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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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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심리 수업"   요즘처럼 홀로서기라는 단어를 절실하게 느껴 본 적이 없다. 나이가 들수록 삶은 더 외롭게 느껴진다. 힘들어하고 외로운 나를 제대로 바라볼 용기를 잃어가고 있다. 힘든 상황에서 나를 발견하는 것은 더 나를 사랑하고 나를 다독여주는 힘을 얻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다. 나의 문제점을 숨기지 않고 다시 알아가는 과정 또한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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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심리 수업"

 

요즘처럼 홀로서기라는 단어를 절실하게 느껴 본 적이 없다. 나이가 들수록 삶은 더 외롭게 느껴진다. 힘들어하고 외로운 나를 제대로 바라볼 용기를 잃어가고 있다.

힘든 상황에서 나를 발견하는 것은 더 나를 사랑하고 나를 다독여주는 힘을 얻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다. 나의 문제점을 숨기지 않고 다시 알아가는 과정 또한 꼭 필요하다. 정말 용기와 응원이 필요한 시기에 만난 책이다.

<홀로서기 연습>은 자기 자신의 문제를 바로 인식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함으로 우리의 삶이 단단해지며 더 행복해지기 위해 도움을 주는 책이다.

자신을 더 사랑하고 단단한 인간으로 홀로서기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을 온전히 알고 받아 들여야 한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착각한다. 자기 자산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자신의 장점조차 열거하기가 힘들다. 자신의 부족한 점 즉 단점에만 관심을 가지면서 자신을 채찍질한다. 우리 모두는 완벽한 인간이 아니기에 있는 그대로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에 집중하는 것이다. 자신의 단점과 부족함에 지나치게 의식하다 보면 자신의 장점을 볼 줄 모르는 열등감에 사로잡혀 불행한 삶을 살게 된다. 홀로서기 연습의 시작은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여 자신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다.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며 용기를 얻었고,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신의 장점을 들여다보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싶은 마음도 동시에 생겼다. 홀로서기는 나를 변화시키는 작은 실천이다. 이런 삶의 변화를 우리 아이들과 함께 느끼며 바로 지금이 그 시작이다.

 

o***6 2021.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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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정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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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레몬심리 중국의 대표적 심리상담 플랫폼으로, 심리 전문가의 상담을 손쉽게 받을 수 있는 창구로 유명하다. 모바일 앱을 통해 전문가 상담, 심리학 강연, 심리 테스트 등 다양한 상담 채널을 제공하여 심리상담의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평을 듣는다. 현재까지 500만 명 이상이 레몬심리의 문을 두드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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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레몬심리

중국의 대표적 심리상담 플랫폼으로, 심리 전문가의 상담을 손쉽게 받을 수 있는 창구로 유명하다. 모바일 앱을 통해 전문가 상담, 심리학 강연, 심리 테스트 등 다양한 상담 채널을 제공하여 심리상담의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평을 듣는다. 현재까지 500만 명 이상이 레몬심리의 문을 두드렸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함께 있어도 외로운 사람을 위한 심리수업》 등 여러 단행본도 선보이고 있다.

역자 : 박영란

베이징 어언대학교 중국어영어과를 졸업하고 국제유치원 교사로 근무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 국제중국어교육학과(TECSOL)에 재학 중이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함께 있어도 외로운 사람을 위한 심리수업》, 《부자의 길을 선택하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괜찮으니까 힘내라고 하지 마》, 《말하기 힘든 비밀》 등이 있다.

역자 : 박영란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심리 수업

 

나를 가만히 들여다볼 수 있는 친절한 심리 수업의 책.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제법 마음이 꽉 차오르는 기분에

마음을 넉넉히 채우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자부심이 강한 사람들은 자신의 열등감을 필사적으로 숨긴다.

이들은 예민하고 화를 잘 내며 독선적이다.

사실 이런 모습은 열등감이 만들어낸 외형적 요소에 불과하다.

실제로 내면 깊은 곳의 불안감을 감추기 위한 것이다.

p108-109

 

완벽주의자는 스스로의 자기 검열이 강하다.

 

그렇기에 자신에 대한 희망에 관대하지 못하고

늘 엄격한 기준과 현실의 괴리감 안에서 상당히 스스로를 괴롭히며 산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도 크다.

