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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분 눈 운동 : 시력 회복이 뇌의 노화를 늦춘다!
"하루 3분 눈 운동 : 시력 회복이 뇌의 노화를 늦춘다!" 내용보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조금씩 변하는 몸을 보면서 결코 그렇지 않음을 느낍니다. 점점 책과의 거리가 멀어지는 것을 보면서 눈이 그러함을 확실히 느끼고 있네요.   탁 트인 공간에서라면 멀리 있는 경치도 바라보고, 푸르른 숲도 보면 좋을텐데 책상 앞에 앉아있는 일을 하다보니 모니터만 바라보고 있네요.   이 책은 '가보르 패치 트레이닝'을 소개하고
"하루 3분 눈 운동 : 시력 회복이 뇌의 노화를 늦춘다!" 내용보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조금씩 변하는 몸을 보면서 결코 그렇지 않음을 느낍니다.
점점 책과의 거리가 멀어지는 것을 보면서 눈이 그러함을 확실히 느끼고 있네요.

 

탁 트인 공간에서라면 멀리 있는 경치도 바라보고, 푸르른 숲도 보면 좋을텐데 책상 앞에 앉아있는 일을 하다보니 모니터만 바라보고 있네요.


 

이 책은 '가보르 패치 트레이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는데 가보르 패치는 아래의 그림과 같습니다.


 

그냥 '흐릿한 줄무늬'입니다.
이게 무슨 대단한 효과가 있을까 싶은데 하루에 3분씩만 보더라도 눈이 좋아진다고 하네요.
초점 운동도 되고, 집중력도 좋아지는 것 같네요.
위처럼 단순한 무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컬러,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줄무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보르 패치를 통해서 우리가 얻으려고 하는 것은 눈의 초점 조절력을 높이고 뇌내 시력을 올리는 것입니다.
나빠진 시력 그 자체를 좋아지게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눈을 운동시켜서 눈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2장은 30일간의 가보르 패치 트레이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위에 소개한 그림처럼 흐릿한 줄무늬 중 같은 무늬로 되어 있는 것을 찾으면 됩니다.
숨은 그림 찾기가 아니라 같은 무늬 찾기라고 하면 이해가 빠르겠네요.
 

모든 운동이 그렇듯이 가보르 패치 트레이닝도 꾸준히 해야 합니다.
빠른 분들은 10일 내외에도 효과를 체감할 수 있지만 30일 정도 하면 대부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1. 양손의 손바닥을 10회 정도 비벼 따뜻하게 한다.
  2. 손바닥을 둥글게 구부려 양눈을 감싸듯이 덮고 눈에 빛이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3. 손 안의 눈을 천천히 떴다 감았다 30초간 반복한다.

눈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손바닥 눈 마사지' 방법입니다.
TV, 컴퓨터, 스마트폰 등 다양한 매체로 눈을 혹사하고 있는데 중간중간 이 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0 페이지 내외의 책으로 다양한 가보르 패치 무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상 한 켠에 놓고 쉬는 시간에 잠깐씩 보면 좋을 것 같네요.
먼 거리의 푸른 숲을 볼 수 없는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이 책이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1.11.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분 눈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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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시력이 저하되면 잘 안들리고 치매까지 불러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최근 급격하게 시력이 나빠지면서 보는 행위가 듣는 행위와 연결된다는 걸 느끼면서 왜 치매를 부르는지도 알 것 같았다. 한마디로 선명하지가 않은 상황이 다른 상황들을 가중시키는 것 같다. 근데 '가보르 패치'라는 줄무늬를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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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시력이 저하되면

잘 안들리고

치매까지 불러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최근 급격하게 시력이 나빠지면서

보는 행위가 듣는 행위와 연결된다는 걸 느끼면서

왜 치매를 부르는지도 알 것 같았다.

한마디로 선명하지가 않은 상황이

다른 상황들을 가중시키는 것 같다.

근데 '가보르 패치'라는 줄무늬를 보는 훈련으로 눈이 좋아질 수 있다니!!!

사기같아.

라는 느낌이였지만 뇌의 시각피질을 자극해 시작 처리 능력을 높여

'뇌내 시력'을 향상시켜 근시와 노안을 개선한다고 하니 ...

