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그리고 경사로 하나 제대로 놓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었다는 것도.
현관문 비밀번호 하나 누르는 것이
그렇게 많은 연습이 필요한 일이었다는 것도.

마지막 책장을 넘길때까지
재밌어서 웃기도 하고,
나 이제 늙은건가 하며 눈물도 닦아보고,
여러가지 생각도 해보게 되어 너무 좋았던.

보통 책은 다 읽고 나면 다시 읽지 않는 편인데
가끔 다시 꺼내보고 있는 책.
마침 크기도 크지 않고 가벼워서
출퇴근길 가방속에 넣고 다니기 좋은 책.
집에서 간식 먹으면서
호다닥 단숨에 읽을 수 있어서 좋았던 책.

오랜만에 좋은 책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우리도아파트에삽니다
#아파트_같이_사는거_이제_어렵지_않았으면
h******7 2021.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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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의 시간을 함께하는 그들의 아름다운 성장 스토리
"적응의 시간을 함께하는 그들의 아름다운 성장 스토리" 내용보기
‘아파트’ 라는 공동생활주택은 우리에게 흔한 주거 형태이지만 그들에게는 무모한 도전이였고, 새로운 희망이였던 것 같다. 낯선 공간에서의 새로운 시작 이라는데 누구에게나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된다. 그 마음을 충분히 알 것 같다. 세상의 벽에 부딪히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과 겪는 책 속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직도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하다는 책의 표지의 말이 그대로 와 닿
"적응의 시간을 함께하는 그들의 아름다운 성장 스토리" 내용보기
‘아파트’ 라는 공동생활주택은 우리에게 흔한 주거 형태이지만 그들에게는 무모한 도전이였고, 새로운 희망이였던 것 같다.
낯선 공간에서의 새로운 시작 이라는데 누구에게나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된다. 그 마음을 충분히 알 것 같다.
세상의 벽에 부딪히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과 겪는 책 속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직도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하다는 책의 표지의 말이 그대로 와 닿는다.

은혜씨가 삐뚤한 글씨로 주소를 적어가면서 배우는 모습
지희씨가 도어락 번호를 1~9까지 누르는 모습
진욱씨가 검은 죽밥을 처음 만들었던 모습
규민씨의 핸드폰 요금이 100만원이 넘게 나온 모습
은수씨가 사위에게 루즈가 갖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
성은이를 보기위해 선물을 고르는 은지씨의 모습

모든 에피소드들이 머릿속에 장면들을 떠오르게 하는 훈훈함이 있었다.
직원들의 홈일지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이라고 하는데, 함께 생활하면서 성장하는 그들의 이야기가 정말 가슴 훈훈하게 다가왔다.

아직도 장애인이라는 단어는 사회에서 조금은 특별한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책 속에서 그들은 지극히 평범한 우리 옆집의 이웃사촌이고 동네 언니 오빠와 같이 정겹게 느껴졌다.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그 세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나도 함께 하고 싶다.
p*****5 2021.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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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차별이 아닌 그 세상을 함께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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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라는 공동생활주택은 우리에게 흔한 주거 형태이지만 그들에게는 무모한 도전이였고, 새로운 희망이였던 것 같다. 낯선 공간에서의 새로운 시작 이라는데 누구에게나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된다. 그 마음을 충분히 알 것 같다. 세상의 벽에 부딪히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과 겪는 책 속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직도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하다는 책의 표지의 말이 그대로 와 닿
"차이가 차별이 아닌 그 세상을 함께 준비하며.." 내용보기
‘아파트’ 라는 공동생활주택은 우리에게 흔한 주거 형태이지만 그들에게는 무모한 도전이였고, 새로운 희망이였던 것 같다.
낯선 공간에서의 새로운 시작 이라는데 누구에게나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된다. 그 마음을 충분히 알 것 같다.
세상의 벽에 부딪히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과 겪는 책 속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직도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하다는 책의 표지의 말이 그대로 와 닿는다.

