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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와 미야노 8권! 왠지 안읽혀서 산지 반년이 다됐는데 어제 다읽었다 ㅋ 그동안 다른 읽을책이 너무 많아서 ㅠㅠ 본격적으로 사귀게 된(?) 사사키와 미야노. 8권에선 약간 네컷만화 느낌으로 어차피 사귀게 돼서 그런가 별 진전없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안읽었나봄. 나는 수십권을 접한 BL러로서 사사키와 미야노 커플은 그닥 안좋아한다. 사사키가 별로 박력이 없는 느낌 ㅋㅋ 약간 키만 멀대같이 큰 느낌. 그래도 그냥 여태 본 애정이 있으니 애정가 의리로 계속 함께하는중. 그리고 사사키와 미야노 원서는 요미가나가 다 써있고 엄청 쉬운단어로만 써있어서 읽이 정말정말 쉽다. 사전이 필요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