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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마음이란 무엇을까 아이를 키우기 전 아이의 마음 속에는 선한 마음의 씨앗이 들어서 태어나는 걸까 아니면 주변의 환경에 따라 마음의 방향이 결정되는건가 궁금했다 아이를 키우면서 보니 아이의 마음 속에는 선한 마음의 씨앗이 있고 그 주변의 환경에 따라 싹을 틔우고 성장시키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결론지었다 형제가 다치거나 아프면 가서 살펴보고 과자가 하나 남으면 형제는 쪼개서 나누어 먹는거래~하며 시원스레 과자를 나눠 먹는 모습을 보면서 그 순수하고 착한 모습이 잘 발아하여 성장하구나 싶다 그런 아이들에게 선한 마음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전해주는 얼룩말의 우산을 읽어주었다 넌 착하게 자라야만 해 남을 배려해야만 해 하는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얼룩말의 따스한 마음씨를 느끼고 무언중에 착한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예쁜 그림책이었다
초원에 오랜만에 비가 내린다 얼룩말은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 말없이 알록달록한 큰 우산을 펼친다
허둥지둥 얼룩말에게 다가와 함께 우산을 쓰고 차를 마시며 비를 구경한다
초식동물들이 모여 비를 피하는데 이런, 사자가 찾아왔다 아이들에게 질문해보았다 얼룩말은 사자에게 들어오라고 할까? 둘다 네! 비가 오니 들어오라고 해요! 라며 대답을 해주었다 얼룩말도 역시 사자에게 들어오라고 한다 다만 초식동물들을 물지 말라는 단서를 단다
동물들은 우산 속에서 나온다
이야기가 끝나지 않고 뒷 이야기가 하나 더 나온다 동물들이 물어본다 얼룩말은 왜 알록달록한 우산을 갖고 있었는가? 읽으면서 궁금하긴 했다 다른 동물들은 우산 자체가 없었는데 말이다 얼룩말은 우산이 알록달록 해야 너희가 나를 쉽게 찾을 수 있잖아 라고 한다 이 얼룩말은 처음부터 다른 동물들을 품어줄 생각으로 우산을 가지고 있었던 걸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다 마음의 그릇이 참 큰 주인공이라 아이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 듯 했다 아이들과 끊임없이 질문하고 간단하게 토론할 수 있는 생각할 거리가 많은 그림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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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 까망 줄무늬가 있는 얼룩말. 독특한 생김새가 인상적인데요. 아들도 얼마전에 다녀온 에버랜드 이후에 얼룩말에 정말 관심이 많아져서 집에서 얼룩말 책은 다 꺼내 보았네요. 역시 얼룩말이 나오는 그림책이여서 반가운 마음에 #얼룩말의우산 을 읽어보았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알록달록 무지개 색 우산을 쓰고 있는 있는 얼룩말, 혼자쓰기는 조금 커보이기도 하는 우산을 왜 쓰고 있는 걸까요. 호기심을 가지고 책장을 열어봅니다.
비가오는날 동물친구들은 하나 둘씩 얼룩말의 우산 속으로 들어옵니다. 정말 크기에 어떤 동물도 들어올 수 있었어요.
하나둘씩 들어오는 동물들! 초식동물 뿐만 아니라 초원의 왕 사자도 들어오게 되는데요. 서로 배려하고 공생하는 평화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최근에 동물원에 다녀왔던 아이인지라 동물들의 이야기에 더욱 집중했네요! 그리고 한참 내꺼~~ 를 외치는 시기인지라 자신의 것을 나누는 얼룩말의 모습을 통해서 나눔에 대해서도 배웁니다.