 

상대가 바라볼 때의 나와 내가 평가하는 난

상당한 온도차가 나타나기도 한다.

 

자부심과 열등감이 강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부분이라는 점에서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가

이와 같은 부분이 많아서 현실적으로 많은 제약을 걸고

나에게 너그럽지 못하는 모습을 종종 발견한다.

 

좋은 동력이 될 수도 있는 열등감이 너무 지나쳐서 좌절감을 맛볼 때가 많아

열등 의식에 빠져 살 때도 있었다.

 

나에겐 이 강도를 상쇄 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태도의 필요를 굉장히 크게 필요로 함을 느낀다.

 

그것이 나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예민함에도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니듯, 예민한 사람 또한 마찬가지다.

그들은 섬세하고 배려심이 깊어 다른 사람의 감정에 더 관심을 가져주고 공감할 줄 안다.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 따뜻함과 선의를 느끼게 한다.

또한 그들의 예리한 관찰력과 공감 능력은 일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p156

 

부정적인 면에 더 관심을 갖게 되는 예민함도 크지만

세심한 관찰력과 공감 능력은

상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가진 좋지 않은 면들을

긍정적인 암시로 충분히 편안해지도록 노력할 수 있기에

이 기질을 잘 이용하면

괜찮은 나로 성장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생각보다 에너지가 많지 않은 나는

많은 이들과 관계를 맺진 않아도

주변 사람들과 소통과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란 생각에

내가 가진 긍정성을 발견할 때가 많다.

 

정서적으로 취약하기 쉬운 예민함을

어떻게 생각하고 다루며 사는가에 따라

나의 생활과 태도, 행동과 사고의 흐름이 달라질 수 있기에

부정적인 의미로만 확장, 해석할 필요가 있을까.

 

조금은 이기적으로 살아도 괜찮다.

기회가 있으면 노력해서 쟁취하고 내 시간을 낭비하는 일은 과감히 없애야 한다.

우리는 눈부시게 빛나야 할 사람이다.

p244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에서부터

아무런 훼방도 방해도 없이

내 길을 뚜벅뚜벅 걷게 되는 홀가분함이 그저 생각만으로도 좋다.

 

내가 추구하는 삶이기도 하기에

체면을 좀 더 내려놓고서 몸을 좀 덜 사려도 괜찮음을

 

경계하는 것들과 거리를 두고

좀 더 원하는 삶에 맞닿아 있는 것이 나로서 살아간다는 만족감을 만껏 느끼며 살아가자.

 

나를 나로 가장 존중하고 배려하고 사랑해야 하는 존재이니까.

 

완전한 나로 홀로서기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시간었다.

 

 

i******n 2021.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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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심리 수업... '홀로서기 연습' - 레몬심리
"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심리 수업... '홀로서기 연습' - 레몬심리" 내용보기
『 홀로서기 연습 』 레몬심리 / 정민미디어     인생에도 리허설이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있을리 없지...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은 느꼈을 감정일 것 같다. 뱃 속에 아이를 품으면 잘 지키며 뭐든 해주겠노라 다짐했던 마음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는지 잠투정에 제대로 먹지 않으면서 울어재끼고 정신줄을 놓게 만드는 아이... 정신을 차리고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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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서기 연습 』

레몬심리 / 정민미디어

 

 

인생에도 리허설이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있을리 없지...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은 느꼈을 감정일 것 같다. 뱃 속에 아이를 품으면 잘 지키며 뭐든 해주겠노라 다짐했던 마음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는지 잠투정에 제대로 먹지 않으면서 울어재끼고 정신줄을 놓게 만드는 아이... 정신을 차리고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나를 발견하면서 미안함에 고개를 숙이고 만다. 기가막히게도 이 아이들이 어느정도 성장해 삶의 여유를 느끼면서 "지금 애를 낳으면 잘 키울 자신있는데~" 이 말 안해본 엄마들... 어쩌면 없을지도 모른다. 이처럼 인생은 리허설없이 일단 부딪혀야 된다는 것... 이것을 이겨내지 못하고 불행을 느낄때 자신을 싫어하게 된다는 것... 저자는 <홀로서기 연습>을 통해 지쳤던 이들의 어깨를 두드려 준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로 만났던 레몬심리... 이 책은 자신의 기분을 다스리지 못해 쉽사리 기분에 조종당하고 감정에 휘둘리는 메세지를 담아냈는데 이번에 만날 <홀로서기 연습>은 자신과 마주함으로서 위로와 응원을 보내는 메세지를 담았다. 어떻게 보면 '병 주고 약 주고'하는 것 같지만 병만 주는 것 보다는 훨씬 좋은 처방전이기에 지금 내가 불행하고 힘든 상황이라면 이 책을 만나보길 바란다.

