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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책을 봅니다 경수는 밥이 왜 맛이 없어? 꿀꺽! 하기가 힘들어요...고기는 입속에서만 잘근잘근 씹다가 밖으로 뱉는 아이. 채소는 다 다져서 카레나 짜장으로 만들어서 먹는 아이. 그러던 아이가 조금씩 달라졌네요 이 책을 거의 매일 보면서 배고프다는 말도 자주하고 쑥쑥 자랐지? 내 뼈 튼튼해졌지? 심장도 튼튼해? 라고 말하는 아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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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놀이를 하거나 길을 걸을 때도 흥얼거리는 동요를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노래로 자라는 아이 정말 그게 우리 슈슈거든요. 이번에 예스24 에서 국악동요 그림책이 나왔다길래 시리즈를 알아봤죠!
시우는 이중에서 맛없는 밥은 없어 책을 선택했어요.
늘 신생아때 부터 잠잘자던 아이 그래서, 한번도 속상하게 한 적 없는데요~ 먹는거 먹는걸로 이렇게 힘들게 할 줄이야.. 정말 ㅠ 밥먹을때 말고는 육아가 즐거울정도
"맛있게 먹는 이에게 복이 온다!" 밥과 친해지는 국악동요 ~! 밥과 반찬들이 입 모아 이야기합니다. 세상에 맛없는 밥은 없다.
제가 어릴때 부터, 밥을 잘 안먹었거든요~
맛없는 밥은 없어 라는 책을 보고 조금씩 좋아지는 슈슈입니다. 밥을 안먹으려고 할때마다 책을 가지고 와서 같이 읽어봅니다 ㅋ 맛있게 먹는 이에게 복이 온다고 어른들이 하는 말처럼 ~ 밥을 맛있게 먹는 고양이 그리고 토끼는 쑥쑥 자라고 뼈도 튼튼해지거든요 이 책을 읽은 우리 슈슈도 다른 밥안먹는 친구들도 밥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