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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꾸준히 모으고 있는데 책장에 꽂아 두면 표지와 책등을 보는 재미도 있음. 작품 특유의 색감과 그림체가 아름다워서 소장하는 만족감이 큼. 귀여운 장면도 많지만 때로는 진지한 분위기도 느껴져서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다가옴. 다음 권도 계속 구매할 생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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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그림만 예쁜 만화가 아니라 독특한 설정과 분위기도 매력적인 작품임. 학교 괴담이라는 소재를 개성 있게 표현한 점이 마음에 듦. 읽다 보면 등장인물들에게 점점 애정이 생기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는 만화책임. 작화도 여전히 아름다워서 만족스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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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은 아이다 이로 작가의 다크 판타지 만화로, 학원에 떠도는 괴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고생 야시로 네네가 화장실의 하나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남자 유령 하나코를 만나게 됩니다. 이 작품은 단편 시절과 본편의 설정이 조금씩 다른데, 작가 출중한 작화로 주연·조연 대부분이 미형이지만 정작 잘생겼다고 언급된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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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은 아이다 이로 작가의 다크 판타지 만화로, 학원에 떠도는 괴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고생 야시로 네네가 화장실의 하나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남자 유령 하나코를 만나게 됩니다. 이 작품은 단편 시절과 본편의 설정이 조금씩 다른데, 작가 출중한 작화로 주연·조연 대부분이 미형이지만 정작 잘생겼다고 언급된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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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에서는 6번의 경계 속에서 아오이를 구하기 위한 수색이 계속됩니다. 네네와 아카네는 6번의 경계가 지닌 기괴함과 위협 속에서 사투를 벌이고, 그 과정에서 아오이가 받아들인 제물로서의 운명과 그녀가 감춰왔던 내면의 어둠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한편, 하나코 군은 네네의 짧은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자신이 도모해 온 은밀하고 위험한 계획을 차근차근 실행에 옮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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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에서는 6번의 경계에서 아오이가 인신공희의 제물로 바쳐지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피안과 차안의 경계가 완전히 단절되면서 삶과 죽음의 경계가 닫히게 됩니다. 하나코 군은 네네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 아오이를 희생시키는 이 상황을 이미 받아들이고 있었고, 결국 네네의 눈앞에서 거짓말처럼 사라지며 작별을 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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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요 갑자기 단절이라면서 다 사라지고 하나코 사라질때 진짜 심장 멎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네네랑 코우가 미츠바집에 갔을때 생전 미츠바 사진 보고 너무 슬펐어요 인간 미츠바가 죽었다는게 확 실감나더라고요ㅜ 그리고 죽은날이 하필 그런날이고 너무 안쓰러워요 미츠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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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4권에서는 아오이의 마음을 알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대체 뭐냐고요 ㅣ..? 갑자기 그런식으로 끝나서 너무 놀랐어요 아카네 어떡해ㅜㅜ 대체 어떻게 되는건지 너무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번권에서 아카네가 너무 멋지네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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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는 한 번에 싹 구매를 했는데 읽은 거는 시간 텀을 두고 띄엄 띄엄 읽었다 보니까 리뷰를 쓰다 보면 은 내용이 조금 흐릿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좀 펼쳐보면 금방 내용이 기억이 난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인상적이고 캐릭터들도 개성적이 어가지고 조금만 보면 대충 내용 기억 후두둑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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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약간 그런 거 있어요. 이게 제가 하나 혹은 이 작품을 너무 어릴 때 처음 접했었어요. 물론 진짜로 어릴 때는 이 작품이 안 나왔으니까 그때 얘기는 아니고 어쨌거나 예전에 이제 봤다. 그런 약간 그런 대충 그런 얘기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고 여튼 하도 어릴 때 봤었다 보니까 약간 나의 첫사랑 아주 오래된 그런 약간 풋내 나는 그런 설렘 그런 게 좀 생각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