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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절대 검감을 13권까지 정말 재밌게 봤었기 때문에- (뒷 권은 어쩌다보니 안보고 있지만) 요즘 신작이 무협은 잘 안나오기도하고 해서 작가님 다른 작품이 보여 1권 보고 2권도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약간 코믹터치에 아카데미물입니다. 헬쓰하는 남자들 모습이 계속 떠올랐어요. 근육 묘사할때는 바키 그림 생각나고 그랬습니다. 목적지향바가 뭔지 몰라서 웃긴 웃는데 뒷 부뷴에 대한 기대감은 별로 못 느꼈습니다. |
| 무무와 무일, 무이 같은 이름의 비밀이 드러나네요. 불멸을 꿈꾸던 패혈마신의 끔찍한 실험의 실체도 드러나며 무무가 아버지에 대한 미련을 끊어내네요. 황궁에서 이런저런 계략이 난무하니 황제도 굴복시켜 갈아치워버리다니 스케일도 크네요. 무무 어머니가 살아있어 두 모자가 만난것도 좋았어요. 근데 무무, 혼인을 세 명이랑 하다니 순진무구한 척 하다니 왠지 배신감이 느껴지네요. |
| 사대종사들이 하나씩 나타나서 무무한테 깨지는 모습이 정말 웃기네요. 손속이 과하다고 항의하다 무무가 입김 한번 부니 구름이 갈라지고... 그걸 보고 겨우 납득들을 하네요. 무무의 이런 행적들이 주위에서 무무를 사위로 들이고 싶어서 난리들이네요. 황궁의 계략에 주변 사람들 피해를 보자 무무는 아예 원흉을 없애는 과감함을 선보이네요. 제목처럼 대적할 자가 없네요. |
|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무무의 친부 정체가 밝혀지네요. 하지만 무무는 이런 피의 복수의 연결고리를 끊으려 하는데, 자기 주위 사람들이 위험해지는 걸 원치 않아서네요. 그러려면 이들의 주인이 되고자하는데 아주 속전속결로 해결해 버리네요. 친부의 정체가 밝혀져 주위에서 저어하는 것도 없어서 좋네요. 저어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무무의 압도적인 무력 앞에서는 감히 말도 못 꺼낼 테지만요. |
| 무무가 가지고 있는 영패 때문에 오인한 하륜도 헷갈려하지만 읽는 저도 어떻게 된건지 살짝 헷갈리네요. 하지만 무무는 이를 이용해 기숙사를 습격한 범인들의 배후를 캐내려고 하네요. 여기에 황궁에서 수사를 나온 인물들이 끼어들면서 상황이 복잡해져 가는데 무무는 오로지 근력의 힘 하나로 모든 걸 헤쳐나가네요. 강무이도 이름만 다른 같은 옥패를 지닌 걸 보니 무무의 출생의 비밀이 조금씩 풀리는 듯 하네요. |
| 단백연의 소중한 금향설중화를 못쓰게 만든 무무는 단백연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구교관으로 금향설중화를 찾아나서네요. 무무를 따라나선 일행들이 구교관에서 마주친 건 유령들. 근데 그런 유령조차 무무의 근육 앞에서는 맥을 못추네요. 학관물에서 납량특집까지 나오니 웃기기도 하네요. 수상한 세력들이 대계라는 이름으로 펼치는 간계로 창천무학관이 전란에 휩싸이네요. |
| 학관에서 얌전히 수업을 들으면 우리의 주인공이 아니죠. 점혈한 것도 근육의 힘으로 해혈해버리는 무무. 창천무고에 가고싶어 부관주에게 별점 달라고 떼를 쓰더니 창천무고에 가서도 얌전히 있질 못하네요. 거기서 무무의 정수리에 박혀있던 침이 빠져나오면서 무무는 개운한 기분을 느끼는데 무무에게 경력환이라는 족쇄 말고도 금침이 박혀있었다니 무무가 순박한 이유 중 하나였나 봐요. |
| 산골에서 유배생활하는 양아버지 유엽경 밑에 자라 순진무구한 무무. 작가님의 평소 주인공 답지 않은 순진무구에 빠졌는데 읽다보니 사건사고를 몰고다니는 주인공 특은 여전하네요. 평범하게 자라라고 경력환을 채웠더니 경력환에 맞서 근육을 키워 오히려 힘이 천하장사 저리가게 된 무무의 창천무학관 입시시험도 대환장 파티가 돼버렸어요. 학관에서 무에 힘쓸 줄 알았더니 이상한 세력이랑 엮여 어디로 튈지 모르겠네요. |
| 패혈무신놈 정말 끔찍한 놈이네요. 옥패의 주인들중에서 제일 뛰어난 몸을 뺏을거라 예상을 했는데 설마 지가 뿌린 핏줄들 중에 실패작 제외하고 전부 자신의 그릇으로 삼고 있었을 줄이야. 무무 또한 천무진경 아니였으면 몸을 뺏겼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무무는 무적이였고 패혈무신놈도 무무한텐 밥이였네요. 후일담이 다소 아쉽긴한 엔딩이였지만 마지막에 등선한 무무가 나노마신과 마신강림의 천여운과 금모 구미오와 조우하는 장면에서 둘의 승부에서 승자는 누군지 모르지만 천여운을 다시보게되니 엄청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 이제 같은 세계관 작품중 못 읽을건 괴련난신이랑 절대검감이네요. 이 두 작품도 조만간 읽어봐야겠습니다. 무무 무적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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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소름. 눈알 따로 노는 놈 나타났을때 분신이란 말할때 순간 든 생각이 혹시 패혈무신이 여자들 모아놓고 번식장처럼 자신의 씨 싸질러댄게 천무지체라던가하는 최상의 몸을 가진 아이가 태어나면 자신이 그 몸을 차지하려고 그런게 아니였을까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면 자신의 핏줄중에 쓸모없어 보이는 아이들은 방치 시키고 무골이 뛰어나보이는 핏줄에겐 순위대로 번호표 매기듯 옥패 달아둔게 딱 맞아떨어져 보이거든요. 옥패주인끼리 경쟁시켜 제일 뛰어난 이가 주인의 자리 차지하면 그 몸을 뺏어서 지가 차지하려고요. 이혼대법이나 환혼대법 그런걸로요. 와...만약에 진짜 이 예상대로라면 개소름이네요. 진짜 개쓰레기인듯. |