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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라고 해서 소비이면 물건을 사는 이야기인가? 라는 생각도 들구요. 물건사자고 여기저기 다니는건 아닐텐데 아이들과 원숭이 열기구를 타고 어딜 여행 다니는 걸까요?
46억년전 지구가 태어나고 38년전 생명이 지구에 생겨나고 20만년전 인구의 조상 호모사피엔스가 태어나 불을 사용하고 말을 쓰고 농작물을 기르고 문명을 발전시켜나가면서 사람의 생활이 변화하고 기계 전기를 쓰면서 생활이 편리해지는 만큼 공기 물 숲 동물 자연에는 안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고 점점 더 심각해져서 위험한 수준에 이르렀어요. 동물대표로 위험성을 알리러 온 이름없는 원숭이 이름없는 숲에서 온 이름 없는 원숭이를 따라 떠나는 신기한 모험을 하는 책이랍니다.
마트에서 바나나를 사려하는 아이들에게 바나나에대해 알려준다며 필리핀을 데려갑니다. 병충해로 부터 바나나를 지키기위해 농약을 비행기에서 뿌리고 있어요. 그주변에는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는데.. 공기중에 퍼진 농약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위험한 병에 걸리게 하고 있대요. 아...이런 생각은 안해봤었는데.. 숲이나 과수원같은데서 따로 할거라고 생각했지 주변환경은 생각지 않고 이렇게 막무가내로 키우고 있을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어요. 근처에 사는 아이들은 어떻게 하냐고 아이가 걱정을 잔뜩하네요.. 반면 다른농원은 산속에서 길러지고있고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건강하고 시간을 들여 소중하게 기른 바나나를 보여주기도 하네요. 두개중에 바른 소비를 하는건 어떤것을 사는걸까요?
머지 않아 이세상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물고기가 참치라니. 이말은 좀 충격적이기도 한데요.. 마트에서도 초밥집에서도 쉽게 만날수 있는 참치에 관한 이야기 마구잡이로 잡아들이는 방법과 고기잡이 시기를 생각해서 잡을 만큼만 노력하며 잡는방법도 두개다 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면 우리가 소비해야 할 건 어떤 것일까요?
초콜릿의 재료 카카오를 기르는 가나의 농원 가난한 어린아이들이 조금밖에 못받으며 병이나면서 일을 하는 곳에서 키운 카카오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키우고 어른들만 일해도 안심하고 생활할만큼 제대로 받으며 일을 하는 카카오농장
목화농장 옷을만드는 공장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만나러 가면서 이름없는 원숭이는 사람에게 이야기해요. 좋은방향으로 인간이나 동물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선택해줘 어떤걸 골라서 소비해야 지구를 지킬수 있는지 생각해봐 달라고요. 가볍게 읽었다가 무겁게 책을 다읽게 되는 마음처럼 현명한 소비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도 모르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모르는 이야기들이 지금도 더 많을 수 있죠. 지구를 지키는 방법의 착한소비 사람만 할수 있는 일인거예요. 더이상 미루면 안될 일이고요. 지구의 오염이 얼마나 심한지 그리고 동물과 사람들이 그속에서 고통받으며 살고 있는것을 알고 있는이상 바뀌어야죠.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뀔수가 없는걸요. 착한소비는 윤리적소비를 말한다고해요. 지구환경 사회나 지역에 대한 배려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을 가르킨대요. 모두를 위해서 스스로의 영향을 생각하며 마음을 나눠갖는것 이말이 현실을 바꾸는 키가되지 않을까요? 세상의 많은 사람들의 윤리적 소비를 할수있을때까지 아이들이 읽고 어른도 읽고 모두가 공감하며 윤리적 소비로 지구를 지켜가면 좋겠네요. 저도 노력하려고요. 윤리적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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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들은 주변에서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 착한소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어떻게하면 지구에게 피해를 안줄 수 있는지 고민하면서 점차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에도 귀를 기울이고 있다. 꼬마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지구를 살리는 '착한소비' 이야기 꼬마원숭이와 풍선을 타고 떠나는 여행인가보다. 