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노 오유키 작가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8권입니다. 8권은 7권에 이어 사랑스러운 세월 후편의 내용이 이어집니다. 그동안 정들었던 세 장미님들도 이제는 산백합회를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남의 자식은 빨리 큰다더니(??) 8권밖에 안 되었는데 3학년이 졸업을 한다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물론 졸업한다고 다시는 등장하지 않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기 때문에..
콘노 오유키 작가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8권입니다. 8권은 7권에 이어 사랑스러운 세월 후편의 내용이 이어집니다. 그동안 정들었던 세 장미님들도 이제는 산백합회를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남의 자식은 빨리 큰다더니(??) 8권밖에 안 되었는데 3학년이 졸업을 한다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물론 졸업한다고 다시는 등장하지 않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기 때문에... 너무 아쉬워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