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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아빠도 어렸을 때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랜만에 추억소환도 하고 어렸을때 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구요. 아이 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활동도 함께 하고 나니 시간이 훌쩍 지나있더라고요. 매번 바뀌는 아이의 꿈이지만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권의 책으로 엄마와 아이의 공감대도 만들고 놀이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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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엄마도 너만할 때 어렸을때가 있었단다 하고 알려줄 수 있는 이야기 같아요 옛생각도 하면서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으니 마음따뜻해지는 책읽는 시간 가졌어요
모든 아빠 엄마도 아가 때가 있었어 아이에게 교훈과 함께 우리네 사는 이야기도 들려주고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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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엄마아빠의 어린시절에 대해 크게 와닿지 않는것 같아요^^ 제가 그랬던 것 처럼요. 그래서 더 아득하고, 더 아련하고, 신기했던 아빠의 어린시절이 담겨있는 아름다운 꿈이란 책이에요. 달달책방은 저에게도 과거의 옛 이야기들을 담아주어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기 너무 좋아요. 국내창작이라 선택한 달달책방인데 책 한권한권 너무나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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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박창수는 산 고개를 넘고 넓은 내를 건너 십 리를 걸어 학교에 다녔어요. 학교 가는 길에 기차를 볼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렸대요. 역장님이 기관사와 경례를 주고 받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대요. 아빠는 어린 시절 꿈을 이뤄 지금 역장님이 되셨습니다.
아름드리 은행나무와 도안역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표현되었어요. 아이들의 꿈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고요.. 어른들이 심어준 꿈이 아니라 스스로 꿈 씨앗을 심는게 중요하다는 것... 아름다운 꿈 씨앗 덕분에 어린이의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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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을 회상하며 지금 역무원이 된 박창수 아빠 한 아이의 아빠이며 어린시절 꿈을 이루고 회상하는 내용이 참인상적이였어요:) 아이도 엄마아빠가 본인처럼 유아시절을 겪어 지나 엄마, 아빠가 된것을 생각하고 이해하며 호기심을 갖더라구요ㅎㅎ 요즘에는 흔치않은 시골 기차역에 역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며 좋은 시간이였어요^^ 우리 정서에 맞게 만들어낸 창작동화 넘 만족스러운 책마중 달달책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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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아이가 엄마아빠도 어린시절이 있었다는걸 알꺼라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란걸 알았어요. 아름다운꿈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아빠한테도 어린시절이 있었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아빠도 너만한때가 있었고 그때 커서 되고 싶은 꿈도 있었다고 잘 말해주었답니다.
아빠의 꿈도 이야기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아빠의 꿈을 듣고 자기도 엄마가 꿈이라면서 꿈을 이야기 해줬답니다. 작년에는 요리사였는데 지금은 엄마라는 꿈을 가지고 ~ 내년의 꿈은 또 어떻게 변할지 너무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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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책마중 달달책방 요즘 잠자리독서를 비롯 매일 아이와 읽고 있는데요. 내용도 따뜻하고 삽화도 예쁘고 무엇보다 자극적인 요소없이 마음을 울려서 정말 좋네요. 아이 역시 이 책만 보고나면 저를 안아주며 애정표현도 더 잘하고 말도 행동도 예쁘게 하려고 노력해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아름다운 꿈은 4학년 창수가 마음속씨앗 하나를 심고 미래의 꿈을 꾸는 내용인데요. 이때 역장님이 어린창수를 응원하며 그 꿈을 이룰수 있게 작은 불씨를 지펴줘요. 어른의 역할은 무엇이며 어떤 환경에 있어야 아이들이 올바른 꿈을 꿀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아이 역시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화이팅을 했답니다. 아이의 꿈을 응원하고 아이에게 따뜻함을 선물하기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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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콜렛바다예요 사랑군과 함께 보는 우리작가 그림책 달달책방 전연령 추천 드릴수밖에 없는 이유 올해의 우수 어런이도서로 선정이 되었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그림만 봐도 힐링이되는 우리 정서가 가득 담긴 그림책이기때문에 강추드려요
