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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의 세포에서 우리 몸이 만들어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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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뱃속에서 만들어진 하나의 세포가 어떻게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지를 재밌게 써내려간 이책은 한권 소장하고 여러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학창시절 생물선생님이 칠판 가득 써놓으며 얘기할때는 그런갑다 하고 그저 암기해야할 대상이었은데 이책을 보며 같은 이야기라도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보는 이의 이해를 돕는지 세삼 실감하고 있다. 이책은 세포 하나가 분열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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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뱃속에서 만들어진 하나의 세포가 어떻게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지를 재밌게 써내려간 이책은 한권 소장하고 여러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학창시절 생물선생님이 칠판 가득 써놓으며 얘기할때는 그런갑다 하고 그저 암기해야할 대상이었은데 이책을 보며 같은 이야기라도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보는 이의 이해를 돕는지 세삼 실감하고 있다. 이책은 세포 하나가 분열을 해서 각각 신체기관을 이루고 그 신체기관 내에서 세포 하나하나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아직 과학자들이 풀지 못한 숙제를 나열하여 미래의 여러분이 그 숙제를 풀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한번쯤 꿈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u********y 2003.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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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서 어른까지 과학을 어려워 하는 사람이라도 어려움없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책
"아이에서 어른까지 과학을 어려워 하는 사람이라도 어려움없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책" 내용보기
난 과학을 싫어한다. 이유는 학창시절에 과학의 생소한 단어들에서 부터 해서 과학을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마음이 없었다. 하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생각해보니 현대사회에서 과학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만 가고 있다. 문제는 우리나라 교육이 과학을 좋아할수 있는 사람들도 너무 어려운 방식과 입시위주의 교육이다 보니 과학을 싫어하게 만든다. 이 책은 아이(최소 유치
"아이에서 어른까지 과학을 어려워 하는 사람이라도 어려움없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책" 내용보기
난 과학을 싫어한다. 이유는 학창시절에 과학의 생소한 단어들에서 부터 해서 과학을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마음이 없었다. 하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생각해보니 현대사회에서 과학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만 가고 있다. 문제는 우리나라 교육이 과학을 좋아할수 있는 사람들도 너무 어려운 방식과 입시위주의 교육이다 보니 과학을 싫어하게 만든다. 이 책은 아이(최소 유치원)부터 어른까지 정말 어렵지 않게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책이다.학부모들도 자녀들에게 한번씩 권해주기를 바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자녀가 과학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고 있다면 꼭 권해주지 않아도 되지만 과학은 해야하는되 너무 어려워 하는 자녀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권했으면 한다. (학년에 구해받지 않는다. 유치원-초등학생들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의 구성요소는 책제목이 세포여행이다. 말그대로 우리몸의 세포가 하는일들과 세포가 어떤것으로 이루워졌는등 세포와 관계된것을 설명하나하나마다 그림을 같이 곁들인다는 점이 바로 이 책의 최고 장점인것 같다. 그림도 딱딱하게 그린그림보다도 좀더 부드럽게 저학년 아이들 위주의 그림이다 보니 절대로 어려움을 느낄수가 없다. 그래도 몇가지는 고등학교 고학년에 나오는 그림도 아주 조금은 나온다.
k********k 200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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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졸업한 유치원생이라면 볼 수 있을까?
"막 졸업한 유치원생이라면 볼 수 있을까?" 내용보기
아직 나이가 한자리일 때에는 약간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워낙에 그림이 많은, 동화책스러운 과학책이라서 유치원생이라도 그림 동화책을 재미있게 본다는 개념으로 이 책을 소화할 수도 있을 듯하다.  그냥 과학-생물 내용을 가볍게, 매우 가볍게 다루고 있기에 나이가 두자리일 때에 읽기에는 좀 가볍다는 느낌이다.  이 책의 어린이 리뷰 내용에서 그리 멀리가지 않는 내용이
"막 졸업한 유치원생이라면 볼 수 있을까?" 내용보기

아직 나이가 한자리일 때에는 약간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워낙에 그림이 많은, 동화책스러운 과학책이라서

유치원생이라도 그림 동화책을 재미있게 본다는 개념으로 이 책을 소화할 수도 있을 듯하다.

 

그냥 과학-생물 내용을 가볍게, 매우 가볍게 다루고 있기에

나이가 두자리일 때에 읽기에는 좀 가볍다는 느낌이다.

 

이 책의 어린이 리뷰 내용에서 그리 멀리가지 않는 내용이라서 내용 별이 3개이고

 

편집 별은 - 확실히! 삽화가 강렬하기에 - 4개이다.

g*****l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