함께 핫쵸코를 마시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가젤, 코끼리, 사자, 코뿔소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등장에 더욱 재미있게 읽은 그림책 #얼룩말의우산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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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 누군가와 함께 우산을 써보았나요? 함께 우산을 썼을 때 한 쪽 어깨가 젖을 수 있지만 그만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지요. 에듀앤테크 [얼룩말의 우산] 책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알록달록한 얼룩말의 우산이 참 예쁜데요. 얼룩말의 예쁜 우산과 관련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살짝 들여다 볼까요? 오랜만에 비가 내리는 초원에서 얼룩말이 알록달록한 우산을 펼치며 에듀앤테크 [얼룩말의 우산] 책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얼룩말의 우산이 어쩐지 혼자 쓰기에는 조금 커 보이기도 하네요! "우산을 같이 써도 될까?"하고 물으며 동물 친구들이 하나씩 모여들기 시작하는데요. 비오는 날 동물들을 위해 우산을 펴는 얼룩말과 우산 속에서 비좁지만 기꺼이 자리를 함께 나누는 동물들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무서운 동물의 왕 사자까지? 무서워서 벌벌 떠는 동물들의 모습이 귀엽게 표현되었네요! 무서운 사자도, 작고 큰 동물도 상관없어요. 함께 나누고 싶은 동물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으니까 우산은 친구들이 모여들수록 오히려 더 커 보이기도 하네요^^ 함께 우산을 쓰고 핫초코를 나누어 먹는 모습에 독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예쁜 동화입니다. 스페인에서 활동하는 시인이자 작가 데이비드 에르난데스 세비야노의 글과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아누스카 아예푸스의 그림으로 아이들과 엄마 아빠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얼룩말의 우산] 책 꼭 읽어보세요. 코로나와 미세먼지, 그리고 여러 가지 고민과 스트레스 등으로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될 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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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데이비드 에르난데스 세비야노 그림 - 아누스카 아예푸스 옮김 - 손시진 에듀엔테크
우산을 펼쳐 든 얼룩말을 보니 날씨를 예상할 수 있다. 그런데 얼룩말의 우산이 정말 커도 엄청 크다. 작은 얼룩말을 덮는 우산 덕분에 비를 한 방울도 맞지 않을 것 같다. 왜 이렇게 커다란 우산을 꺼내 썼을까? 누구와 함께 쓰려는 걸까? 내 옆자리를 내어주는 착한 마음씨! 누군가를 위해 배려하는 마음이 이야기에 담겨있다.
초원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얼룩말은 알록달록 우산을 펼쳐들었다. 커다랗고 커다란 알록달록 우산을. 가젤이 달려와 함께 쓸 수 있는지 묻자 얼룩말은 흔쾌히 허락을 한다. 쿵쿵쿵 커다란 몸집의 코뿔소도 함께 쓸 수 있는지 물었고 이번에도 얼룩말을 흔쾌히 허락을 했다. 비 오는 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나란히 앉아 있는 동물친구들의 모습에서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점점 더 몸집이 큰 동물들이 찾아와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이 번엔 작은 토끼가족이 나타났고 커다란 동물들은 자신의 어깨를 빌려주어 함께 비를 피한다. 이번엔... 이번엔.... 동물의 왕인 사자가 나타났다. 두 눈이 휘둥그래지고 몸이 벌벌 떨리지만 비를 맞고 있는 사자를 우산 밑으로 들어오도록 한다. 물론 절대 물지 않는다는 약속을 하고 말이다. 똑똑한 얼룩말이다. ㅎㅎ
커다란 우산 안은 금세 비좁아졌고 사자의 등장에 떼굴떼굴 눈동자만 굴러다니며 긴장감이 흐른다. 하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아마도 이 순간, 이 우산 속 안에서 만큼은 평화의 협정이 이루이진 것이다.
동물들은 비를 피하게 해준 얼룩말에게 감사인사를 한다. 도움을 받았으면 당연히 인사를 하는 건 기본이다. 순간 사자가 묻는다. "그런데 왜 그렇게 알록달록한 우산을 쓰고 있었니?" (본문 중에서) 얼룩말은 뭐라고 대답을 했을까?
에듀앤테크 출판사의 동화책에는 항상 QR코드로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다. 엄마가 들려주는 느낌, 전문가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실감나는 이야기를 다양하게 경험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비 오는 날 도움이 필요할지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알록달록한 우산을 펼쳐든 얼룩말. 몸이 크던지 작던지 상관 없었고 무서움의 대상이지만 정중히 부탁하는 사자에게도 자리를 기꺼이 내어 준 얼룩말의 용기와 배려심이 돋보였다. 우산밑에 나란히 앉아 따뜻한 차를 홀짝이며 내리는 비를 감상하는 장면이 너무나 평화롭고 여유있어 보인다. 다만 동물들의 이리저리 눈동자를 굴리며 딴청하는 듯한 모습에서 사자에 대한 경계가 조금은 남아 있는 듯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어 웃음을 자아내는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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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알록달록한 색감이 넘 이쁘다는 느낌이 든 그림책이예요 얼룩말의 우산 데이비드 에르난데스 세비야노 글/아누스카 아예푸스 그림/손시진 역 저희 아이는 비오는 날 우산쓰기를 좋아하는데요 얼룩말 처럼 화려한 우산을 가지고 있답니다 비록 좋아하는 캐릭터 우산이긴 하지만 알록달록한 우산을 가진 얼룩말이랑 오버랩 되더라구요 [내용 살펴보기]
얼룩말이 하늘을 올려다보더니 알록달록한 우산을 펼쳤어요.