표지를 보니 다양한 곳을 높은곳에서 둘러보면서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궁굼하기도 하다. ![]() 우리지구가 위기에 처해서 그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라고 오라는 아빠의 말씀을 듣고 그걸 알리기 위해서 우리가 사는지구에 온 꼬마원숭이.... 바나나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풍선을 타고 여행을 떠나기로 하였다. ![]() 바나나를 키우고 있는필리핀.... 하지만 아주아주 넓고 커다란 농원에서는 동물들이 살고있는 정글을 다 없애고 바나나를 심었다. 비행기가 하늘에서 농약을 뿌려대서 사람들과 아이들이 위험한 농약을 들이마시게되어서 건강이 나빠지고있다. 하지만 또 다른 필리핀의 바나나농장에서는 약을치지않고 건강한 방법으로 바나나를 키우고 있다. 너라면 어떤 바나나를 먹고싶니??? ![]() 여기는 바다.... 태평양 한복판 바닷속이다. 이 곳에서는 참치를 잡아올리고 있는데 사람들이 많은 참치를 잡으려고 그물을 치고 아주 작은 어린참치까지 몽땅 잡아가서 나중에는 이 바다에서는 참치가 사라져 버릴것이다. 이렇게 욕심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우리들이 계속 보호해야하는데 그렇게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 꼬마 원숭이와 세계 곳곳에서 우리가 필요한것들을 만드는곳을 둘러보았다. 지구에게 피해가 가지않도록, 사람들이 건강하게 사용하도록 물건을 준비하는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 하지만 이런것을 우리 사람들이 생각을 바꾸면 서로서로 좋은 방법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다. ![]() 책의 마지막장에는 다양한 마크들이 소개되어있다. 우리가 사는 물건에 붙어있는 경우도 있으니 주변에 물건을 사면서 유심히 봐도 좋겠다.
지금 우리들이 편리하게 사용하는 모든것들이 과연 좋기만 한것인지, 아니면 지구와 사람들이 모두 좋게 바꾸어야하는것인지 생각해봐야할것같다. 소비자인 우리들도 물건을 구입할때 상표도 확인해보고, 착한소비를 해야지만 물건을 만드는 판매자 입장에서도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아이에게도 올바른 착한소비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게 해주고싶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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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함께 읽어 본 책은 <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 - 지구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에요. 지구가 생겨난 지 얼마나 되었을까요? 46억년 전에 생겨난 지구에는 38억 년 전부터 생명이 살았다고 해요. 그때부터 생명은 진화를 이루어 2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 사람이 등장했어요. 사람이 도구를 사용하고 말을 하고 농작물을 기르고 문명 속에서 많은 발견이나 발명이 사람의 생활을 변화시켰어요. 돈이 등장하고, 기계나 전기를 사용하게 되면서 사람의 생활은 더욱더 편리해졌어요. 하지만 반대로, 공기나 물, 숲이나 대지, 동물들에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었어요. 지구의 환경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요.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할 방법이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착한 마법이 보여주고 있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일이지만 진짜 이야기.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이야기. 같은 바나나이지만 생산되는 과정은 완전히 반대에요. 어떤 곳에서는 벌레나 병이 생기는 걸 막기 위해 비행기가 하늘에서 농약을 뿌리고 플랜테이션 옆에서 사는 많은 어른들이나 아이들이 위험한 농약을 들이마셔서 병에 걸리고 있어요. 또 어떤 곳에서는 산 속에서 기르며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서 주위의 나무도 아주 튼튼해요. 운반하려면 조금 고생스럽기는 하지만 으쌰으쌰, 즐거워 보여요. 곤충이나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물로 씻어요. 시간을 들여 소중하게 기른 바나나는 최고로 맛있어요. 이렇듯 물고기를 잡는 방법, 카카오를 생산하는 방법, 목화를 재배하는 방법, 옷감을 만드는 방법 ... 우리 인간이나 동물이 행복해지려면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까요? 오늘 우리가 무엇을 고르는가가 우리의 지구를 지키는 열쇠가 되는 것임을 잘 알려주는 책이에요. 머지않아 사라져 버릴지도 모르는 생물들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소중한 숲 우리는 주어진 환경 속에서 살아가지만 반대로 우리 인간은 이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가 있어요.