은혜씨가 삐뚤한 글씨로 주소를 적어가면서 배우는 모습
지희씨가 도어락 번호를 1~9까지 누르는 모습
진욱씨가 검은 죽밥을 처음 만들었던 모습
규민씨의 핸드폰 요금이 100만원이 넘게 나온 모습
은수씨가 사위에게 루즈가 갖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
성은이를 보기위해 선물을 고르는 은지씨의 모습

모든 에피소드들이 머릿속에 장면들을 떠오르게 하는 훈훈함이 있었다.
직원들의 홈일지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이라고 하는데, 함께 생활하면서 성장하는 그들의 이야기가 정말 가슴 훈훈하게 다가왔다.

아직도 장애인이라는 단어는 사회에서 조금은 특별한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책 속에서 그들은 지극히 평범한 우리 옆집의 이웃사촌이고 동네 언니 오빠와 같이 정겹게 느껴졌다.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그 세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나도 함께 하고 싶다.
p*****5 2021.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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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아파트에 삽니다》
"《우리도 아파트에 삽니다》" 내용보기
『우리도 아파트에 삽니다』김도요, 이광식 지음 / 사회복지법인 #동행..??피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세상은 절대 저절로 장애인에게 친절해지지 않는다. 끊임없이 싸워여 한다. 불편하면 불편하다고 목소리를 내야 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 p45..??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0년 12월 기준 전국등록장애인 수는 263만명, 20명 중에 1명 꼴이다. 인구밀도가 촘
"《우리도 아파트에 삽니다》" 내용보기
『우리도 아파트에 삽니다』
김도요, 이광식 지음 / 사회복지법인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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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세상은 절대 저절로 장애인에게 친절해지지 않는다. 끊임없이 싸워여 한다. 불편하면 불편하다고 목소리를 내야 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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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0년 12월 기준 전국등록장애인 수는 263만명, 20명 중에 1명 꼴이다. 인구밀도가 촘촘한 서울에서 여러해를 거주하면서도 장애인을 지나치는 일이 몇번이나 있었을까. 까마득한 기억속을 헤집어봐도 손에 꼽을 정도다. 시골에 살면서도 마찬가지다. 아니, 성장하는 내내 이들을 마주친 경험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이제 겨우 아홉 살이 된 내 딸도 마찬가지. 나는 딸에게 이에 대해서 뭐라고 설명할 수가 없다. 대신 우리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표시나 장애인 이용 시설물에 붙어있는 휠체어 탄 사람 모양은 자주 봤다.

이들은 어디 살고 있을까. 막연히 시설과 보호자와 함께 거주하는 집. 두가지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그리고 거주 형태와 상관없이 먼저 꼬리표처럼 따라 붙는 것이 보호자의 존재, 돌봄의 필요성, 사회복지사의 손이 어디까지 닿는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것들을 한세트처럼 묶어놓는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이런 좁은 생각들을 어느정도 해제시킨다.

이 책은 "동백원을 소규모화 하는 과정에서 아파트형 거주시설 동행빌리지"가 탄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30명의 중증 장애인이 한집에 4~5명씩 살고 있으며 19명의 사회복지사가 24시간 교대 근무를 한다. 지적장애와 뇌병변 장애를 가진 이들이 익숙한 시설을 나와 아파트에 입주하는 것이 설렘이기도 했고 누군가에겐 두려움과 용기가 필요한 일이기도 했다. 반대로 비장애인의 입장의 일부는 이들이 지역 어딘가 구석진 시설에 있어야 하는 장애인이었지만 또 다른 일부는 지역사회에 스밀고 있는 사람으로 본다.

아파트에 살면서 이들이 찾은 커다란 행복과 일상은 비장애인이라면 너무 사소해서 행복 근처에 놓아도 되나 싶을 정도다. 배달어플로 음식 주문하기, 미용실에서 원하는 스타일로 컷트하기, 집 앞 마트에서 간식거리 사기, 룸메들과 안주 삼아 한잔하기, 내 방 꾸미기. 그리고 이렇게 살기 위해선 엘레베이터 숫자 누르는 연습을 수십번, 집안 일을 하나씩 해내고, 돈 계산은 물론 아파트 특성상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휠체어와 목발로 부단히 노력해야만 한다. 그리고 타인의 시선을, 타인의 말을 온몸으로 부딪치는 상황까지도. 글로 읽어서 이렇게 쉽게 나열할 수 있다만 옆에서 함께 하는 사회복지사와 당사자들의 노력은 어떻게 가늠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그동안 곁에 누군가 있어야만 가능하리라 생각했던 일들을 스스로 해낼 때의 성취감, 또는 취업 면접에서 떨어져 낙담하는 순간에도, 사위를 맞이하고 아들을 바라보는 시선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없이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이 있었다. 보고 듣고 느끼고 말하고 표현하는 것들. 장애 인식 개선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느낀 건 이들에겐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말하고 경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일상이 주어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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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의 시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p82

