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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감성이 담뿍 담긴 달달책방입니다.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고자 자동차가 된 덕보 봄 여름 가을 겨울 정겹게 주고 받는 아들과 아버지의 대화와 그림체가 참 잘 어울리는 우리그림책으로 감성풍부 아이와 읽는다면,, 잠자리도서 말고 그외 시간 추천해요 잠자리 도서로 읽어주었는데 눈물 펑펑
핵가족 시대 효에 대해서 알려주기 어려운 바쁜 시대인 요즘 아이와 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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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지게에 모시고 눈오늘 겨울밭을 거니는 덕보
아버지를 부르며 겨울 풍경을 감탄하는 모습이 좀 안쓰럽기도 하고 슬프더라구요
우리아이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잖아 엄마 덕보는 왜그러는거야? 라고 물어보는데 아버지를 너무 사랑해서 계속 함께 하고 싶은거 같아 라고 이야기 했답니다. 농촌풍경을 담은 그림삽화도 너무 예쁘죠?
서정적인 느낌을 가득 담아 초등창작동화 분위기 속에서 시골, 농촌풍경을 엿볼 수 있어요
머리에 새참 이고 가는 모습도 아이가 좀 이색적으로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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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덕보의 이야기 우리나라대표작가분들이 달달책방 속 창작동화를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가슴따뜻한 이야기를 배울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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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과 다정함에 속아 늘 그자리에 있을거라 착각하는 것중 하나가 바로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에요. 자식을 낳고보니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확실히 이전보단 애틋해졌는데요. 효에 대해 아이와 함께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우리작가가 쓰다보니 확실히 정서적 공감대가 넓어 아이와 대화하기에도 아이가 이해하기에도 확실히 더 쉬운것 같아요. 예비초등이라 들였는데 교과서수록동화도 있어서 더더욱 만족하는 달달책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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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효심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바가 참 많을 것 같아요 엄마 역시 그렇고요 교과서수록동화 답게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은 책이라 자주 읽어주게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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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독서하면서 달달책방 창작동화 활용하고 있는데요 우리작가분들이 써서 그런지 문화적으로 공감되는 내용이 참 많네요 오늘은 행복한 지게를 읽었는데 함께 읽는 내내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아들한테 들킬까봐 꾹 참았습니다.
세이펜이 읽어줘서 다행이지 제가 읽어줬으면 우느라 다 못읽었을것 같아요 이처럼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도 돌아보며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네요 아직 어려서 잘 모르지만 엄마가 할머니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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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책인데 읽어주는 엄마도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약간? 모자른 덕보지만 아버지를 향한 마음은 그 누구보다 깊고 효가 가득한 아이였어요. 점점 나이들어 가며 쇠약해지는 덕보 아버지를 보며 저도 만감이 교차했네요 요즘 아이들에게 한번쯤 읽어주어 많은것들이 변해가는 시대에 잊지 말아야 할것들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였네요 다음해면 초등학교를 갈 아이인데 교과수록된 도서들도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듯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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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wisesk/222623481025 머리가 조금 모자란 덕보 외삼촌 댁에서 외삼촌이 외할아버지를 자동차에 태우고 하루에 한번씩 나들이를 다녀오시는 모습에서 할아버지의 행복한 얼굴을 보았어요 그 후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고자 스스로 자동차가 되기로 한 덕보 헛간에서 지게를 꺼내와 아버지를 태우고 동네를 돌기 시작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정겹게 주고 받는 아들과 아버지의 대화 덕보는 뛰뛰 아버지는 빵빵 세월이 흐르고 힘이 없어진 할아버지 대신 덕보의 딸 순이가 빵빵 소리를 내는 장면에서 송유와 전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사투리 섞인 정겨운 대화와 아버지를 위한 덕보의 순수한 마음 핵가족 그리고 특히나 코로나 시국에 온 가족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기도 어렵기에 시대가 바뀌어도 꼭 전해졌으면 하는 효에 대하여 효심과 효행의 관점에서 함께 나누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창하고 화려한 보은이 아닌 순수하여 더 신선했고 생동감있던 효 할아버지를 지게에 업고 다닌 덕보를 보고 자란 덕보의 딸 순이는 문자가 아닌 살아있는 효를 배우지 않았을까? 시대가 바뀌어도 바뀌지 말아야 할 효행 효 정신을 이어 가는 것은 아름다운 세상을 약속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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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이 가득한 따뜻한 책이네요. 아이에게 효심을 좋아하는 동화책으로 읽어주고 보여주고 할 수있어서 같이 읽기 좋은거 같아요. 읽는내내 저도 부모님 생각이 들얼 눈시울이 좀 붉어지기도 했어요. 요즘은 자기 살기 바빠서 점점 이런 정서가 사라지고 있는데 우리의 정서를 가르쳐줄수 있고 더불어 부모에대한 효심까지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 역기 우리정서엔 우리나라 작가책이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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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감성으로 구성된 내용이 좋았고 아이와 뛰뛰, 빵빵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재밌어서 그런지 아이가 몇일째 책을 놓치도 않고 수십번이나 읽어가고 있네요 아빠에게 효도하는 아들을 통해서 효심을 알려주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4~7세까지 읽기 참 좋을듯해요 한국 창작동화 찾으신다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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