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노 오유키 작가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3권입니다. 백합 붐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유명한 소설이지만 소프트 백합이나 우정물이 아닌 여성애를 기준으로 했을 때 백합 또는 GL이라고 불리울 만한 건 3권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요. 1권이 홍장미, 2권이 황장미 자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3권은 백장미 자매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 로사 기간테아인 사토 세이와
콘노 오유키 작가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3권입니다. 백합 붐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유명한 소설이지만 소프트 백합이나 우정물이 아닌 여성애를 기준으로 했을 때 백합 또는 GL이라고 불리울 만한 건 3권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요. 1권이 홍장미, 2권이 황장미 자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3권은 백장미 자매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 로사 기간테아인 사토 세이와 시오리의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