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케이블에서 방영하는 전천당을 보고 있는데 이 책은 정말 말이 필요없어요. 티비와는 색다른 재미가 있어요. 새 책이 나오는 순간 무조건 구입입니다. 저보다 아이가 먼저 알고 빨리 사다놓으라고 보채네요. 읽고 또 읽어도 재밌나봐요 몇번을 다시 보기에 돈이 아깝지 않아요. 티비에서 만화로도 방송하던데 책이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언젠가 부터 흑화당의 요도미 까지 새로운 캐릭터가 나와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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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한권씩 한권씩 모으다보니 어느새 12권이 되었네요. 늘 스토리흐름은 비슷합니다. 사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30분도 채ㅈ안되어서 다읽어버리네요. 너무 재밌게읽긴한데 여러번 읽지 않는 것이 아쉽다면 아쉬움이랄까요ㅡㅡ 13권은 또언제쯤 나오려나요. 12권 끝나자마자 13권 타령입니다ㅋㅋ 더 흥미롭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나와주길 바래봅니다 |
| 전천당 특유의 긴장감과 부드러운 분위기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다. 각 이야기가 전하는 메시지가 또렷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재미있게 읽는 사이 어느새 중요한 생각거리를 얻게 되고, 마지막까지 집중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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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글/ 쟈쟈그림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2권 리뷰입니다. 유명한 시리즈 벌써 12권째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날로 번창하는 전천당을 파헤치려는 수상한 남자와의 한판 승부를 담았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이야기를 풀어가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고, 편한 낙타 부적, 앵무새 코인 초콜릿, 시골 모니카, 홈즈 빈즈, 쿵짝 친구 만주, 졸졸 하트 땅콩 등 맛있는 과자가 새롭게 등장하네요.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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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글/쟈쟈 그림,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2권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는 워낙 유명하여 계속 소장하기 위해 모우고 있습니다. 이상하고도 매력적인 과자 가게 전천당 12권에서는 전천당 손님들을 찾아다니며 전천당을 파헤치는 수상한 남자가 등장합니다. 이 남자와의 한판 대결. 아주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시리즈가 빨리 발간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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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남자 아이가 둘째가 너무 좋아합니다. 일본 소설의 경우 해석이 잘 되어야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진자 재미있게 읽어서 엄마로써 기분이 좋아요, 그런데 넌 스탑이라 언제까지 사야줘야 할지.. 언제 완결 될지 궁금하네요. 이번권에는 요도모와 카이도가 물러나고 이번권에는 새로운 캐릭터가 나온다고 하네요. 역시나 재미있다고 엄지 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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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의 전천당 12 리뷰입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사주기 시작한게 벌써 12권까지 되었습니다. 한권씩 모아서 책꽂이에 꽂아두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낯선 일본문화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캐릭터가 거듭되어 나오면서 상상력이 길러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앵무새 초콜릿 졸졸하트땅콩 등 신기한 간식들이 흥미를 돋우웠어요. 새책받을때마다 기대감으로 얻게되는 카드는 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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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시리즈를 1권부터 사서 보기 시작했는데 14권까지 출간이 되었네요. 그만큼 아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인 것 같아요. 신기하게도 무언가 답답한 상황에 놓여 있거나 탈출구를 찾는 사람들 앞에 전천당이 나타나죠. 만약 제 앞에 전천당이 나타난다면 저 역시도 가게 안으로 들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중에서 살 수 있는 간식이 아니라 가지각색의 신기한 간식들이 있으니 손님들의 눈은 더 즐거워질 수밖에 없어요. 앵무새 코인 초콜릿 같은 경우는 모양이 너무 예쁘고 독특해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결국 정해진 값을 지불하고 간식을 사는 손님들에게는 매우 뜻밖의 일들이 펼쳐집니다. 좋은 쪽, 혹은 나쁜 쪽으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서 뭐든지 지나치게 바라는 마음은 역효과가 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선한 마음을 갖고 있다면 그 마음이 행운을 불러다 줄 것이라는 기대도 갖게 됩니다. 시리즈라서 계속 꾸준하게 읽게 될까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출간이 되면 항상 재미있게 보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앞으로 나올 이야기도 계속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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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빠져 기다리게 되는 책 재미는 기본 나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 언젠가 나도 전천당에 꼭 가보고싶단 헛된 상상은 덤 아이와의 대화내용이 풍부해졌고 번역이 아닌 원래 내용으로 접하고 싶어 일본어도 공부하고 싶단 생각도 솟구침 한권씩 모으는 재미를 해리포터 이후 다시 맛보는 중입니다 안읽어보셨다면 시작해보세요 아이뿤 아니라 어른에게도 은근 재미집니다 |
| 히로시마 레이코라는 작가를 알게 된 건 흥분한채로 집에 와 우다다다 책 이야기를 하는 아이를 통해서였어요. 제게는 일본의 여러 문화가 낯선 편인데 아이는 소이야기를 통해 굉장히 흥미있게 받아들이고 재밌어하더라구요. 그 뒤로 전천당 신간소식을 늘 기다리고 검색을 부탁해요. 어떻게 이런 소재들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스토리로 풀어낼 수 있을까 궁금할 정도로 저도 같이 읽습니다. 아이는 내게도 이런 게 있다면~~ 끊임없이 상상하고 즐거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