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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한 사회 속에 치이는 현대인들을 위한 공감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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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현실과 솔직한 심정을 담아냈고 군더더기 없는 담백한문장력이 마음을 홀렸다. 작가님과 소통하기 위해 이 책을 읽으며 작가님의 생활을 잠시나마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일상적이며 깔끔한 그림체를 담은 그림이 눈에 띄었고 중간중간에 책을 읽으며 피식 웃게끔 해주는 편안한 쉼터 같았다.현실에서 너무나 고된 직장인으로서의 삶이 마음가짐에 따라서서히 바뀌어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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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현실과 솔직한 심정을 담아냈고 군더더기 없는 담백한
문장력이 마음을 홀렸다. 작가님과 소통하기 위해 이 책을 읽으며 작가님의 생활을 잠시나마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일상적이며 깔끔한 그림체를 담은 그림이 눈에 띄었고 중간중간에 책을 읽으며 피식 웃게끔 해주는 편안한 쉼터 같았다.
현실에서 너무나 고된 직장인으로서의 삶이 마음가짐에 따라
서서히 바뀌어가는 과정이 기록된 것도 좋았고 학생이 읽어도
공감될 수 있는 부분도 많았다.

정말 영원히 소장하고 싶은 에세이 책이다!☆
m*****3 2021.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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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도서입니다.
"취향저격 도서입니다." 내용보기
책을 자주읽는편은 아니지만 지인의 추천으로 우연히 읽어보았습니다. 작가의 에세이라 그런지 공감이 많이되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그림체들도 귀여워요ㅎㅎ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20~30대 또는 그 이상의 사람들이 읽으면 공감요소들이 많아서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라비니야님의 브런치 글을 자주읽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팬이 되었습니다.  분명 베스트셀러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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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자주읽는편은 아니지만 지인의 추천으로 우연히 읽어보았습니다.

작가의 에세이라 그런지 공감이 많이되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그림체들도 귀여워요ㅎㅎ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20~30대 또는 그 이상의 사람들이 읽으면 공감요소들이 많아서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라비니야님의 브런치 글을 자주읽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팬이 되었습니다.

 분명 베스트셀러로 이름을 올릴것 같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추천추천!!

 

 

 

 

d*******3 2021.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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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보다가 구입했어요
"인스타 보다가 구입했어요" 내용보기
좋은글 위로글이 많아 책도 샀어요.나를 아끼고 챙기는 사람이 되자 생각은 하지만 어느새 돌아보면 나는 뒷전인 날들이 많게 살아가고 있습니다.인스타에 한번씩 소개되는 글이 위로가 되고 좋아서 책도 구입했어요. 요즘 책 읽기가 많이 더디지만 기분이 좋습니다.표지 그림도 좋구 글도 그림도 좋습니다. 제목을 되뇌이며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아이스크림도 사주고 따뜻
"인스타 보다가 구입했어요" 내용보기
좋은글 위로글이 많아 책도 샀어요.
나를 아끼고 챙기는 사람이 되자 생각은 하지만 어느새 돌아보면 나는 뒷전인 날들이 많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스타에 한번씩 소개되는 글이 위로가 되고 좋아서 책도 구입했어요. 요즘 책 읽기가 많이 더디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표지 그림도 좋구 글도 그림도 좋습니다.
제목을 되뇌이며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따뜻한 차도 사주구요~
YES마니아 : 로얄 a*******2 202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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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일기장같은 책
"동생의 일기장같은 책" 내용보기
서점에서 제목과 표지의 일러스트가 눈길이 갔어요.내용은 감성글귀, 감동글귀 뭐 이런 내용인 줄 알았는데소소한 일상의 얘기들이라 제가 생각했던과는 달랐지만한편으로는 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그냥 내가 아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는것 같아 편하고 또 좋았습니다.작가님 나이가 얼추 저와 띠동갑 쯤인것 같아그 나이때 내가 고민하고 느꼈던 감정들이 생각나기도 했고응원하고
"동생의 일기장같은 책" 내용보기
서점에서 제목과 표지의 일러스트가 눈길이 갔어요.

내용은 감성글귀, 감동글귀 뭐 이런 내용인 줄 알았는데
소소한 일상의 얘기들이라 제가 생각했던과는 달랐지만
한편으로는 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그냥 내가 아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는것 같아 편하고 또 좋았습니다.

작가님 나이가 얼추 저와 띠동갑 쯤인것 같아
그 나이때 내가 고민하고 느꼈던 감정들이 생각나기도 했고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작가님의 인스타그램도 어느새 팔로우 해놓았는데
책 속의 내용 뿐 아니라, 짧고 다양한 글을 볼 수 있어 좋아요




i*****j 202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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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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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축복받은 세대를 꼽으라면 아마도 586세대를 지목할 것이다. 그리고 가장 우울한 세대를 지목하라면 586세대 바로 아랫 세대인 90년대 학번 세대가 될 것이다. 졸업할 무렵 IMF가 터지고 마땅한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소위 끼어버린 세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지금 20대를 보면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세대가 될 것이 의심치 않은 그러한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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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축복받은 세대를 꼽으라면 아마도 586세대를 지목할 것이다. 그리고 가장 우울한 세대를 지목하라면 586세대 바로 아랫 세대인 90년대 학번 세대가 될 것이다. 졸업할 무렵 IMF가 터지고 마땅한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소위 끼어버린 세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지금 20대를 보면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세대가 될 것이 의심치 않은 그러한 세대로 인식되어질 만큼 소망도 희망도 상실을 강요받고 있지 않나 싶다. 이 소설은 처음에는 가볍게 접했는데, 읽어가면서 20대 청년 세대의 아픔과 그것을 극복하는 모습에 마음이 많이 아렸다.

k*****9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