속아보자 라는 마음이였다.

인간의 뇌는 우주만큼이나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이 많다고 하니

뇌를 자극해서 이룰 수 있는 것 중 시력개선 정도는

어쩌면 가능할지도 라는 사고의 흐름이랄까.

조금 희미한 무늬로 이루어진 가르보 패치와 사진으로 만들어진 가르보 패치

30가지가 책에 실려있다.

그 무늬들을 책에서 안내하는대로

살펴보면서 눈운동을 할 수 있다.

사실상 눈운동이라는 감각보다는 숨은그림 찾기 같은 것을 하는 감각에 가깝다.

중간중간 가르보패치가 아닌 방법으로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시력검진표까지 함께 실려있어서 이 책 한권만으로

시작과 마무리 체크까지 해볼 수가 있다.

아직 30일을 모두 해보지는 못했지만

좀 더 집중한다고 할까?

눈이 긴장하는 효과가 느껴지기는 한다.

약간 안보이는 걸 놔버리는 게 있었는데

집중도가 좋아지면서

선명도가 생기는 느낌?

플라시보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긴장력이 올라가는 확실하다.

꼭 가르보패치 때문이 아니라도

다만 3분이라도

핸드폰, tv 등의 전자 매체가 아닌

것을 보면서 눈에 관심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좋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도 같다.

p***0 202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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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루 3분 눈 운동
"[서평] 하루 3분 눈 운동" 내용보기
스마트폰으로 눈이 혹사 당하는 요즘 눈건강이 심히 걱정스럽다. 늙어서도 책을 가까이 하고 싶은데, 혹시나 노안이 일찍 찾아올까 무섭기도 하고, 눈이 좋지 않아서 라식 수술을 했음에도 관리를 잘 하지 못해서 다시 시력이 떨어져서 안경을 써야하는 신세가 되었기에 ㅠ.ㅠ 다시 시력 회복만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한 번 떨어진 시력은 회복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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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눈이 혹사 당하는 요즘 눈건강이 심히 걱정스럽다. 늙어서도 책을 가까이 하고 싶은데, 혹시나 노안이 일찍 찾아올까 무섭기도 하고, 눈이 좋지 않아서 라식 수술을 했음에도 관리를 잘 하지 못해서 다시 시력이 떨어져서 안경을 써야하는 신세가 되었기에 ㅠ.ㅠ 다시 시력 회복만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한 번 떨어진 시력은 회복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하루 3분, 가보르 패치로 눈운동만 해도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고 책에서는 이야기 한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좋아지지 않을 까 하는 기대가 생긴다.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하루 3분 투자인데 ㅎㅎ 속는 셈 치고 해보자 싶었는데

어떻게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지 이론 이야기를 듣다 보니 납득이 간다. 

 

본다는 것은 눈과 뇌의 연계 활동인데, 눈으로 흐릿한 물체를 보더라도 뇌내 시력으로 선명하게 보완할 수 있다고 한다. 놀랍지 않은가..ㅎㅎ 눈이 나빠져서 멀리 있는 물체가 흐릿하게 보인다는 것은 눈의 기능이 떨어진 것일 수도 있으나 얼마든지 뇌내 시력을 끌어올리면 시력 회복을 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그래서 흐릿한 줄무니, 일명 가보르 패치를 들여다 보면서 뇌의 정보 보완과 전달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 이다. 책에서는 한 달 플랜으로 다양한 가보르 패치가 등장하기에 한달 동안 지겹지 않게 단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비슷비슷한 모양을 보면서 같은 모양을 찾는게 어렵지는 않다. 다만 집중해서 바라보기가 힘들뿐^^:; 그래서 눈이 피로 할때는 역효과를 부르고, 밝은 곳에서 해야한다고 하나 주의하도록 하자.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6 202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분 눈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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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의 중요성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체감하게 되는 것 같다. 어렸을 땐 시력도 좋고, 눈이 피로하더라도 잠을 자고 일어나면 금세 회복이 되어 있어 눈 건강에 대해 깊게 고민을 하지 않고 살았지만, 점점 가까운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거나 시선을 옮길 때면 상이 또렷하게 맺히지 않는 등 당혹스러운 경험을 하게 되는 것 같다.   <하루 3분 눈 운동>은 가로, 세로, 사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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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의 중요성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체감하게 되는 것 같다. 어렸을 땐 시력도 좋고, 눈이 피로하더라도 잠을 자고 일어나면 금세 회복이 되어 있어 눈 건강에 대해 깊게 고민을 하지 않고 살았지만, 점점 가까운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거나 시선을 옮길 때면 상이 또렷하게 맺히지 않는 등 당혹스러운 경험을 하게 되는 것 같다.

