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너무나도 훌륭한 책이다. 모두가 꽃이라는 단순한 구호를 통해서 모든 사람과 생명들은 존중받을만한 가치와 개성을 갖추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페이지의 일러스트 하나하나를 보면서 힐링이 되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예쁜 마음을 길러줄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다 |
| 국악동요를 유튜브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가사가 너무 좋아서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그러던 중 동화책이 있는 것을 알고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림체도 부담스럽지 않아 보기에 참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힐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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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동요 <모두 다 꽃이야> 그림도 처음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고, 원곡은 잘 몰랐지만, 아이에게 책 읽어주며 동요도 함께 들려주려고 구매했어요. 동요이다 보니 글은 적지만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보기에 좋네요. 잔잔한 여운이 있어요. 아이도 책을 읽어주니 좋아해서 동요도 들려줘봤어요. 저도 마음에 드는 노래와 책입니다~^^ 함께 받은 파우치도 잔잔하며 예뻐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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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꽃이야
어느날.. 무심결에 들린 모두 다 꽃이야 가삿말.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그래 그렇지..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고.. ... 삶에 지친 나도 꽃임을..
지친 하루를 그 노래 하나로 위로 받는 듯 했다.
그런데.. 그 가삿말과 예쁜 그림까지 .. 그려진 책으로 소장할 수 있다니..
내가 아끼는 또다른 꽃님에게 선물 할 한권과 내가 소장할 책 한권을 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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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흥얼대는걸 듣기는 했는데 유명한 국악 동요인줄은 몰랐어요 가사도 마음에 들고 그림도 마음에 쏙 들어서 구입했어요 다른책이랑 같이 사느라 이제 받아봤는데 넘 좋아요 책을 넘길때마다 예쁜 꽃들이 한가득이라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 지루하지도 않고 마지막엔 노래도 부를수 있어서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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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국악 동요 모두 다 꽃이야를 그림책으로 만나는 시간!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고 길가에 피어도 꽃이고 아무 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 이름 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
책을 함께 본 후 국악동요 모두 다 꽃이야를 함께 불러보았는데, 노랫말이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면 참 좋을 것 같다. 고운 선율 처럼 부드럽게 흐르는 아이의 시선을 바라보기!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평범한 이들이 꽃처럼 환하게 빛나는 존재임을 알려준다.
나에게도 아이에게도 계속 마음에 남는 것 같다. 나도 모르게 흥얼흥얼 하게 되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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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꽃이야 아이가 유치원에서 모두 다 꽃이야 노래를 배워 왔더라고요 가사 검색하다 그림책으로 된게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노래가사에 맞는 그림들이 잘 묘사 되어 있어서 그림을 음미하면서 그림책을 읽으니 가사가.. 잘 외워지더라고요 ㅎㅎ 아직 아이가 어려서 왜 다 꽃이라고 하는지 이해를 잘 못하는것 같긴해요 꽃처럼 이뻐서 그런거야? 라고 묻기도 하고 그러네요 좀더 묵혀뒀다가 크면 다시 읽어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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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회가 넘는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한 많은 부모님들과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국악동요 모두다꽃이야! 처음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워와 집에서 흥얼흥얼 거리며 아름다운 노랫말과 고운선율에 온가족이 흠뻑 빠져 버렸던 노래인데요.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 줄 수 있는 노랫말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도 인기있는 국악동요라고!
아무 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 이름 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 아름다운 노랫말과 어룰리는 예쁜 일러스트를 더해 글귀가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국악동요의 노랫말을 담고 있기에 글밥이 많은 책은 아니지만 BIB 황금사과상, 황금패상, 나미 콩쿠르은상을 수상하고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이명애 작가님의 그림이 더해 져 국악동요로 듣기만 할때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이 되었더라구요~
다른 꽃과 비교해서 자신을 피워내는 꽃은 세상에 하나도 없고 생긴 그대로, 아무 데나, 아무 때나 언제 어디서 피어도 다 꽃이기에 아이들에게 더욱 더 자존감을 높여 줄 수 있는 국악동요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