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남 판사의 "법정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각종 범죄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나오면 일반 시민들은 만족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비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법과 재판이 작동하는 기본적인 원칙과 판결을 하는 판사의 입장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타인의 인생에 너무 큰 영향을 끼치는 직업이자 부당
박형남 판사의 "법정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각종 범죄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나오면 일반 시민들은 만족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비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법과 재판이 작동하는 기본적인 원칙과 판결을 하는 판사의 입장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타인의 인생에 너무 큰 영향을 끼치는 직업이자 부당한 일에서의 최후의 보루인 만큼 높은 직업의식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