가젤이 껑충껑충 뛰어왔어요. 가젤 : 우산 좀 같이 써도 될까? 얼룩말: 응, 그럼. 둘이서도 같이 쓸 수 있어.
얼룩말과 가젤이 비가 내리는 걸 보고 있었어요. 코뿔소: 우산을 같이 써도 될까? 얼룩말: 응, 그럼. 셋이서도 같이 쓸 수 있어 이렇게 우산안에 있는 친구들. 더 많은 친구들이 얼룩말을 찾아올까요? [끝 ^ㅡ^/]
얼룩말의 우산이라는 책은 동화구연 큐알코드가 있어서 동화구연도 들을 수 있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외국 번역 책이다 보니 가젤이라는 생소한 동물도 알고 껑충껑충 같은 의성어 의태어가 나오다 보니 아이가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생소한 동물들, 친근한 동물들도 책을 통해서 만나고 알록달록한 전체적인 그림의 모양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내용까지 아주 만족스러운 그림책이었습니다. 아이가 자꾸 읽어달라고 계속 요청이 들어 올 정도로 인기만점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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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에 대해서도 배우게 될 것 같습니다.
코뿔소에 이어 쿵쾅쿵쾅 코끼리도 다가옵니다.
<독후 활동>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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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의 우산 글 데이비트 에르난데스 세비야노 그림 아누스카 아예푸스 출판 에듀앤테크
에듀앤테크 생각말랑 그림책 <얼룩말의 우산>을 만나보았습니다. 표지의 색감이 너무 이뻐요. 동물친구들도 많이 나오는 책이라 저희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동물들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것이 무엇인지 배워볼수있는 그림책이였답니다.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게요. 초원에 오랜만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굴말은 자신의 알록달록한 우산을 활짝 펼쳐들었지요. 정말 커다란 우산이죠? 저희 아이들이 이 장면을 보면서 얼룩말의 우산이 너무 커다랗다고 신기해하더라구요.
얼룩말 곁으로 누군가 뛰어와요. 가젤이 우산을 같이 쓰고 싶어했어요. 둘은 우산 속에서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고 있어요. 그런데 또 누군가 헐레벌떡 뛰어오네요. 코에 뿔이 난 코뿔소였어요. 코뿔소도 얼룩말의 우산 속에 들어오고 싶어하네요. 이쯤되면 어떤 동물이 또 올까 두근두근하죠? 책장을 넘기기전에 아이들과 어떤 동물이 오게될지 이야기 나눠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저도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기린, 사자, 코끼리, 톰슨가젤, 누 등 다양한 동물을 이름을 불러보더라구요.
얼룩말의 커다란 우산이 점점 작아지네요. 많은 동물들이 모여들었어요. 그런데 저쪽에서 무시무시한 사자가 나타났네요. 가만히 보면 우산속에 친구들은 초식동물이에요 사자를 무서워할만하죠. 하지만 얼룩말은 사자에게 우산속으로 들어오라는 제안을 합니다. 대신 물면 절대 안된다는 조건을 걸었죠. 과연 사자는 어떻게 할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통해 만나보세요!
아이들과 얼룩말의 우산을 꾸며보기로 했어요. 큰 도화지에 큰 우산을 그려넣어 물감으로 톡톡 두들겨 꾸며보고 동물 스티커도 붙여볼거예요.
첫째는 우산 속에 동물 모양도 그려넣고 알록달록한 색깔을 이용해 두들겨 칠했어요. 둘째도 콕콕 물감을 찍으며 정말 즐거워하더군요. 짜잔! 어떤가요? 커다란 우산안에는 동물 스티커를 붙였는데 너무 많은 동물이 모여들었어요 얼룩말의 배려를 눈으로 봐서 그런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것이 무엇인지 재밌게 배워볼수있어서 너무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여러분도 <얼룩말의 우산>을 읽어보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보세요~!!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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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속표지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티타임을 즐기는 모습마저 얼룩말의 우산 속에선 함께 나눠 우산을 쓰는 모습 알록달록한 우산 색감도 글밥적은 그림책이라 참참! 따뜻한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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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은 알록달록한 우산을 쓰고 있어요. 얼룩말은 가젤과 코뿔소 코끼리는 우산을 같이 써도 되냐고 하자 괜찮다고 같이 쓰자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보기 좋은 이쁜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은 우산이 비좁긴 해도 서로 이야기하고 놀이도 합니다. 얼룩말에게 서로들 고맙다고 말한답니다. 양보와 배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얼룩말의 따뜻한 마음씨 배워야겠지요. 아이랑 따뜻한 그림책 잘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