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베이킹에 관심이 많아 구글링으로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진 셰프입니다. 특유의 여우 시그니쳐 ㅎㅎㅎ국내에 매장도 생겨서 반가웠던 셰프 중 한명입니다. 현재는 베이킹을 그만두긴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책을 모으는 걸로 미련을 떨치는중입니다.
이 책은 여타의 베이킹 도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저는 목적이 다르니 상관없지만..만약 베이커리나 레서피를 참고하려는 목적이라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책 제목대로 디저트와 플레이팅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