??욕구는 경험에서 나오는 법이었다. 더 많은 것을 해보고, 먹어보고, 다양한 장소를 가보는 것이 우선이었다. 그렇게 직원들은 한편으로는 경험을 돕고, 한편으로는 선택을 도왔다.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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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입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together.1963 에서 보실 수 있어요???♀?

?함께 보면 좋을 책 『그냥, 사람』 _홍은전 _봄날의책

#우리도아파트에삽니다
d*******a 2021.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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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차별을 만들지 않는 사회
"차이가 차별을 만들지 않는 사회" 내용보기
잘 몰랐던 장애인들의 이야기와 그들을 돕는 사회복지사들의 노력에 큰 감동을 주는 책..조금 오래걸려도 한발 한발 사회 속에 스며들기 위해 오늘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을 장애인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간결하게 써내려간 글이지만 그들을 돕기 위한 세심한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마음에 큰 울림을 주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내 주변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
"차이가 차별을 만들지 않는 사회" 내용보기
잘 몰랐던 장애인들의 이야기와 그들을 돕는 사회복지사들의 노력에 큰 감동을 주는 책..

조금 오래걸려도 한발 한발 사회 속에 스며들기 위해 오늘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을 장애인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간결하게 써내려간 글이지만 그들을 돕기 위한 세심한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마음에 큰 울림을 주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내 주변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

전국민이 이 책을 읽는다면 우리는 좀 더 나은 세상에 살게 되지 않을까 희망해본다
r****k 2021.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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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의 두번째 책이다.
"동행의 두번째 책이다." 내용보기
10살 듬직이. 살아온 기적, 살아갈 희망에 이은 동행의 책이 출간되어 단숨에 읽었다. 사회복지사와 종사분들께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감사함과 장애인들에게는 따뜻한 인사 한마디 건네고 싶어진다.책을 읽었을 뿐인데 벽을 넘고 가까이 앉아 정자에 함께 인사하는 기분이 든다. 우리가 알 수 있도록 책으로 세상에 나와주어서 고맙다고 말씀드리고자 서평을 써본다.
"동행의 두번째 책이다." 내용보기
10살 듬직이. 살아온 기적, 살아갈 희망에 이은 동행의 책이 출간되어 단숨에 읽었다. 사회복지사와 종사분들께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감사함과 장애인들에게는 따뜻한 인사 한마디 건네고 싶어진다.
책을 읽었을 뿐인데 벽을 넘고 가까이 앉아 정자에 함께 인사하는 기분이 든다. 우리가 알 수 있도록 책으로 세상에 나와주어서 고맙다고 말씀드리고자 서평을 써본다.



s******1 2021.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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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엔 장애인이 어디에 있을까
"우리 동네엔 장애인이 어디에 있을까 " 내용보기
책을 읽고 우리 동네 장애인들은 어디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 나는 살면서 장애인을 거의 마주치지 못했을까그들은 모두 어디에 살고 있을까 장애인에게 편하면 모두에게 편하다 라는 말이 남는다 적응의 시간은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에게 필요하다는 말도 그동안 아무 생각없이 드나들었던 턱, 경사로 같은 것도 눈에 띄기 시작했다 정말 내 인식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 책이다
"우리 동네엔 장애인이 어디에 있을까 " 내용보기
책을 읽고 우리 동네 장애인들은 어디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 나는 살면서 장애인을 거의 마주치지 못했을까
그들은 모두 어디에 살고 있을까

장애인에게 편하면 모두에게 편하다 라는 말이 남는다
적응의 시간은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에게 필요하다는 말도

그동안 아무 생각없이 드나들었던 턱, 경사로 같은 것도 눈에 띄기 시작했다 정말 내 인식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 책이다

우리 사회가 모두에게 편한 사회로 바뀌어가기를…
s*****6 202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