 

며칠전에 나를 알기위해 MBTI검사를 했는데 '엄격한 관리자'가 나와 깜짝 놀란적이 있다. 더 충격이었던 점은 아이들이 확실하게 찍어냈다는 것... 모든 일은 미루지말고 일단 할 건 하고 해야한다는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었다고 해야하겠다. 거기서 "엄마를 그렇게 잘 아는 녀석들이 왜 할 것 안하니?"라고 받아쳤다가 꼰대라는 소리까지 들었다는 거... ㅎㅎ 아~ 요즘 아이들이랑 말로 싸우게 되면 이성이 잠시 밖으로 외출했다 들어온다는 이유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생기기때문이구나 싶었다.

 

어쨌든 이 책을 읽다보니 소제목이 다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에 담아내는 한 줄, 한 줄이 내 마음에 와닿았기때문이다. 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여 나답게 사는 것이 가장 나다운 것이라는 것... 변화하고 싶으면 마음만 먹지말고 행동으로 옮기면 나뿐만 아니라 세상도 달라보인다는 사실... 우리는 이미 많은 실패를 맛보았고 우울감에 나 자신을 탓 해 왔지만 이제그만 나 자신으로 향한 채찍을 놓으라고... 부족해도 훌륭하니 지금은 당당히 홀로 서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삶의 주체는 나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인데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는 나를 붙잡을 수 있는 것 또한 나 뿐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잊을만하면 다시금 펼쳐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곁에 두고 읽어야 할 메세지... 바로 <홀로서기 연습>을 만나보면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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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202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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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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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홀로서기 연습, 레몬심리 지음, 정민미디어     이 책은 베스트 셀러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로 2020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작가인 레몬심리의 최신작이다. 중국의 대표적인 심리상담 플랫폼을 통해 심리 전문가의 상담을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하니, 누구보다 현대인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헤아리는 분이 아닌가 싶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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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홀로서기 연습, 레몬심리 지음, 정민미디어

 

 

이 책은 베스트 셀러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로 2020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작가인 레몬심리의 최신작이다. 중국의 대표적인 심리상담 플랫폼을 통해 심리 전문가의 상담을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하니, 누구보다 현대인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헤아리는 분이 아닌가 싶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는 살면서 좌절하고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그런 자신을 보호하고자 마음을 꽁꽁 감싸고 강인하게 위장하려고 하고, 다른 사람의 요구와 세상의 성공방식에 맞춰 자신을 변화시키는 법을 배운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 차 있고, 알지 못하는 세상이 두려워 하고 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을 추구하다가 결국 완벽을 추구하는 자신이 가장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저자의 말에 깜짝 놀랐다. 저자는 상처를 드러내고 그것을 치유하기까지는 큰 고통을 치러야 한다고 말하면서, 갑옷을 벗고 위장을 해제해야지만 비로소 진정한 자신을 깨닫고 그 상처에서 온전히 벗어날 수 있지만, 내면의 내가 그다지 아름답지 않을 수도 있고, 심지어 치명적인 나약함이 있을 수도 있고, 오랫동안 풀지 못한 응어리가 있을 수도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나의 원초적인 모습이 어떻던 간에 그 모습이 우리 자신이니 그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보호해야한다는 저자의 말이 공감이 되었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나이고, 그 어떤 누구도 나를 함부로 평가할 수 없다.

