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dairo 작가님의 지박소년 하나코 군 6권입니다. 7대 불가사의 중 첫번째를 담당하는 시계지기 에피소드 입니다. 표지는 시계지기 아카네와 하나코 군이 맡았고, 시계지기일 때 장발이 되는게 잘 어울리네요. 이렇게 7대 불가사의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풀립니다. |
| 시계지기편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고 아카네는 평범한 학생일 때보다 1번째 괴이일 때 더 간지나고 왠지 잘생긴 것 같아용 ㅎㅎㅎ 표지에 나와있는 구도도 꽤 마음에 들고 그냥 둘다 잘생겨서 눈이 행복하네요 ㅋㅋㅋㅋㅋ애니로 봤을때 아카네는 그림체가 더 둥글둥글 했는데 만화책에선 그렇지가 않아서 신기했어용 |
| 역시 하나코 재미있습니다~ 작화도 정말 좋네요~ 별로 기대 없이 인기 있길래 구매했는데 역시 인기 있는 이유가 있네요~ 매우 재미있게 봤습니다~ 최근 나온 23권 먼저 사서 특전도 겟~ 특전이 정말 좋아요~ 진작 살걸 후회되네요~ 바로 구매 ㄱㄱ~ |
| 아들이 매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보기 좋다고 합니다. 용돈 생길때마다 한권 한권씩 사고 있어서 아직 느리게 권수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게 인기 만화인건지 우리 아이만의 취향인건지 어미는 알턱이 없어요. ㅎㅎ |
| 와 일단 저 표지에 시계지기로 변신한 아카네 나오는거 미쳤고요 너무 잘생기지 않았나요 내용은 더 멋있음 ,,,,, 평소에 그냥 모범생이던 애가 저렇게 변한다는게 그냥 미쳤ㅇㅓ요 무조건 소장 ㄱㄱㄱㄱㄱㄱ 옆에 있는 하나코도 너무 귀엽고ㅜㅜㅜ |
| 지박소년 하나코 군 06권을 읽었습니다. 남자 캐릭터가 매력적입니다. 남자 주인공 뿐만 아니라 서브 주인공들도 정말 멋집니다. 예쁜 그림체 입니다. 일본 순정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흥미로운 스토리로 매력적인 만화입니다 |
| 정말정말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판은 예전의 루트미디어판과 번역도 미묘하게 달라서 새로운 느낌이에요. 여전히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모아서 언제가 될지 모르는 미래에는 완결까지 소장하고 싶네요. |
| 미라이를 잡고 학교는 원래대로 돌아오지만 이 일로 네네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처음부터 하나코를 쉽게 만난 이유가 있었네요. 코우가 사실을 알고 네네를 꼭 구하겠다고 하는데 츠치고모리의 책을 보면 네네가 어쩌다 죽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이미 정해진 미래를 바꿀 수 있을지, 바꾼다면 어떤 희생이 따를지 알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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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군(地縛少年花子くん)은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다가 만화 원작을 보게 되었는데 원작 만화는 애니메이션의 느낌과는 좀 다르네요. 애니메이션은 원작 만화의 순서를 조금씩 바꿔서 만든 것 같네요(특히 애니메이션 후반부는 원작 만화가 완결되기 전이다보니 독자적인 스토리로 마무리 지을 수 밖에 없었겠네요.. 강철의 연금술사 오리지널 TV판이 그랬던 것처럼~ ). 애니의 매력과 원작 만화의 매력 둘다 느껴보고 있습니다^^ 6권에서는 네네의 수명에 관한 비밀이 밝혀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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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lro 작가님의 지박소년 하나코 군 6권 리뷰입니다. 일단 이 6권에서는 야시로 네네의 수명이 1년도 채 안 남았다는 것, 하나코를 불러낼 수 있다는 것은 애초에 죽음에 가까운 존재들만 할 수 있었다는 것들이 알려지면서 꽤나 충격적이었는데요.. 추가로 그 이야기를 들은 코우가 자신이 야시로 네네를 지킬 것 이라며 하나코에게 말하고 그 말을 들은 하나코가 그랬으면 좋겠다고 중얼거리는 것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책 중간중간 나오는 조연들의 개그?관계성? 이런것도 너무 재밌었어용..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