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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줄리앙의 아름답고 예술적이고 과감한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록 어린아이들은 감각적이고 직관적인 그대로의 느낌으로 좋아한다면 어른들은 살아오면서 겪은 경험들을 시선에 녹여 바라보게 된다. 좋은 기회에 소장하게 되어 기쁜 마음. |
| 전시에서 살려고 했던 가격 보다 훨씬 좋게 나와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패브릭커버라서 소장가치가 있고 내 지도 색감이 잘 구현되고 깔끔한 느낌이라서 포장하는데 충분 하겠어요. 장 줄리앙의 회화 작품도 많이 들어 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두고두고 보겠어요. |
| 색감이나 그림체 영감을 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으면서 행복한 감정을 받게 되는 책이라 잘 샀다고 생각합니다. 표지 자체가 강렬해서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활용가능합니다. 여러모로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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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대략 250페이지 분량이며, 지면 대부분이 장 줄리앙의 작품 및 활동 이미지로 구성되어있다.
목차에서 확인 가능하듯 그의 작품 및 활동은 크게 ‘Personal’, ‘Collaboration’, ‘Public’ 세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제시된다.
책 사이즈가 A4 사이즈보다 조금 더 큰 만큼, 넓은 지면을 가득 채운 장 줄리앙의 작품이 보다 생생하게 다가온다.
매끄럽고 반들반들한 종이 질감 덕에 화려한 색채의 그림들이 한껏 선명하게 다가온다.
효과적인 이미지 배치 그리고 지면 활용 덕에 텍스트(작품 소개 및 설명, 주석, 간간이 등장하는 인터뷰 등)가 이미지 감상을 방해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장 줄리앙’스러운 한 권의 책이다. 화려한 오렌지색의 패브릭 질감 표지부터, 알록달록한 색채의 작품들로 가득한 내지까지, 그야말로 ‘장 줄리앙’스러운 한 권의 책이다. 곁에 두고 언제든 펼쳐 보고픈 그런 한 권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