 

<하루 3분 눈 운동>은 가로, 세로, 사선 등으로 그러진 작대기(?)... 이 작대기(줄무늬)를 전문용어로 '가보르 패치'라고 하는데, 줄무늬를 통해 눈과 뇌를 동시에 좋아지도록 훈련하는 법을 일러준다. 과연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가보르 패치의 원리가 눈의 움직임과 뇌의 기능을 동시에 자극함으로써 시력 개선 효과를 얻게 하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트레이닝 기법이라고 하니 일단 믿고 훈련을 시작해 보았다.

 

하루에 3~10분 투자하여 책에서 일러준대로 따라 하다보면, 당장 시력이 향상되지는 않더라도 눈의 근육을 풀어줌으로써 눈의 피로감을 덜어주는 건 확실하다. 이제 한 5일 정도 훈련을 한 것 같다. 빠르게 효과를 본 사람들은 일주일만에 시력이 향상되었다고도 하지만, 나는 다이나믹한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한 훈련을 통해 오롯이 내 눈을 가지고 내 남은 삶을 건강하게 영위하였으면 하는 바람만을 가져본다. 시력은 한 번 나빠지면 회복이 영영 불가능 한 줄로만 알고 살아왔는데, 가보르 패치 트레이닝을 통해 눈 근육을 단력하고, 뇌내 시력을 향상시켜 시력 개선 뿐만 아니라 치매 예방까지도 할 수 있다하니 더욱 기대감이 든다.

 

더불어 안구 건조증 해소, 손바닥 눈 마사지, 눈 주변 지압 등 아이케어법도 소개 되어 있어서 매우 유익하다. 책이 두껍지 않고 컬러플해서 부담스럽지 않고 곁에 두고 자주 들여다 보게 하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 생각한다. 책상 한 켠에 두고 수시로 꺼내서 보고 있다.

b*****o 202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분 눈 운동 - 시력 회복이 뇌의 노화를 늦춘다.
"하루 3분 눈 운동 - 시력 회복이 뇌의 노화를 늦춘다." 내용보기
좋았던 점 정말 효과가 있다. 비밀의 줄무늬만 계속 본다고 정말 눈 시력이 좋아질까? 정말 그렇다. 특히 밤에 글씨가 더 뚜렷하게 보이고 가독성이 좋아졌다. 흐릿한 줄무늬가 선사해 주는 마법 같은 시력회복이 참 놀랍고도 지인분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시력저하는 치매까지 불러온다는 연구결과가 있듯이 눈 안마기와 더불어 '가보르패치'를 통해 '바라보는' 행위의 소
"하루 3분 눈 운동 - 시력 회복이 뇌의 노화를 늦춘다." 내용보기


 

좋았던 점

정말 효과가 있다.

비밀의 줄무늬만 계속 본다고 정말 눈 시력이 좋아질까? 정말 그렇다.

특히 밤에 글씨가 더 뚜렷하게 보이고 가독성이 좋아졌다.

흐릿한 줄무늬가 선사해 주는 마법 같은 시력회복이 참 놀랍고도 지인분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시력저하는 치매까지 불러온다는 연구결과가 있듯이 눈 안마기와 더불어 '가보르패치'를 통해

'바라보는' 행위의 소중함을 더 느껴보기를 권하고 싶다.

일주일 하고 난 후 느낀 점은 시야가 확실히 기존보다 확대되고 눈에 피로도도 낮아진 부분과 밤에도 글씨가 뚜렷하게 잘 보인다.