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해졌던 책이에요. 책의 마지막에는 쇼핑할 때 찾아보면 좋은 마크도 함께 소개해주고 있어요. 상품의 가격표나 봉지, 상자에서 함께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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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스에요시 리카 그림_나카가와 가쿠 옮김_권영선 <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은 아이들에게 착한 소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그럼 우리아이들과 함께 이름 없는 숲에서 온 이름 없는 원숭이를 따라 착한 소비의 모험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우리가 사는 지구는 바로 46억 년 전에 생겼대요. 지구에 생명이 태어난 것은 38억 년 전이구요. 우리 아들이 궁금했던 것이 바로 이 부분이였어요. 바로 해결해주었지요~^^ 하지만 38억 년 전은 너무 까마득하게 먼 아주아주 오래전이라 감이 오진 않을거예요.?? 지금으로부터 2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 즉 우리같은 사람이 등장했다고 해요. 문명 속에서 많은 발견이나 발명이 사람의 생활을 변화시켰어요. 지금 ㅈㅣ구의 환경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요. 먼저 바나나 농원으로 떠나보아요. 벌레나 병이 생기는 걸 막기 위해 비행기가 하늘에서 농약을 뿌리고 있어요. 이곳의 어른과 아이들은 위험한 농약을 들이마셔서 병에 걸리고 있어요. 그럼에도 어른과 아이들은 쉬지 못하고 일해야 했어요. 무조건 싸게 많이 사려는 인간들의 욕심 때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예요. 또다른 바나나 농장은 처음가보았던 농장과 전혀 다른 느낌이예요. 사람들이 웃으면서 즐겁게 일을하고 있었어요. 곤충이나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물로 씻고 있어요.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서 주위의 나무들도 튼튼했어요. 우리는 이 두곳 중 어느 곳에서 재배되어 만들어지는 바나나를 사야할까요? 그렇게 착한마법~ 보이지 않는 세계를 원숭이와 다니며 바다에 보이지 않는 곳과 우리가 입는 옷이나 수건을 만드는 곳에도 가보았어요. 그리고 머지 않아 사라져 버릴지 모르는 생물들 중 아주 일부를 보여 주었어요. 원숭이도 언제가 사라져 버릴지 모른다고 했고, 지금 살고 있는 소중한 숲도 언제 사라질지 몰라요. 하지만 인간이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어요. 지구를 지키기 위한 방법중 하나는 좋은 친환경 마크를 찾아 착한 소비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약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힘으로 만든 음식, 숲이나 일꾼을 지키며 만든 음식이나 음료, 자연이나 사회를 지키며 만든 야자유, 바다의 자연의 지키며 잡은 물고기나 조개에 친환경 마크가 붙어있어요. 아이들의 눈에도 잘띄어요. 지구를 지킬 수 있는건 우리 인간들이예요. 저희 아들도 앞으로 더 열심히 지구를 지키를 위해 노력한다고해요. 마트에서 아마 저보다 더 친환경마크를 잘 찾을것 같아요. 함께 노력하며 착한 소비를 한다면 원숭이가 사라지지 않겠죠? 우리 다함께 노력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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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 지구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스에요시 리카 글, 나카가와가쿠 그림, 권영선옮김 내일도맑음
아이도 저도 착한 소비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꼬마원숭이는 사람들에게 지구가 위험에 빠진걸 알려주기 위해서 착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꼬마원숭이는 세계의 여러 곳을 보여주게 되는데요.
제일먼저 필리핀의 커다란 바나나 농원을 들러보았는뎅, 벌레나 병이 생기는 걸 막기 위해서 농약을 뿌리고 있네요. 우리가 먹는 바나나가 그 바나나일 수도 있겠어요. 대신 전혀 다른 농원에도 가보았는데요. 이곳에서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적으로 기르고 관리하고 있었어요. 다음은 바다로 떠나봤는데요. 바다에서는 순식간에 그물에 걸린 물고기들을 많이 잡아서 머지않아 사라질 수도 있다고 해요. 물고기를 잡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고, 바다에서 물고기가 사라지지 않게 하는것도 노력이 필요하네요.