 

 

주중에 쉬지 않고 일하다 보면 주말이 간절히 기다려질 때가 있다. 주말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정말 먹고 자고 쉬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피곤함을 느낀적이 많다. 저자 역시 휴가 때 집에 틀어박혀 밀린 드라마를 정주행하고, 허리가 아프도록 침대에 누워 이씩만 하면 오히려 더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고 말하면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것을 해보면 오히려 더 만족스러울 수 있다고 한다. 변화 없이 무미건조한 삶에 지쳐 피곤함을 느낀다면 삶에 대한 열정을 회복할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일상에도 존재하는 도미노 효과에 대한 부분은 너무너무 공감이 되었다. 금요일 밤에는 늘 자는게 아까워서 이것저것 뒤적거리거나 늦게까지 TV를 보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더라도 기운이 없고 피곤하여 제대로 쉬지도, 무얼 하지도 못하고 그냥 하루를 흘러 보낸 경험이 많았다. 차라기 일찍 자고, 개운하게 일어나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지내는 것이 제대로 된 휴식을 즐기는 방법이라는 것이라는 걸 왜 몰랐을까?

 

 

최근에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때문에 황당하고 어이 없어 한 적이 있다. 그냥 자신의 실수였다고 하면 될 것을 오히려 내 탓으로 돌리며 말을 빙빙 돌리더니, 뭐 대단한 일이라고 왜 이렇께 따지고 드냐며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내었다. 평소에도 이간질시키고, 편을 가르는 행동을 해 왔지만, 굳이 그 사람과 엮을 이유가 없어서 적절한 거리를 두고 사무적으로 대해왔었는데, 이번에는 나도 화가 단단히 나, 남편에게 그 이야기를 했더니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알겠다며 그런 사람은 그냥 그렇게 살라고 두라는 충고를 해 주었다. 저자는 업무 실수를 했다면 숨지기 말고 적극적으로 잘못을 인정할 것을 권한다. 실수를 은폐하거나 책임을 회피하면 반감을 살뿐더러 당신의 인격을 의심하게 될 것이라고 했는데, 정말 공감이 되었다. 그 일로 나는 그 사람의 인격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그 사람이 다시는 내 인생에 끼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잘못을 인정한 후에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원인을 알게 되니 보완할 수 있고 일을 정확하게 잘 처리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동의한다. 아울러 말을 빨리하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차단하면 오히려 신뢰감을 잃을 수 있으니, 적당한 속도로 나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다는 저자의 말을 명심해야겠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의도했던 것처럼,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나 자신을 온전히 알고 받아 들이고, 나 답게 사는 것이 진짜 성숙한 삶이라는 저자의 말에 동의한다. 담담하게 자신을 대하고 부담감을 내려놓게 되면 더할 나위 없이 홀가분함과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을거라는 저자의 말대로 편안함이 느껴졌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나라는 것을 아직 모르는 분이 있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추천드린다.

j****8 202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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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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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 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심리 수업   지은이 레몬심리는 중국의 대표적 심리상담 플랫폼으로, 심리 전문가의 상담을 손쉽게 받을 수 있는 창구로 유명하다. 심리상담의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평을 듣는다고 한다.   심리 상담이라는 분야가 많은 내용을 알고는 싶지만, 쉽게 다가서기 어려운 분야이다 보니, 손쉽게 상담 받을 수 있는 창구가 있음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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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

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심리 수업

 

지은이 레몬심리는 중국의 대표적 심리상담 플랫폼으로, 심리 전문가의 상담을 손쉽게 받을 수 있는 창구로 유명하다.

심리상담의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평을 듣는다고 한다.

 

심리 상담이라는 분야가 많은 내용을 알고는 싶지만, 쉽게 다가서기 어려운 분야이다 보니,

손쉽게 상담 받을 수 있는 창구가 있음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도 해보게 된다.

쉽게 털어놓을 수 있는 나 자신의 이야기도 조금은 내려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이별을 하며 슬픈 발라드를 들으며, 저건 내 얘기야

많은 사람들이 하루 운세를 보며, 또는 별자리 운세를 보며

같은 생년월일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말로 평가하게 된다.

그 내용에 흥미를 갖는 이유도 바넘 효과때문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심리적인 특징을 자신만의 특성으로 여기는 것을

바넘 효과라고 한다

 

바넘 효과가 발생되는 원인과 이러한 효과를 객관적으로 피해 진정한 나를 인식하기 위한 이야기를 말해준다.