나도 모르게 가로, 세로, 줄무늬를 풍경에서도 찾게 하는 놀라운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30일 맞춤 플랜, 가보르 패치 트레이닝 방법(똑같은 가보르 패치 찾기, 사진에서 줄무늬 찾기, 풍경 사진에서 줄무늬 찾기) P55~56

시력에 문제가 없어도 저녁이 되면 갑자기 눈이 침침한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들기도 하는데 이 현상과 관계있는 것이 '콘트라스트 감도'입니다. P46

과학이 준 선물, 가보르 패치(가보르 패치는 홀로그래피를 발명해 1971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영국의 데니스 가보르 박사가 고안했습니다. 가보르 패치는 '사인파 줄무늬에 2차원 가우스 함수를 곱해서' 얻어진 흐릿한 줄무늬를 말합니다. 가보르 패치는 시력 회복을 위해 고안된 것은 아니지만 시각을 자극하는 효과가 커서 2017년 <뉴욕 타임스>에도 소개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가보르 패치를 사용해 눈을 트레이닝하면 뇌의 시각 영역을 자극하여 정보 보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눈을 움직이게 하니 눈 근육도 단련됩니다. 그래서 근시나 노안 할 것 없이 누구나 시력 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P37~38

노안은 노화 현상이라 그 누구도 피해 갈 수 없습니다. 게다가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젊은 나이에도 초점 조절이 잘 안되는 '스마트폰 노안'의 인구가 급격히 늘었고 노안이 시작되는 시기 자체도 빨라진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P32~33

총평

≪하루 3분 눈 운동≫

서점에 가서 ≪하루 3분 눈 운동≫ 책을 들고 61P ~ 97P까지 가보르 패치를 3~5분만 해보자.

난 이틀 뒤부터 눈에 변화가 왔다.

일주일이 지나니 더 뚜렷하게 보이는 글씨를 만나니 더 반갑고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매일 꾸준하게 콩나무에 물 주듯이 가보르 패치를 보니 어느새 눈에 대한 피로도도 사라지고 눈이 유연해진 느낌이 든다.

이런 게 바로 실용서에 '맛'인 것 같다.

흐릿한 줄무늬를 보고, 같은 모양을 찾고, 콘트라스트의 차이를 보며

다양한 줄무늬를 찾는 연습만 했는데 확실히 시력이 좋아진 느낌이 든다.

책에서 가보르 패치 트레이닝이 주는 놀라운 효과를 소개하고 있는데

1. 작은 글자가 더 잘 보여요.

2. 노안의 진행을 늦추어줘요.

3. 주변 시야가 넓어져요.

4. 동체 시력이 올라가요.

5. 근시가 좋아져요.

총 5가지를 말하고 있는데 일주일 해본 결과 글자가 더 잘 보이고, 주변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 물씬 난다.

개인차들이 있어 최소 10일에서 30일 이상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한 달 뒤가 더 기대가 된다.

손으로 하는 눈 운동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 5분 정도 가보르 패치를 보고 눈 운동하니 눈이 더 유연해지는 느낌이 난다. 또한 책을 읽을 때 글자가 더 잘 보이니 가독성도 좋아지고 눈에 대한 피로도도 적게 느껴지니 신기하기도 했다.

흐릿한 줄무늬 등을 보면서 뇌의 정보 보완 능력을 함께 단련시켜 정보는 판별하는데 더 효과적으로 만든다고 한다. 즉 '시각피질'을 자극하여 뇌의 정보 전달 효율을 높여 흐릿한 영상을 뚜렷하게 보이는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페이지 수도 적어 금방 읽어볼 수도 있고,

가보르 패치는 커피 한잔 마실 시간에 후다닥해볼 수도 있다.

책은 가볍고 얇지만 내용은 진국이다.

신기하게도 단지 줄무늬를 보는 것만으로 눈이 좋아질까 믿지 못했는데,

일단 꾸준히 해보고 전보다 세상 바라보는 것과 독서하는 것이 더 즐겁게 느껴진다.

흐릿한 줄무늬에서 같은 것을 찾고 컬러 줄무늬를 보는 것이 매우 쉽고

잠깐의 시간만 투자하면 되는 부분이라 속는 셈 치고 해보기를 권한다.

≪하루 3분 눈 운동≫ 책을 읽기 전과 난 다르게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더 잘 보이니 세상이 더 생동감 있게 다가오는 것 같다.