어느 한곳이 아닌 세계 곳곳의 일들을 여행하면서 직접 살펴 볼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쉬운것부터 이야기 해봤네요.
착한 소비가 어려울 듯 싶지만 생각하기에 따라서 실천하기 쉽고, 아이도 같이 참여 할 수 있어요.
숲이나 살림을 잘 지키면서 만든 나무나 종이 상품에 붙어있는 FSC 마크인데요. 아이가 보고는 제일 먼저 찾았다며 좋아하더라고요. 착한 소비를 위해서 작은 것부터 노력해야 겠어요.
내일도맑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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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맑음-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 >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만나게 된 책이에요. 얼마 전, 아이가 학교에서 환경을 지키는 이유와 간단하게 아이들이 실행할 수 있는 활동들을 적어보는 숙제도 있었는데, 그 때는 동네 거리에 있는 쓰레기 치우기나, 물 아껴쓰기 이런 걸로 적어갔는데 이번에 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책을 보니 생각지도 못한 방법들로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 방법 중 하나가 '착한 소비'랍니다. 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책에서는 우리가 조금만 생각을 달리하여 착한 소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또 어떤 착한 소비들이 있는지가 모험이야기로 나온답니다. 첫 장에서는 지구가 언제 생겨났는지~~ 생명이 시작된 시기와 인류가 시작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사람들이 편리함을 위해 불을 사용하고 땅을 갈아 농작물도 기르고, 문명을 위해 발견이나 발명때문에도 환경이 적지않은 피해를 받고 있죠~ "지구가 위기에 처했다~!" 이 말을 시작으로 환경의 심각성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기위해 꼬마 원숭이는 모험을 떠나게 되어요~
마트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모습~~ 한정 세일, 폭탄 세일, 타임 세일~ 많이 들어보셨죠~ 저도 장 보러 갔을 때, 이렇게 세일을 하게되면 사려고 했던 물품이 아니어도 꼭 집어들게 되는 마음이~ 하하핫.... 책에서도 엄마랑 아빠가 이왕이면 더 저렴한 물건으로 고르고 있어요~ 여기까지는~! 이게 착한 소비와 무슨 상관이지?? 당연한게 아닌가?? 했는데, 뒤에 보면 이유가 나와요~
뿅~!! 하고 아이들 앞에 나타난 꼬마 원숭이~ 아이들에게 착한 마법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로 데려가준답니다~ 도착한 곳은 필리핀에 있는 '플랜테이션'이라는 농원이에요. 플랜테이션은 대규모의 아주 큰 농장이에요. 워낙에 크다보니 농약도 비행기로 농약을 뿌린답니다. 그래서 환경 뿐만 아니라, 주위에 거주하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위험한 농약에 노출되고 병이 들고 있어요. 이곳이 바로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일이지만 실제로 지구 안에 존재하고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랍니다~ 확실히 이렇게 판매되어지는 바나나는 조금이나마 저렴한 장점이 있겠죠~ 그렇지만 바나나의 대량생산을 위해 위험에 노출되는 아이들의 모습이나 동물들의 겁에 질린 모습들이 미안해지기까지 하네요. 꼬마 원숭이가 이번에는 다른 바나나 농원에 데려다주어요. 이 곳은 이전에 본 바나나농장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지요? 여기는 사람들의 표정도 즐거워 보이고 편안해보여요. 여기는 산속에서 길러지고 있는 바나나농원이에요. 농약도 사용하지 않아서 주위의 나무도 튼튼하답니다. 또 아이들의 모습이나 바나나를 수확하는 어른들도 표정이 밝아보여요. 바나나를 판매하기 전에 곤충이나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농약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손수 물로 씻는답니다. 한 사람 한사람의 시간과 노력들 들여 소중하게 기른 바나나에요.