내면의 진정성이 있는 나, 자신과 마주쳐야 하며,

중요한 사건을 통해 얻은 경험과 교훈을 통해 그리고 수행한 작업을 통해

하나하나 분석해보는 것도 좋다고 저자는 말한다

 

여러 가지의 효과를 통해 조금 더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내용 중

더닝 크루거 효과라는 내용이 소개 된다.

이는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더라고 능력이 없기 때문에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효과를 말한다.

아마 이런 경험은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것이다.

정확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자기 주장이 맞다고 유일한 답처럼 밀어 붙이는 사람을 당해낼 수가 없었던 경험.

반대로 너무나 신중해서 중요한 결정을 제때 판단하지 못해 스스로 기회를 잃어버리는 경험

지나친 자신감 그리고 지나친 노파심 모두를 경계하여 적절한 균형을 통해 최선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저자는 여러 가지 심리학 효과를 통해 설명을 해주고 있다.

효과를 통해 실제 사례와 필요한 점, 그리고 스스로 나아갈 점을 말해줌으로써,

책의 신뢰가 더 쌓이는 듯하다.

 

아마도 이 책을 6장까지 모두 읽게 되면

실제 일상생활에서 또는 직장생활에서 겪었던 문제점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

군중에게 휩쓸리지 않고, 타인의 시선이 중요함을 느끼지 않고,

내 자신의 진정성을 알아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

객관적인 나, 진정성이 있는 나를 발견하고 찾아간다면 홀로서는게 두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정민미디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o********3 202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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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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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홀로서야 함께 갈 수 있다.   [이런 분께 권함] 내면의 나를 찾고 싶은 분,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싶은 분, 존재 가치를 발견하고 싶은 분,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분, ........   [느낀점] 사람 ‘인(人)’이라는 한자를 보면 두 사람이 서로 기대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인간관계를 말할 때도 사람(人) 사이(間)를 전제로 한다. 이렇듯 사람은 홀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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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홀로서야 함께 갈 수 있다.

 

[이런 분께 권함]

내면의 나를 찾고 싶은 분,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싶은 분, 존재 가치를 발견하고 싶은 분,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분, ........

 

[느낀점]

사람 ()’이라는 한자를 보면 두 사람이 서로 기대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인간관계를 말할 때도 사람() 사이()를 전제로 한다. 이렇듯 사람은 홀로 살아갈 수 존재가 아니다. 그래서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홀로 살아갈 수 없다는 뜻이 누군가에게 의존해서 살아가도 괜찮다는 말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물론 가끔 의지하는 것까지 안 된다는 말은 아니다. 아예 의존해서 기생하는 삶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서로의 관계가 일방적인 관계가 되기 시작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분명 탈이 난다. 왜냐하면, 무조건 퍼주기만 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른 이로부터 채워지기를 원하고 채워질 때 건강하게 살 수 있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관계를 빌미로 누군가의 일방적인 짐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의 일방적인 짐을 떠맡아 살기도 한다. 그러면서 점차 병드는 관계를 애써 외면하며 지낸다. 사실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문제는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다. 혼자 서 있는 것도 버거운데 다른 이의 삶까지 짊어지고 가려니 탈이 나는 것이다.

 

그렇다고 나에게 기대고 있는 사람을 모른 척하고 살아갈 수는 없다.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나도 넘어지게 된다. 가장 좋은 것은 자기 자신은 자기가 책임지는 것이다. 그런 후에 서로가 필요할 때 서로에게 기대기만 하면 된다.

 

겉보기에 화려해 보인다고 쉽고 편한 인생은 없다. 저마다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로 고통받으며 살아간다. 내가 그 삶이 되지 않고서는 절대로 알 수 없다. 이 말은 어떤 삶도 함부로 평가받아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바꿔 말하면 자신의 삶에 불평하며 기죽지 말라는 것이다. 다른 이의 삶이 멋져 보이는 것처럼 내 삶도 누군가의 눈에는 괜찮아 보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내 시선을 외부가 아닌 내면으로 돌려 존재의 가치를 발견하는 태도이다.

 

사실 인생의 문제는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모든 문제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一切唯心造)고 말하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의 정신 건강을 증진 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우리 내면의 문제를 6단계로 분석해 가며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Part1. 나 자신을 온전히 알고 받아들인다에서는 우리가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 준다. 동시에 어떻게 하면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문제의 원인을 깊이 분석해서 효과적인 이해를 제공해 준다.