눈 안마기보다 효과적이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하루 3분만 끝낼 수 있는 운동인가요?

3분은 아직 무리고 5분 정도 투자하고 있다.

어떤 날은 2분만 하고 만적도 있다.

무엇보다 꾸준히 하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해서 시간 없는 날은 2분만 바라보고 자기도 했다.

숙달이 되면 3분 눈 운동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양이 많은 것도 아니고, 3분만 가보르 패치를 하고 다른 진도가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효과적이라 생각이 든다.

눈 건강을 챙기면서 뇌 노화도 방지해 준다고 하니 냉큼 읽어보기를 희망한다.


 

'칠월의 숲'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0 202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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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3분 눈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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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0.8정도의 시력이라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던 나의 시력은 출산 후 급격히 낮아지면서 0.3까지 떨어졌다. 청소년 시기에 시력이 안좋아지고 난 뒤엔 큰 변화가 없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출산 후 나처럼 시력이 급감한 경우가 굉장히 많다고 하더라. 어쨌든 나는 안경을 썼을 때 콧등의 불편함이 너무 강하고, 렌즈를 끼면 건조함과 뿌옇게 보이는 느낌까지 더해져서 시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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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0.8정도의 시력이라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던 나의 시력은 출산 후 급격히 낮아지면서 0.3까지 떨어졌다.

청소년 시기에 시력이 안좋아지고 난 뒤엔 큰 변화가 없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출산 후 나처럼 시력이 급감한 경우가 굉장히 많다고 하더라.

어쨌든 나는 안경을 썼을 때 콧등의 불편함이 너무 강하고, 렌즈를 끼면 건조함과 뿌옇게 보이는 느낌까지 더해져서 시력이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맨 눈으로 다니는 일상을 계속했다.

단점은 시력이 좋지 않은데 맨눈으로 다니다보니 알아봐야 할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

갑작스레 멀리 있는 글씨등을 봐야 할 때면 휴대폰으로 촬영해서 확대를 하는 식으로 낮은 시력을 극복하고 있었다.

라식을 하고 싶어서 계속 버티다가, 결국 라식을 하고나선 신세계가 펼쳐졌다.

눈의 건조함은 심했지만, 렌즈를 끼는 것 보다는 나은 정도였고, 아무런 도구 없이 먼 곳을 본다는 것은 너무 큰 기쁨이었다.

하지만 라식 후 일년이 조금 지난 요즘. 눈으로 인한 극심한 피로감이 많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눈이 피곤하니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취미, 일.. 눈 없이는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잠자는 것 말고는 없기에 눈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다.

이전에도 어딘가에서 본 적이 있는 가보르패치.

뿌연 작대기들로 이뤄진 이것으로 시력향상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정말일까?

눈의 근육을 사용해서 시력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괜스레 그것에 기대고 싶어졌다.

가보르패치는 아이러니하게도 시력향상을 위해 고안된 것은 아닌데, 시각을 자극하는 효과가 커서 노안과 근시에 시력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단다.

인터넷에 찾아보아도 도움을 받았다는 사람들을 종종 보기도 했다.

뇌의 시각피질을 활성화 해서 근시에 탁월하다던데!

라식을 해서 현재는 시력이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오른쪽 눈은 난시가 느,껴질 때도 있고, 눈이 풀린다는 느낌, 그러니까 눈 근육이 약해진 느낌을 종종 받는 내게는 이 훈련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졌다.

 

일반적으로 어딘가에서 봤던 흰 바탕에 검정색의 가보르 패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배경색 위의 가보르패치,

잘 보이지 않는 가보르패치등으로 눈을 다양하게 사용해서 뇌 운동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책 자체가 무겁거나 두껍지 않다보니 책상 한쪽에 두고 매일같이 보고 있다.

그 외에도 평소에 눈이 피로할 때나 가보르패치를 통해 눈 운동을 한 뒤 할 수 있는 아이케어 방법도 여럿 실려 있었다.

긴 시간이나 여러번 할 필요 없이 하루 3분~5분정도만 하면 된다고 하니 그다지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된다.

