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노 오유키 작가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10권입니다. 아 레이니 블루... 처음 읽었을 때 너무 마음이 아파서 저까지 괜히 서러워졌던 기억이 있는 권이네요. 비록 저는 파라솔을 쓰고서를 바로 읽을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 실시간으로 달렸던 분들이라면 거의 악몽과도 같지 않았을지요. 레이니 블루에서 촉발된 유미와 사치코의 갈등은 다음 권인 파라솔을 쓰고서에서 해결이 됩니다.
콘노 오유키 작가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10권입니다. 아 레이니 블루... 처음 읽었을 때 너무 마음이 아파서 저까지 괜히 서러워졌던 기억이 있는 권이네요. 비록 저는 파라솔을 쓰고서를 바로 읽을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 실시간으로 달렸던 분들이라면 거의 악몽과도 같지 않았을지요. 레이니 블루에서 촉발된 유미와 사치코의 갈등은 다음 권인 파라솔을 쓰고서에서 해결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