 

‘Part2. 진짜 성숙한 삶은 나답게 사는 것이다에서는 우리 안에 있는 열등감의 원인이 되는 비교의 문제를 지적하며, 비교하는 삶에서 벗어나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

 

‘Part3. 나를 변화시키면 세상도 변한다에서는 자기 생각에 빠져 머뭇거리는 게 아니라 삶의 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Part4. 마음을 지키고 가장 강한 내가 된다에서는 최선을 다한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문제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소개해 준다.

 

‘Part5. 최선을 다하는 당신, 성공이 눈 앞에 있다에서는 성공하는 인생이 되려면 내면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계획과 습관을 잘 활용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Part6. 깨어서 알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다에서는 홀로서는 삶을 위해선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기주의자가 되어도 괜찮다고 말한다.

 

엄밀하게 말하면 어떤 면에서 우리는 모두 이기적인 존재들이다. 남들이 이타적이라고 칭찬하는 사람들조차도 내면의 깊은 욕구를 살펴보면 자기만족 또는 우월감이라는 이기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타인의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자신을 보면서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확인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모두가 이기적인 삶을 향해 가는 존재들이다. 단지 스스로가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할 뿐인 것이다. 그런 면에서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우리는 너무나 자유롭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다른 이들과 건강한 관계를 맺고 서로에게 유익한 도움을 주면서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온전한 삶을 회복해 나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o*****k 202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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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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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와 좌절을 경험하는 순간에도 더 나은 발상과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 이는 일정한 연습을 통해 누구나 충분히 구현할 수 있는 가치이다. 물론 환경적, 정서적, 심리적 요인 등으로 인해 당장의 문제가 더 급하게 느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이를 부정적으로 해석하기보단 자신을 믿고, 그리고 나다움이 무엇이며 자신감을 통해 살아가는 용기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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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와 좌절을 경험하는 순간에도 더 나은 발상과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 이는 일정한 연습을 통해 누구나 충분히 구현할 수 있는 가치이다. 물론 환경적, 정서적, 심리적 요인 등으로 인해 당장의 문제가 더 급하게 느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이를 부정적으로 해석하기보단 자신을 믿고, 그리고 나다움이 무엇이며 자신감을 통해 살아가는 용기있는 자세나 처세가 무엇인지, 우리는 판단해 봐야 한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홀로서기라는 용어를 통해 어떤 형태의 인생 경영을 할 것인지, 그 의미에 대해 저자는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

 

항상 모든 일이나 관계에서 오는 불편함, 나라는 존재에 대한 불확실성, 요즘 시대를 관통하는 대표적인 키워드로 볼 수 있다. 누구나 변화에는 두려움과 불확실성이 따르기 마련이며, 이를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생각하며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사람들 만이 원하는 결과나 남들이 말하는 성공에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알지만 행동하기 힘든 분들이나 지금의 상태에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작은 희망과 용기, 위로의 메시지를 잘 전하고 있어서 읽으면서 쉽게 공감하며, 그리고 자신에 대해서도 더 나은 방향으로 삶을 설계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한 사람,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는 염증을 느끼게 된다. 안그래도 현실이 어려운데, 이런 사람들의 하소연은 멘탈관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반대로도 생각해 보자. 혹시 내가 누군가나 가까운 가족들에게 편하다는 이유로 혹은 친하다는 이유로 이런 감정들을 토해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왜 자기 반성과 점검의 시간을 갖고 삶의 여유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해야 하는지, 굳이 우리는 말하지 않아도 그 의미와 가치에 대해 공감하며 이해할 수 있다.

 

<홀로서기 연습> 당장은 어렵고 힘들어 보이는 과정이나 갖은 스트레스가 동반될 수 있지만 언제까지 회피하거나 외면만 할 수도 없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지난 시간과 과거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의 감정, 이는 세월이 흐르면서 더 고착해지기 마련이다. 지금이라도 다른 관점에서 나를 바라보며 무엇이 필요하며, 변화와 성장을 통해 어떤 삶의 행복과 만족, 주변 관계에서도 더 나은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책을 통해 읽으며 자신을 위한 삶에 대해 판단해 보자. 마음관리 및 감정관리, 현실의 삶 속에서 살아가는 용기와 자존감, 그리고 관계 및 심리적 요인에 대해 잘 표현하고 있어서 괜찮은 메시지를 전해 받게 될 것이다. 