하루에 5분씩 타이머를 맞춰둔 뒤 1일~3일치를 한번에 보곤 하는데, 시력 자체가 현재는 나쁘지 않아 시력적인 부분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눈의 피로감이 좀 줄어들어서 눈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스트레스가 조금은 감소한 것 같다.

한달정도는 해야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지만, 심심치 않게 일주일 정도로도 변화를 느꼈다는 분들이 있으니, 어쨌거나 안하는 것 보다 확실히 좋을 듯 하다.

우리 몸에는 소중한 곳이 참 많긴 하지만, 가장 제일은 눈이 아닐까 싶다.

아직 살아야 할 날이 더 많이 남았는데, 눈 운동을 통해서 눈도 오래오래 잘 사용하고 싶다.

d*******1 202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르보패치, 정말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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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라는 것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고 갖고 있지만 굉장히 중요하고 고맙고 소중한 것이다. 눈이 있어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운동을 하고 영화를 보고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없어도 할 수는 있지만 굉장히 불편할 것인데, 이런 눈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혹사를 시켜온게 아닌가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다.   요즘은 스마트폰 등으로 지하철이나 심지어서는 걸으면서도 눈으로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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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라는 것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고 갖고 있지만 굉장히 중요하고 고맙고 소중한 것이다.

눈이 있어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운동을 하고 영화를 보고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없어도 할 수는 있지만 굉장히 불편할 것인데, 이런 눈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혹사를 시켜온게 아닌가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다.

 

요즘은 스마트폰 등으로 지하철이나 심지어서는 걸으면서도 눈으로 전자기기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아주 많은데, 흔들리는 물체를 보면서 움직이는 것은 눈에 아주 좋지 않다. 특히 게임을 할 때는 그러한데, 지하철에서 한참 게임을 하다 내리면 눈 앞이 캄캄해지고 어지러워지는 증상을 겪은 후부터는 휴대폰에서 게임을 절대 하지 않는다.

 

눈이 좋지도 많이 나쁘지도 않았던 나는 안경을 쓰질 않았었는데, 안경을 쓰지 않으면 시력이 나빠질 수 있다는 안경사의 말을 듣고 안경을 쓰게 되었다. 눈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멀리 있는 사물이 잘 보이질 않아서 이전부터 운전을 할 때는 꼭 안경을 착용하였는데, 안경을 매일 착용하게 된 후부터는 더욱 난시가 심해지고 눈이 나빠져서, 일상에서도 안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안경이 눈을 나쁘게 한 것은 아닌가 의심이 가기 시작했다. 그도 그럴것이 아침에 안경없이 보는 시야보다 안경을 쓰다가 벗으면 보는 시야가 더욱 안좋았다. 그리고 안경을 쓰면 코가 굉장히 아파왔다. 콧대가 아주 높지는 않지만 낮지도 않은 편인데, 코 중간 부분이 넓은 편이라 안경을 오래 쓰면 피곤함이나 두통이 생기곤 했다. 그래서 수술을 여러번 생각했었는데 배우자가 수술을 경험하고 비추천을 했기 때문에 하지 않게 되었다.

 



 

그동안 눈에 좋다는 운동이나 책을 여러 번 시도해 보았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다.

눈이 좋아진다는 매직아이 책을 사서 들여다 보기도 했으나, 효과는 전혀 체감하지 못했다. 그런데 안과 의사들도 그런 것들이 별로 효과가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가르보패치는 의학적으로 검증을 받았다고 한다. 특히 근시와 노안에 좋다고 하는데, 난시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내가 직접 해본바도 가르보패치를 하기 전과 한 후가 확실히 눈이 선명하게 보이는 느낌을 받았다. 사물을 볼 때는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 망막을 통해 입력된 정보를 뇌가 보안해주는 원리라고 한다.

안구 자체의 초점 조절력과 뇌의 인지 보완력으로 시력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1장에서는 이런 원리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2장에서는 직접 해볼 수 있는 가르보 패치 훈련용 그림들이 들어있다. 이것을 30일 동안 꾸준히 한다면 눈이 정말 좋아진다고 한다. 한 두번 해도 효과를 느낄 수 있다.

