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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가 충만한 가문에서 태어난 아카가미 아케미츠는 여자와의 관계 일체 없이 성공하여 가문의 저주(?)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다. 그러나 어느날 쌀가마니와 함께 마주한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겨 번뇌 덩어리의 삶을 살아버리게 된다.
일단 정상인 것 처럼 보이던 사람도 정상이 아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뭐 알고보면 좋은 사람은 맞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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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로 인해 자리에 누웠던 유즈키가 컨디션을 되찾은 건 12월 29일. 문제는 이 날 본당에 바칠 떡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다행히 동료들이 떡 찧을 준비를 다 해놓은 덕분에 곧바로 떡만들기에 돌입하게 되는데.. 여기서 쿠라게가 내뱉는 발언 하나하나가 작중 상황가 화학 반응을 일으키면서 수위가 높은 장면이 등장하게 된다. 이후에 나오는 에피소드들도 어느 순간 여캐릭터들의 수위 높은 장면이 나오는데, 이게 은근히 괜찮았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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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05권 입니다. 방탕한 아버지로 인해 번뇌에서 멀어지기 위해 출가를 결심한 아카가미. 하지만 아카가미가 가게 된 곳은 여자들만 있는 여승방이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미아와 카구라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에피소드가 많네요. 처음부터 나왔는데 워낙 내용이 없었는데 이번 권에서 비밀이 밝혀집니다. 어째 점점 그랑블루 처럼 벗는 씬이 많아지는(대부분 아카가미이지만) 만화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