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무와 무일, 무이 같은 이름의 비밀이 드러나네요. 불멸을 꿈꾸던 패혈마신의 끔찍한 실험의 실체도 드러나며 무무가 아버지에 대한 미련을 끊어내네요. 황궁에서 이런저런 계략이 난무하니 황제도 굴복시켜 갈아치워버리다니 스케일도 크네요. 무무 어머니가 살아있어 두 모자가 만난것도 좋았어요. 근데 무무, 혼인을 세 명이랑 하다니 순진무구한 척 하다니 왠지 배신감이 느껴지네요. |
| 패혈무신놈 정말 끔찍한 놈이네요. 옥패의 주인들중에서 제일 뛰어난 몸을 뺏을거라 예상을 했는데 설마 지가 뿌린 핏줄들 중에 실패작 제외하고 전부 자신의 그릇으로 삼고 있었을 줄이야. 무무 또한 천무진경 아니였으면 몸을 뺏겼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무무는 무적이였고 패혈무신놈도 무무한텐 밥이였네요. 후일담이 다소 아쉽긴한 엔딩이였지만 마지막에 등선한 무무가 나노마신과 마신강림의 천여운과 금모 구미오와 조우하는 장면에서 둘의 승부에서 승자는 누군지 모르지만 천여운을 다시보게되니 엄청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 이제 같은 세계관 작품중 못 읽을건 괴련난신이랑 절대검감이네요. 이 두 작품도 조만간 읽어봐야겠습니다. 무무 무적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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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황궁에 잠입한 무무는 기이한 힘을 다루는 기물을 이용해 무무를 공격하는 황궁의 수호자인 두 태상과 비마단의 총단주도 깔끔하게 해치우고 서군주 홍나연을 돕는데 애초에 황제가 됐어야 할 진왕은 마침내 황제에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무무는 모든 일의 원흉인 패혈무신의 그릇을 찾아내 끝을 냅니다. 앳된 목소리와는 걸맞지 않은 근육 그리고 탈인간급의 무력과 어울리지 않는 무무의 말투 거기서 오는 괴리감도 웃기고 사이다 전개를 보고 싶을때 딱 부합하는 스토리 전개라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봤습니다. 그래도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절대검감을 좋아해 사실 어느정도 기대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엔딩도 그렇고 살짝 아쉬움이 남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다른 플랫폼에서 연재중인 작품이 어서 완결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빨리 단행본으로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