 

그렇지만 다음날이 되면 그 느낌은 사라지고 다시 해야 그 느낌을 받을 수 있는것 같다. 꾸준히 한 달을 해보지 않아서 지금 시점에서는 뭐라 확실히 말할 수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미 효과를 느꼈고, 나도 며칠동안 그 효과를 체험했다. 다음날이 되면 다시 안좋아지는 느낌이 들지만 꾸준히 하면 분명 효과가 있을 것 같다.

 

나는 종이책을 주로 읽지만 전자책도 보는 편인데,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는 절대 읽지 않는다. 앞서 지하철 게임을 이야기 했었는데, 그 당시 지방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주말마다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에서 두시간 남짓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PSP라는 휴대용 게임기를 정말 즐겁게 했다. 그러나 역에 도착을 해서 내리면 정말 눈앞이 어지럽고 흔들리고 잠시동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그때의 경험이 눈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준 것 같다. 요즘은 게임에 취미가 없고 책을 보기 때문에 E-book을 볼 때는 꼭 전자책 단말기를 이용한다. 종이책이 더 좋긴 하지만 휴대가 불편하고 여행시에는 많은 책을 가져갈 수 없기 때문에 나에겐 꼭 필요하다.

물론 추가 구입비용이 발생하지만 아무리 비용이 들어간다고 해도 눈보다 비쌀 수는 없기 때문에 몇 푼 아끼려고 스마트폰으로 책을 보다가는 시력을 한 순간에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 폰 외의 별도 기기를 마련한 것이다. 화질이나 선명함은 스마트폰이 더 좋지만 눈에는 정말 E-ink 단말기가 좋다.

 

 

전자책 단말기는 흑백에다가 느리지만 E-ink 라는 액정 기술이 일반 디스플레이와 다르고 단가도 비싸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다만 눈은 정말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편안하다. 종이책과 별로 차이가 없을 정도이고, 전자책은 전자도서관을 이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전자책을 자주 보는 사람은 전자책 전용 단말기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가르보 패치는 난시도 효과가 있다고는 하지만 별로 언급이 없는 것을 보니 상대적으로 효과가 덜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물론 내 생각이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꾸준히 본다고 안경을 벗게 될지는 모르겠다. 사실 난시만 없으면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되긴 한데 난시보다는 근시와 노안에 효과가 좋다고 한다.

 

이 외에도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팁들을 소개하고 있다. 눈에 찜질을 한다거나 지압, 눈 깜빡이기 등으로 눈의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다고 하니 잘 활용해보자.

