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책을 접하고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위스키에 대한 다소 어렴풋한 수준의 지식을 한 단계 심화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만, 번역에 있어 애매한 부분이 다소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원서를 사서 또 읽게 되었다지요.^^ 여튼, 위스키 관련 전반에 대해 폭넓게 다뤄 준 의미있는 서적이라 생각합니다. 유레카!
우연한 기회에 책을 접하고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위스키에 대한 다소 어렴풋한 수준의 지식을 한 단계 심화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만, 번역에 있어 애매한 부분이 다소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원서를 사서 또 읽게 되었다지요.^^ 여튼, 위스키 관련 전반에 대해 폭넓게 다뤄 준 의미있는 서적이라 생각합니다. 유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