 

 

 

 

 

 


 

m**********m 202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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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정민미디어 출판[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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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 정민미디어 출판 레몬심리 지음 / 박영란 옮김 제목처럼 당당히 홀로서기라 현대에서 더욱 필요한 정신이 아닐련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더욱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도움되는 자기계발서로 좋더라구요. 그래서 내용하나하나가 와닿는 책내용이었답니다.   나자신을 받아들이는 서론에서 부터 시작을 하는 글내용이었어요. 나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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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

정민미디어 출판

레몬심리 지음 / 박영란 옮김

제목처럼 당당히 홀로서기라 현대에서 더욱 필요한 정신이 아닐련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더욱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도움되는 자기계발서로 좋더라구요.

그래서 내용하나하나가 와닿는 책내용이었답니다.


 

나자신을 받아들이는 서론에서 부터 시작을 하는 글내용이었어요.

나자신이라는 생각을 잠시하면서 말이지요.

나에 대해 알아가듯 살펴볼수가 있었어요.

내가 아는 나자신도 내가 다 알지는 못하겠지 하는 사색도 하면서 말이지요.

외향적인지 내성적인지 한번 살펴보면서 말이지요.

내성적인 사람이라면 하면서 설명이되어서 더욱 쉽게 읽혀진 본문 내용이었어요.


 

나는 나 자신을 싫어한다 에서 단지 외모를 싫어하는지 내면을 싫어하는지 하면서 읽어보았답니다.

완벽주의를 꿈꾸는 우리이기에 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것은 아닐련지 하면서 말이지요

왜 열등감을 느끼지는 한번 분석도 할수 있는 내용이라 더욱 유심히 보게 된 본문 내용이었어요.

나다움을 길러주는 내용으로 말이지요.

열등감을 내려놓고 빛나는 내가 되는 법에서는 열등감을 이겨 낼수 있는 방법이 살짝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액션을 취하듯 행동을 할수 있는 내용들이 나오지요.

나를 다잡아갈수 있는 내용이라 도움되었어요

나를 각성해 나가는 내용들이라서 말이지요.

성격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파혜쳐 가면서 볼수가 있겠더라구요.

더나은 나를 위해서 향해가는 여정같은 내용이었어요.


 

매사 완벽을 추구하니까 피곤한 것이다 라면 제목에서는 정말 더욱 공감이 가더라구요.

매사에 완벽 추구는 저인데 하면서 말이지요.

완벽추구와 손해를 보는 스타일인지라 더욱 나 자신을 소중히 해야한다는

점을 더욱 잘 알게 해준 내용이었어요.

인생에 있어서 나만바라 볼수는 없지만 적당히 타협을 하면서 나를 위해서

나만을 위해서 시간을 내고 가꾸고 할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자기계발서로 읽으면서 나다움을 찾아가는 내용이라 더욱 재미나게 볼수가 있었어요.

스스로 나를 다잡아가는 내용들이 가득해서 재미나게 볼수가 있엇어요.

제목처럼 스스로 홀로서기를 하듯이 만들어가는 여정을 보여져서 더욱 도움되었어요.

[정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j 202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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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홀로서기 연습 - 레몬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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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을 읽었었다. 제목이 워낙 마음에 들었던지라 잊을 수 없었다. 구체적인 내용까지 떠오르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문체가 다시금 떠올랐다. 위로와 위안을 주기도 하지만 담담하게 풀어내는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도 그래, 맞다 그랬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떄문이다. 홀로서기 연습이라는 제목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쭉쭉 읽어내려갔다. 저자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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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을 읽었었다. 제목이 워낙 마음에 들었던지라 잊을 수 없었다. 구체적인 내용까지 떠오르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문체가 다시금 떠올랐다. 위로와 위안을 주기도 하지만 담담하게 풀어내는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도 그래, 맞다 그랬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떄문이다. 홀로서기 연습이라는 제목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쭉쭉 읽어내려갔다. 저자는 총 6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나 자신을 인정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정말 많은 상황들이 존재하고 그 안에서 고민하고 갈등하는 자신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였다. 전반적인 저자의 방향은 자신을 제대로 알아보고, 자신이 좋아하고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잃지 말아야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한 번쯤은 했던 고민들이 이 책 목차 안에 실려있으니, 급한 마음에 목차에서 보고 싶은 부분을 먼저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물론 그렇게 보더라도 어느 순간 자신이 그 뒷 페이지를 훌쩍 읽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니 말이다.