우리그림 그리고 우리언어가 가득 녹아 있는 달달책방 그림책교육지도사 1급 2급을 따면서 그림책은 모든 연령이 함께 보는 책이라는 점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그림책이 주는 효과가 다양해지더라구요
책이 좋아서 그리고 내아이와 함께 책을 재미나게 활용해보고 싶어서 도전했던 그림책지도교육사 덕분에 점점 글이 많은 글책으로 넘어와 있는 사랑군에게 그림책은 쉼터가 되어주기도하고 삶의 여유를 주기도 해요
그림책의 그림이 전하는 메시지를 상상하면서 생각주머니를 키워가고 글자를 모르는 아이는 보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책이기도해요
사랑군은 일부러 글자공부를 하진 않았고 책을 많이 보면서 자연스럽게 글자를 익혔어요 그림책교육지도사를 공부하면서 보니 그림책속에 있는 다양한 그림을 보여줘야하는데 글자를 아는 순간 글자의 감옥에 갇혀 상상의 문을 닫아버리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이번에 소개드리는 책은 이상배작가님의 도서 아름다운 꿈 교과서수록작가들이 참여한 달달책방 이전 교과서에 수록된 작가들의 작품을 새로 쓰거나 신간으로 발표한 작품들을 만나볼수있어요 제7차 교육과정 초등 국어 교과서에 동화 도깨비가족, 5분추리동화 수록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동리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받으셨다고해요
책읽는도깨비, 부엌새 아저씨, 아리랑 , 북치는소년, 책귀신 시간도둑 읽어본책도 있고 아직 만나보지 못한 책도 있어서 다음번 도서관에 가면 작가님 책들을 집중적으로 빌려와서 읽어보고 소개드릴께요 ^^
나의 아빠 박창수 아빠가 들려주는 박창수 이야기 라고해요
어린시절부터 만나볼수있었어요 4학년의 박창수 사랑군도 이제 4학년이라 4학년인 박창수의 모습이 친구인듯 그렇게 만나보았어요 그림읽기하면서 그림책을 늘 접해왔던 터라 그림책보는 시간도 오래걸리긴 하지만 엄마가 아직도 읽어줄수있는 책이기도하고 그림을 보면서 다양한 이야기로 확장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4학년 창수의 등굣길 사랑군의 등굣길과는 사뭇 다르죠 분교에서 공부하고 십리가 되는 본교로 학교를 다니게 된 창수 십리를 걸어가는 창수 그리고 기찻길 가까이 걸어갈수있는 시절이 있었나 궁금해진 사랑군 자연이 너무 이쁘게 그려진 아름다운 꿈
기차정거장에 찾은 창수 기차를 더 가까이서 오래 보고 싶어 찾은 곳 역 마당 살피꽃밭이 빙 둘러 있다고해요 살피꽃밭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엄마가 좋아하는 꽃들이지만 실피꽃밭은 처음 들어보는 말이여서 사랑군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건물이나 담 밑, 도로의 경계선을 따라 좁고 길게 만든 꽃밭 창수는 대합실안을 기웃 그리고 역장님과의 대화 역장님의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멋있다고 생각한 창수
아무도 타지도 내려주지도 않고 떠나는 기차의 뒷모습이 쓸쓸해보였고 플랫폼을 걸어 나오는 역장님도 신이 나지 않아 보였다고해요 그리고 창수도 기차를 한번 타보고 싶은 꿈을 꾸게 되죠 그리고 친절한 역장님과의 만남이 창수를 꿈꾸게 해준건 아닐까요? 여백이 가득한 속지도 많은 이야기를 할수있는 그림책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자라는가? 세상의 모든 어른도 아이였던 때가 있었지요 처음 만난 긴 기차 그리고 타보고 싶었던 기차 다른 세상으로 나아가는 동경의 대상이 되었던 기차
친절한 역장님을 만나 더 멋진 꿈을 꿀수가 있었던것같아요
엄마아빠의 어릴적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고 아이의 꿈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볼수있는 그림책 달달책방 아름다운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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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책방은 우리작가 대표창작 전집이라서 꼭 읽어보고 싶었고 소장하고 싶었는데요 그 이유는 ... 올해의 우수 어린이 도서로 선정 되었기 때문이에요 달달책방 동화 6권 선택했을 때는 전집으로 아직 출시전이였는데요 이번에 달달책방 전집 출시 될 예정이라는 소식듣고 너무 기뻤어요
달달책방 창작전집은 배려와 나눔 약속, 지혜와 바른 가치관을 배우게 되는데요 재미있는 창작동화로 감동과 공감까지 형성되서 주변에 추천도 많이하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해요
도안 이라는 작은 역에 가면 박창수 라는 역장님이 계실거에요 아이였던 창수가 어른 역장님 창수가 되었데요 마당에 한 아름으로 우뚝 서 있는 은행나무도 볼 수있다는데 기회되면 아이랑 한 번 가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