바나나 이외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 아이와 책을 보고 난 후, 오른쪽 사진에 있는 이야기를 제일 걱정스러워 했어요. 사실 아이에게 경제개념만 가르쳐주고 있었는데, 이렇게 우리가 소비하는 물건이나 생산품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가격이 정해지는지는 저도 평소에 생각해보질 않아서요. 저는 아이가 아토피라 사실 음식은 가격이 비싸도 유기농으로 먹는 편인데, 음식이외에도 많은 물품에서 이런 마음아픈 이야기가 있을지는 상상도 못해봤어요. 꼬마 원숭이가 알려주는 앞으로 머지않아 사라져 버릴지도 모르는 생물들 중 몇가지를 보여주어요. 그 중에는 코끼리와 코뿔소, 호랑이 북극곰등 있는데, 보여지는 동물들이 극히 일부라니..에고 마음이 착잡해지네요. 사람들이 살아가려면 앞으로도 이렇게 생산과 소비를 계속해야하는데, 이렇게 알게모르게 동물들이나 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면, 언젠가는 끝이 보일 것 같아서 걱정되어요. 뒤에보면 마크들이 여러가지가 있어요~ 물건을 살 때 보이는 마크들인데 , 저는 음식들은 유기농으로 주로 사는지라 제가 자주 본 마크들도 보이고 또 평소에 신경쓰지않아서 처음보는 생소한 마크들도 보이네요. 저희 아이와 집에 있는 책 들 중 FSC라는 마크를 찾아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없어요.에고고...
저렴한 것도 좋지만,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인증마크가 있는 걸로 소비해보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한 사람의 작은 선택이 많은 사람의 선택이 되다보면, 앞으로 지구가 어떻게 달라질까요~ 걱정만 하지말고, 이제부터라도 우리가 조금씩 노력하면 된답니다. 우리가 선택하는 착한 소비로 인해 우리의 지구를 지키는 첫 발걸음이 될 수 있어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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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 <지구를 살리는 ‘착한 소비’이야기> ??돈이 등장하고, 기계나 전기를 사용하게 되면서 사람의 생활은 더욱더 편리해졌어. 하지만 그만큼 공기나 물, 숲이나 대지, 그리고 동물들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었지. 너희도 알고 있는 것처럼 지금의 지구의 환경은 점점 심각해 지고 있어. 이미 아슬아슬한 정도까지 와 버렸어. 그런 시대를 살아가는 너희에게 보낼께. ?? 하지만 알고 있니? 너희 인간은 이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가 있어. 바나나나 물고기를 먹을 때, 초콜릿이나 옷을 살 때, 너희는 인간이나 동물이 행복해 지는 방법을 선택할 수가 있어. 오늘 무엇을 고르는가가 우리의 지구를 지키는 열쇠가 되는 거야. ??넓은 세계를 구석구석 내다볼 수 있는 특별한 힘을 아빠한테 물려 받은 이름 없는 숲에서는 원숭이. 하지만 이 소중한 힘으로 친구들에게 착한 소비의 모험을 떠난다. 우리가 어떤 물건이나 음식을 사기전에 상품들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어떻게 우리에게 오게 되었는지 생각해 본적 있나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없는 옷, 음식 등등 말이죠. 우리가 흔히 보는 바나나도 어떤 바나나를 선택 하면 환경에 더 도움을 줄수 있는지 가르켜 주는 책입니다.우리가 어떤 소비를 하느냐에 따라 지구를 지킬 수 있는지, ‘착한 소비’에 관련된 책!! 친구들과 부모님께서 이야기를 나누기에 충분한 주제라고생각이 듭니다. 음식과, 생필품, 옷 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지구를 지킬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친구들과 함께 “착한 마법의 힘으로 지금 있는 그 장소부터 시작해 보세요 !” ??“ 준비는 되었겠지?” 착한 마법~ 보이지 않는 세계에 데려가줘 ~ ??짧지만,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서, 아이도 한번 책을 읽고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확장된 사고력을 가지고 있거든요. 누구나 생각 할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 할수 있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흔한 생각이라고 말하기 어려울 겁니다. 대화를 늘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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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46억 년 전에 생겨났으며 생명이 태어난 것은 38억 년 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약 20만 년 전에 호모 사피엔스, 즉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불을 사용하고 말을 하고 땅을 갈아 농작물을 기르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생활은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돈이 등장하고 기계나 전기를 사용하면서 사람들의 생활은 더더욱 편리해지기 시작했는데요. 안타깝게도 환경이나 동물들에겐 그만큼의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착한 마법~ 보이지 않는 세계에 데려가 줘~ '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 중~“