r*****o 202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분 눈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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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눈의 중요성은 커지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눈건강에 점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영양제도 먹고 있고, 눈이 건조할 때면 안약을 넣고 있습니다. 또한 평소 책을 보거나 컴퓨터, 스마트폰을 오래 볼 때면 눈 주변을 지압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눈운동과 함께 가보르 패치라는 시력 증진 트레이닝을 제공합니다. 트레이닝을 통해 시력이 좋아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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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눈의 중요성은 커지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눈건강에 점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영양제도 먹고 있고, 눈이 건조할 때면 안약을 넣고 있습니다. 또한 평소 책을 보거나 컴퓨터, 스마트폰을 오래 볼 때면 눈 주변을 지압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눈운동과 함께 가보르 패치라는 시력 증진 트레이닝을 제공합니다. 트레이닝을 통해 시력이 좋아진다는 이야기를 완전히 믿긴 힘들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자가 쓴 다른 책들의 리뷰를 찾아봤습니다. 전보다 더 잘보이는 것 같다는 사람도 있고, 열심히 트레이닝을 몇달간 하고 안과에 갔는데 시력이 전혀 좋아지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치만 거의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눈이 피곤할 때 책에 나온 눈운동을 따라하면 피로가 풀렸다'는 말이었습니다. 사실 저도 저녁이 되면 눈의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라 이 정도 효과만으로도 책을 읽을 가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자는 일본의 안과의사로, 난치성 백내장 수술과 망막 유리체 수술을 전문으로 집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의 초반에는 눈과 뇌의 구조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시력은 눈의 초점 조절력과 뇌의 인지 보완력으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가까운 물건을 볼 때 초점이 조절되지 않는다면 그건 원시라고 하는데, 45세 이상인 경우 원시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거지만, 요즘은 스마트폰의 발달로 인해 젊은 사람들도 원시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한 노안을 측정하는 기준도 다양한데, 이 책에서는 본인이 시야노안인지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가보르 패치 트레이닝은 눈의 콘트라스트 감도를 높이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콘트라스트 감도란 서로 다른 세기의 빛을 구분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트레이닝 그림을 보면 다양한 줄무늬가 나오는데, 모양이 같은 무늬를 찾는 게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줄무늬를 둘러싼 배경도 그림마다 다양합니다. 트레이닝은 하루에 3~10분 정도의 시간을 들여 하는 걸 권장한다고 합니다. 트레이닝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것 같았습니다. 줄무늬의 패턴이 비슷한듯 다르고 복잡한 배경이 나오는 그림에서는 혼란스럽기도 했습니다. 책에는 한달간 트레이닝을 하고 나온 시력을 작성하는 도표가 있었고, 뒷부분에는 셀프로 시력 검사를 할 수 있는 그림도 나와 있어 간편하게 시력을 측정, 기록하고 나아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책에 나온 트레이닝을 꾸준히 따라해서 긍정적인 변화가 있는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l******c 202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분 눈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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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컴퓨터등의 이용으로 어쩔수 없이 눈 나빠짐을 받아들이거나 나이가 들어 어쩔수 없이 받아 들이는 노안등 여러 이유의 눈의 나빠짐을 받아들이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눈운동으로 눈을 건강하게 만들고 유지할수 있다는 가보트 패치트레이닝은 1971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영국의 데니스 가보르 박사가 고안한 방법으로 '사인파' 줄무늬에 2차원 가우스 함수를 곱해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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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컴퓨터등의 이용으로 어쩔수 없이 눈 나빠짐을 받아들이거나 나이가 들어 어쩔수 없이 받아 들이는 노안등 여러 이유의 눈의 나빠짐을 받아들이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눈운동으로 눈을 건강하게 만들고 유지할수 있다는 가보트 패치트레이닝은 1971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영국의 데니스 가보르 박사가 고안한 방법으로 '사인파' 줄무늬에 2차원 가우스 함수를 곱해 얻어진 흐릿한 줄무늬를 통해서 눈운동을 하는 방법으로 시력 회복을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만 눈을 움직이게 하면서 눈 근육을 단련하며 시각을 자극하면서 뇌도 자극하여 시력향상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하루3분 눈운동]은 눈과 뇌를 트레이닝하면서 근육을 발달시키고 젊어지게 하는 방법으로 적극 추천하면서,가보트 패치 트레이닝을 소개하고 30일 프로그램을 통해서 연습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책 오른쪽 아래쪽에 토끼 뛰어다니는 그림으로 동체 시력 단력을 시작으로 흑백, 컬러, 흑백 콘트라스트 대비, 녹색 콘트라 대비 가보르 패치등의 하루에 3~10분 한번 한 페이지의 각 다른 가보르 패치를 이용하여 트레이닝을 할수 있게 <30일 트레이닝>이 수록되어 연습할수 있게 하고(정답은 뒤편에), 손가락을 따라 눈을 움직이면서 눈 근육을 단력하는 눈운동, 트릭아트를 통해 착시 그림으로 초점 조절력을 단련하는 '착시그림' 보기, 눈을 깜박거리며 안구건조증을 해소하고, 손을 비벼벼 따뜻하게한후 눈에 대며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등의 '아이케어'등의 아무런 도구없이 할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추가로 알려준다. 부록으로 가보르 패치와 시력에 대한 4가지 중요 궁금증에 대한 답변과 노안 시력을 측정하는 근거리 시력 검사표, 시력을 측정하는 원거리 시력 검사표가 수록되어 있어 집에서 시력 측정이 가능할수 있다.

책을 읽은후 시작하였는데 처음 몇일은 정확하게 하려고 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소요했지만 이제는 생각보다 짧은 시간으로 즐기면서 쉬는 듯이 눈운동을 하고 있다. 노안과 시력으로 걱정하는 어린이, 성인 모든 사람들이 할수 있는 방법으로 좋아질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로 계속 반복 하려고 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w******0 2021.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