 

비관적이거나 날카로운 반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자신에 대한 방어의 기제로 이러한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런 사람들에게 저자가 해주는 말은 이렇다. 자신을 제대로 자각하라, 정도의 경중은 그 이후에 조절하면 된다는 것이다. 요즘은 부쩍 선택에 대한 고민도 많다. 이런 선택이 맞는지 안 맞는지 마음에 갈등이 쌓이기만 한다. 이때 저자는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선택에 앞서 많은 정보를 취하라고 조언한다. 사실 조금만 주의하면 우리가 하는 선택에 대한 불신은 사라지게 된다. 제대로 된 파악이 결여된 선택으로 인해 우리는 불안하고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 외에도 많은 상황들이 제시되고 저자는 간단 명료하게 몇 가지로 나누어서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말해준다. 명확해서 좋다 싶은 구절들이 꽤 있었고 그로 인해 나에 대한 자각을 할 수 있었다. 제목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 새 이 책의 끝에서는 나에 대해 잘 아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홀로서기의 조건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거나 늘 고민이나 갈등에 쌓여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겠다. 잔잔하면서도 탄탄한 공감과 위로가 어떤 방향의 이정표를 보여줄지 기대하면서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h*******a 2021.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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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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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소속의 안정감을 뒤로하고 제일 기본적으로 나를 완성하는 홀로서기는 나이를 불문하고 모든 이들의 난제일 것이다. 나 또한 30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언제나 의식주를 해결하는 부분에 있어서 홀로서기에 대한 부담감이 적지 않다. 남편이 있든 아이가 있든 여하튼 내 밥벌이 정도는 할 줄 알아야지 않겠냐는 생각이 늘 사고의 저편에 자리 잡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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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소속의 안정감을 뒤로하고 제일 기본적으로 나를 완성하는 홀로서기는 나이를 불문하고 모든 이들의 난제일 것이다.

나 또한 30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언제나 의식주를 해결하는 부분에 있어서 홀로서기에 대한 부담감이 적지 않다.

남편이 있든 아이가 있든 여하튼 내 밥벌이 정도는 할 줄 알아야지 않겠냐는 생각이 늘 사고의 저편에 자리 잡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도 볼 수 있는지 안내해주는 책이다.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생각이 없고, 있다 하더라도 용기가 없고, 갖고 싶은 것도 희미해지는 상황 속에서 

이 책은 어떻게 하면 그러한 것을 제대로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제시해준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겪는 열등감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다.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인간의 가장 특별한 약점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한다고 했으며, 인본주의 심리학의 선구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어느 정도의 열등감을 갖고 있는데, 열등감은 현실에 대한 불만족과 더 높은 경지에 이르기 위한 열망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위의 명언은 사람이 열등감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시사한다.

이처럼 사람은 누구나 열등감을 경험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들도 열등감이라는 약점을 갖고 있다고 한다. 

열등감을 느끼는 이유는 자기 자신의 자기혐오의 오류와 외부환경요인이 있는데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들은 이 약점을

다른 영역의 성장을 통해 자기 약점을 극복하고 보완한다고 한다. 즉 열등감이 생겼을 때 자신을 제어하는 방법은 '보상심리'인 것이다.

열등감을 느낄 때는 자신의 단점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자신의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못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장점과 역량에 집중하는 것도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이다.

 

기계가 아닌 이상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그러니 장점과 약점이 있는 진실한 내 모습을 지혜롭게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겠다.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잘하는 점을 발견한다면 지금보다는 더 자신감 있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살면서 깨닫지만, 저자의 말처럼 인생은 미리 리허설할 수 있는 쇼가 아니며 우리 생각대로 살아간다는 건 정말 힘든 일임을 체감한다.

험한 세상에 불완전한 자신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통해 홀로서기를 해보자. 

내면의 나와 오롯이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a********9 202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