바나나는 어디서 누가 어떻게 키우는 걸까요? 바나나를 키우고 있는 필리핀의 농원으로 가볼까요? 이 농원은 예전에는 동물들이 살고 있는 정글이었다고 합니다. 그럼 그 동물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 걸까요? 바나나에 벌레나 병이 생기는 걸 막기 위해 비행기가 하늘에서 농약을 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농원 옆에는 정말 많은 집이 있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도 있습니다. 원하지 않아도 위험한 농약을 마실 수밖에 없는 사람들과 아이들은 병에 걸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바나나는 이렇게 길러지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일이지만 진짜 이야기, 너희와 내가 살아가는 지구 이야기. '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 중~“
그럼 이번에는 같은 필리핀의 다른 농원으로 가 볼까요? 이 농원은 산속에 있습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서 주위의 나무들도 튼튼합니다, 운반하려면 고생스럽지만 모두들 즐거워 보입니다. 곤충이나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물로 씻고 있는데요. 시간을 들여서 소중하게 기른 만큼 최고로 맛있는 바나나입니다.
가나의 아이들은 무거운 카카오 열매를 옮기느라 온몸이 아프고 병이 나지만, 제대로 쉴 수도 없을 뿐더러 돈도 조금밖에 못 받습니다. 초콜릿의 재료를 기르고 있는 농원에서 일하는 아이들의 대부분 달콤한 초콜릿은 먹어 보지도 못했습니다.
티셔츠나 수건을 만드는 목화를 재배하고 있는 농장, 여기에서도 벌레가 붙지 않도록 엄청난 양의 농약을 뿌리고 있습니다. 농약 때문에 사람들이 병에 걸리기도 하지만 토양이나 하천도 오염이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 곳곳에서 지금도 일어나는 이야기, 이런 일이 계속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은 보이는 수많은 생물들이 머지않아 사라질 것입니다. 생물들뿐만이 아니겠죠?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 끝부분에는 물건을 살 때 알아두면 좋은 친환경 마크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잘 모르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급 반성 모드~!
'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은 이름 없는 숲에서 온 이름 없는 원숭이가 보이지는 않지만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진짜 지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필리핀, 태평양, 가나, 인도, 방글라데시 등의 나라로 가서 그 나라의 농장과 바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들려주는데요. 과다한 농약 사용 등으로 환경을 헤치는 일, 어린 아이들을 비롯해 혹사당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도 환경도 행복해질 수 있는 이야기도 함께 들려줍니다. 같은 물건을 만드는데도 상반되는 두 가지의 사례, 소비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무조건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택하라고 강요를 할 수는 없지만, 지구환경을 위해서, 무엇보다 우리 모두를 위해서 소비자가 조금씩이라도 변한다면 기업들도 변하려고 노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속 한 문장으로 전하고픈 말을 대신합니다.
“오늘 무엇을 고르는가가 우리의 지구를 지키는 열쇠가 되는 거야. '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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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그동안 환경에 관한 그림책은 몇몇 만나보았지만, 아직 착한 소비 에 대해 말하는 그림책을 못보았어요 아이들에게 '착한 소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 위기에 처한 지구를 위해 무언가 살 때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해줍니다^^
꼬마 원숭이와 열기구 타고 떠나는 착한 모험! 지구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해볼까요?
우리가 사는 지구는 46억 년 전에 생겨났어요 그리고 생명이 태어난 것은 38억 년 전 이랍니다 그 뒤로 생명은 진화를 이루어서 사람이 등장하고 사람의 생활이 변화하며 문명이 생겨났어요 지구가 위기에 쳐했다며 꼬마 원숭이는 특별한 힘을 부여받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임무를 받습니다!
마트에서 바나나를 사는 아이들에게 꼬마원숭이는 착한 마법을 써서 어디론가 데려가는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바나나의 생산지 필리핀에 도착한 친구들 예전엔 정글이었던 곳이 지금은 바나나 농원이 되었고 벌레나 병이 생기는 걸 막기 위해 비행기로 농약을 뿌려요 그래서 이곳은 사람들은 농약을 들이마셔기 되어 병에 걸리고 있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일이지만 진짜 이야기, 너희와 내가 살아가는 지구 이야기, 랍니다 하지만! 같은 필리핀이라도 다른 농원에서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산속에서 바나나를 길러서 소중하게 바나나를 수확하는 곳도 있지요.
이렇게 다른 곳을 대조되게 보여주면서 과연 착한 소비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답니다 이번에는 바다 세계 이야기로 가볼까요? 착한 마법~ 보이지 않는 세곙 데려가 줘~
참치잡이를 하는 태평양 한복판으로 가보게 됩니다 아직 작은 어린 참치까지도 다같이 커다란 그물에 잡혀 언젠가는 참치가 살아지게 될 위기에 쳐해있어요 하지만 다 이렇게 물고기를 잡지는 않아요 다른 곳에서는 바다에서 물고기가 사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어부들도 있답니다^^
이곳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을 여행하게 되어요 가나의 카카오 농원, 인도의 목화밭, 방글라데시의 옷공장 다양한 곳을 여행하며 인간이 이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부록으로는 쇼핑할 떄 찾아보면 좋은 마크가 소개되어 있어요 알던 마크보다 모르는 마크가 많아서 저도 생소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글쓴이의 당부까지,,, 정말 좋은 책을 만들어준 선한 영향력이 느껴지더라구아ㅛ 착한 소비를 해야 지구가 사는 이야기 바로 지금 일어나는 지구 곳곳의 이야기를 보며 착한 소비에 대해 어른도 한번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 미래를 위해서 더욱 노력해야하고 관심을 가져 줘야 한다는 걸 한번 더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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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니 꼬마원숭이가 커다란 애드벌륜을 타고 착한 모험을 떠나나봐요 아마 그 과정에서 착한 소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나봐요. 궁금하네요. 책속으로 들어가봐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탄생 이야기를 시조 원숭이쯤 되 보이는 분에게 바나나를 먹으며 아기 원수이가 듣고 있네요. 그러면서 문명의 발전그로 생활의 변화를 가져오고 돈과 기계나 전기가 사용되면서 지구의 환경은 점차 심각해지고 오늘날의 아슬아슬한 정도까지 와버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구가 위기에 처했으니 사람들에게 알리고 오라고 꼬마원숭이에게 특별한 힘을 줍니다
과일가게에 있는 아이들에게 바나나가 누가 어디서 어떻게 키우고 있는지 아냐고 묻네요 뽕! 아이들과 애드벌륜을 타고 도착한곳이 필리핀의 플랜테이션이라는 큰 농원이였어요. 벌레나 병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비행기가 하늘에서 농갸을 뿌리고 있고 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병에 걸리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엔 산속에서 바나나가 길러지고 있는 곳으로 갔어요. 여기서 재배되는 바나나는 농약을 안치고 있고 곤충이나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물로 씻는등 시간을 들여 소중하게 바나나를 기르고 있네요.
이어서 바다로 갑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참치는 이제 곧 이세상에서 사라질지 모른다고 하네요.태평양 한복판에서 그물로 마구마구 참치를 잡고 있네요. 인간이 욕심이 어린 참치도 싸그리 잡는게 문제네요. 꼬마 원숭이는 이렇게 보이지 않는 세계에 사람들을 데려가 직접 눈으로 보여주며 설명을 하고 있어요. 지구가 위험에 빠져있다는 것을 심각하게 느낄수 있을 만큼 충격적인 곳도 소개해주고 끝으로 아이들에게 착한 소비를 통해 지구가 더이상 더워지지 않게 하길 부탁합니다.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나 지역에 대한 배려하는 마음을 가족 행동하는 윤리 적 소비가 바로 착한 소비를 말해요. 우리가 책에서 알려주는 지구 환경을 위험에 빠지게 하는 것들에 대해 알고 우리 의식도 바뀌면 우리의 미래는 더 안전해 질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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